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내 몸에 상처내고 사진 찍어서 친구한테 보내고 주절주절 하는데 이거 실례야? (10)
2.혹시 정신과 약 먹는사람 있어? (7)
3.할머니가 아픈데 자꾸 죽어야겠단 말을 입에 달고 사셔 (8)
4.혹시 다이어트 효과 진짜봤다하는 사람? (22)
5.진짜 솔직하게 (4)
6.연락없는 남자, 내일 집 비는데 연락할까 말까 (4)
7.일본사람은 혹시 처음에 말이 없어..? (3)
8.남자공포증 극복 어떻게 해야할까 (6)
9.나 얘 좋아하니? (7)
10.부모님 사이가 안 좋으신데 예전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 (4)
11.같이 안노는게 맞는걸까...? (9)
12.교복 조끼가 좀 커 (3)
13.재수생 한달 용돈 아빠한테만 받음 (4)
14.펑 (5)
15.학교 학생회 부장됐는데.. 개무서움 (1)
16.원래 통깁스 제거하고 발 딛으면 발뒤꿈치 아파? (2)
17.3년동안 일한 매장에서 가스라이팅 당한거같아.. (1)
18.자존감 낮은 친구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 (2)
19.빠순이 하소연 좀 할게... (13)
20.. (7)
1
이름없음
2022/04/03 02:33:21
ID : FcpTWlCoZdD
0
제목 그대로임
4개월 전에 처음 이혼 얘기 나왔었음. 법원 찾아간다고 아빠 회사 휴가까지 내 놨는데 그 며칠 전에 좀 더 생각해보자면서 당장 진행은 막은 상태임
그 사이에 몇 번 싸우셨고 안 그럴 때는 (겉보기에) 괜찮아 보일 때도 있었음. 4개월 사이에 같이 외식도 한 적 있긴 하거든 물론 그건 동생 때문이었지만..
그냥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엄마가 워낙 그동안 감정적으로 쌓인 게 많다고 하시고 해서 과연 될지 모르겠네
사실 쓰다 보니까 그냥 그동안 참고 넘어가신 걸수도 있고,,, 돌아가고 싶다는 예전이란 게 진짜 있는 건가 싶기도 하다
암튼 나 어떡하지
2
이름없음
2022/04/03 02:35:37
ID : FcpTWlCoZdD
0
4개월 전에 시작은 단순했었음. 그냥 아빠가 주말 아침에 설거지하고 계셨는데 엄마가 나 공부하는데 왜 시끄럽게 그러냐고 하다가 싸움
다른 집은 아빠가 집안일 안 하신다, 독박육아다 하면서 난리던데 그렇게 단순한 문제는 아닌 거 같고
예전부터 엄마가 부엌 들어오는 거 싫어하셨음 그냥
이 얘기 예전에 어렴풋이 본 사람들이 있을진 모르겠는데 한 번 쓰긴 했었음.
3
이름없음
2022/04/03 02:36:43
ID : FcpTWlCoZdD
0
그러다가 아빠가 처음에 듣기는 왜 화내는 건가 싶으셨던 거고 억울하다고 생각이 드셨던 거 같음.
4
이름없음
2022/04/03 02:38:50
ID : FcpTWlCoZdD
0
그래서 똑같이 맞받아치시다가 아빠가 내가 돈 버는 기계냐, 나한테 이러는 이유가 뭐냐 그러심 ••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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