1.낮은 자존감을 어떻게 해야할까 (4)
2.새벽에 택시 타려고 해 (3)
3.설마설마 했는데 양성이래 (8)
4.동생이 확진받았는데 어떻게 생활해야하지? (8)
5.아빠가 너는 남자 좋아하니까 남자 많은 대학 가래 (3)
6.대학생 기숙사사는 사람들 궁금한거있어 (11)
7.내가 엄마아빠를 미워해도 되는걸까? (2)
8.알바 진짜 너무 짜증나…. (9)
9.나 오늘 정신과 갔다왔는데 (13)
10.나 요즘 왜 이러지?ㅠㅠ (3)
11.맨날 딩가딩가하는 고3 오빠 (12)
12.항상 소비를 즐겨 (2)
13.코로나 확진 후기 ( 더러운 얘기 있음) (1)
14.느린게 잘못된거냐? (13)
15.엄마가 나한테 서운하대 (2)
16.별 것도 아닌 걸로 싸운 건데 왜 이렇게까지 됐는지 모르겠음 (2)
17.이거 학대지..? (27)
18.별로 안친한친구가 비싼 선물주면 어케하지… (3)
19.나 빼고 단톡방... (31)
20.하 나는 진짜 엄마가 이해가 안 돼 그냥 (3)
2
이름없음
2022/03/24 18:16:04
ID : yY8rBumrhti
0
미안하지만 그정도로 고정관념이 박힌 사람들은 얼마나 설득을하고 이해시키려 해도 억지로라도 무시할 사람들이야. 한국에 교육 시스템이 어떤지 잘 몰라서 구체적인 도움은 못주지만, 결국 본인이 해보고 싶은걸 부모님의 무지성 반대때문에 포기하는건 난 너무 억울하고 나중에 후회될거라고 생각해. 적어도 꿈을 펼쳐볼 기회는 있어야지. 만약 부모님의 동의 없이도 본인이 하고 싶은걸 등록할수 있다면, 그냥 본인이 원하는걸 지원해봐. 아무리 혼나고 부모님이 화를낼 지언정, 엎지른 물은 담을 수 없으니까. 레주가 지망하는걸 너무 쉽게 포기 하지않으면 좋겠네
3
이름없음
2022/03/24 18:29:21
ID : coNAqnSLhum
0
체교과가 저 성적으로 들어갈 수 있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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