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내 몸에 상처내고 사진 찍어서 친구한테 보내고 주절주절 하는데 이거 실례야? (10)
2.혹시 정신과 약 먹는사람 있어? (7)
3.할머니가 아픈데 자꾸 죽어야겠단 말을 입에 달고 사셔 (8)
4.혹시 다이어트 효과 진짜봤다하는 사람? (22)
5.진짜 솔직하게 (4)
6.연락없는 남자, 내일 집 비는데 연락할까 말까 (4)
7.일본사람은 혹시 처음에 말이 없어..? (3)
8.남자공포증 극복 어떻게 해야할까 (6)
9.나 얘 좋아하니? (7)
10.부모님 사이가 안 좋으신데 예전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 (4)
11.같이 안노는게 맞는걸까...? (9)
12.교복 조끼가 좀 커 (3)
13.재수생 한달 용돈 아빠한테만 받음 (4)
14.펑 (5)
15.학교 학생회 부장됐는데.. 개무서움 (1)
16.원래 통깁스 제거하고 발 딛으면 발뒤꿈치 아파? (2)
17.3년동안 일한 매장에서 가스라이팅 당한거같아.. (1)
18.자존감 낮은 친구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 (2)
19.빠순이 하소연 좀 할게... (13)
20.. (7)
1
이름없음
2022/03/29 08:41:35
ID : rvCmGk9s9xS
0
같이 사는 친할머니가 아파 한 2년째...? 요즘 또 골다공증 때문에 또 심해셨는데 입에 자꾸 내가 빨리 죽어야지... 죽어야지... 이러는 게 붙었어 그런말 하지말래도 안 듣고 자기가 꼴보기 싫냐고 자꾸 자학을 해... 기분 좋다가도 그런 말 들으면 확 나까지 우울해지고 신경쓰이고... 요즘 부모님도 할머니 때문에 안 하던 부부싸움도 하시고 언성 높아지고... 오늘 할머니한테 화냈는데 막 우시면서 또 자기가 죽어야한다 그러는 거야... 내가 뭐 할 수 있는 게 없을까... 너무너무 스트레스받아
2
이름없음
2022/03/29 17:41:53
ID : mGqZfXvCjdu
0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나까지 우울해지게 되니 피하는게 상책이지만.. 할머니가 그러시는 거면 그냥 옆에 있어드리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
3
이름없음
2022/03/29 18:11:26
ID : 3TSIE2nBhvx
0
웬만하면 집에 들어가자마자 방으로 들어가 ㅜㅜ
4
이름없음
2022/03/29 20:27:43
ID : zTTVaoHveL8
0
할머님들 나이드시면 그냥 하시게 되는 소리인 것 같아.. 앞으로도 계속 하실거야ㅠ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리던가 아님 에이 오래 오래 사세요~ 하고 넘어가는 수밖에 없어
5
이름없음
2022/03/29 20:32:51
ID : ClBdUY9tii3
0
ㄹㅇ 듣기싫지.... 어쩌라는 건지.... 난 그런 노인으로 안 늙어야지...
6
이름없음
2022/03/29 20:46:09
ID : bBfe5grvCmJ
0
나이드신분들 패시브니까 그러려니해
7
이름없음
2022/03/29 22:05:41
ID : 1ck8jbdwtBu
0
그런 소리하는 사람치고 진짜 죽고싶어하는 사람은 없으니까 윗레스 말대로 에이~ 오래 사셔야죠 하고 넘기거나 무시하는것밖에 없음 아니면 대놓고 듣기싫다고 직구로 던져야하는데 이러면 버릇없다 싸가지없다 오만소리가 나와서 답이ㅋ 없음ㅋ 누군가는 주위 사람들에게 미안해서 그런거라는데 이게 더 미안한일이라는걸 알아줬음 좋겠다ㅋㅋ
8
이름없음
2022/04/03 06:12:32
ID : nu1jtfO9zgi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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