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3/24 18:05:24 ID : jeFcnwnveGp 0
2 이름없음 2022/03/24 18:16:04 ID : yY8rBumrhti 0
미안하지만 그정도로 고정관념이 박힌 사람들은 얼마나 설득을하고 이해시키려 해도 억지로라도 무시할 사람들이야. 한국에 교육 시스템이 어떤지 잘 몰라서 구체적인 도움은 못주지만, 결국 본인이 해보고 싶은걸 부모님의 무지성 반대때문에 포기하는건 난 너무 억울하고 나중에 후회될거라고 생각해. 적어도 꿈을 펼쳐볼 기회는 있어야지. 만약 부모님의 동의 없이도 본인이 하고 싶은걸 등록할수 있다면, 그냥 본인이 원하는걸 지원해봐. 아무리 혼나고 부모님이 화를낼 지언정, 엎지른 물은 담을 수 없으니까. 레주가 지망하는걸 너무 쉽게 포기 하지않으면 좋겠네
3 이름없음 2022/03/24 18:29:21 ID : coNAqnSLhum 0
체교과가 저 성적으로 들어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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