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내 몸에 상처내고 사진 찍어서 친구한테 보내고 주절주절 하는데 이거 실례야? (10)
2.혹시 정신과 약 먹는사람 있어? (7)
3.할머니가 아픈데 자꾸 죽어야겠단 말을 입에 달고 사셔 (8)
4.혹시 다이어트 효과 진짜봤다하는 사람? (22)
5.진짜 솔직하게 (4)
6.연락없는 남자, 내일 집 비는데 연락할까 말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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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나 얘 좋아하니? (7)
10.부모님 사이가 안 좋으신데 예전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 (4)
11.같이 안노는게 맞는걸까...? (9)
12.교복 조끼가 좀 커 (3)
13.재수생 한달 용돈 아빠한테만 받음 (4)
14.펑 (5)
15.학교 학생회 부장됐는데.. 개무서움 (1)
16.원래 통깁스 제거하고 발 딛으면 발뒤꿈치 아파? (2)
17.3년동안 일한 매장에서 가스라이팅 당한거같아.. (1)
18.자존감 낮은 친구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 (2)
19.빠순이 하소연 좀 할게... (13)
20.. (7)
1
이름없음
2022/03/28 02:44:48
ID : 3U3VhBtdCnQ
0
정신과 약 먹기 시작한지 3년? 정도 돼가는데 기억력이 너무 떨어지는거 같아 좀 있으면 병원 가볼꺼긴 한데 나같은 사람 또 있나싶어서.. 혹시 있으면 약 계속 먹었는지 끊었는지 말해주라ㅠㅠ
2
이름없음
2022/03/28 02:47:56
ID : 3U3VhBtdCnQ
0
몇 월인지도 까먹고 사람이름은 거의 기억을 못해 그리고 자꾸 있었던 일을 바꿔서 기억하는거 같아 점점 일상생활에 영향을 끼치는데 끊는게 좋을까?
3
이름없음
2022/03/28 06:41:42
ID : FfRvinUY2q1
0
병원을 바꿔서 가서 이야기해보는 것도 괜찮을거같아
4
이름없음
2022/03/28 07:18:39
ID : wmpWmHB9dzS
0
흔한 증상인 거 같더라
그래서 정신과 약은 결국엔 천천히 끊어야 함... 한번에 끊으면 위험해
병원을 바꿔도 좋지만 일단 무조건 의사쌤이랑 상담해보는 게 좋음
병원마다 약 처방 수준이? 달라서 세게 처방해주는 곳이 있더라구
약을 언제 끊는다긴 보단 본인 상태에 따라 조절하고 줄어야 하니깐...
나 같은 경우엔 정신과 약 자체가 안 맞아서 최대로 먹어본 게 일주일일 걸ㅋㅋㅋ
약 먹으니깐 멍해지고 살아 있는 거 같지 않아서 충동적인 생각이 들어서 끊었음... 걍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는 게 나을 거 같아서리...
5
이름없음
2022/03/28 19:38:40
ID : 3U3VhBtdCnQ
0
헐 그런거였구나 진짜 계속 꿈 속에 있는거 같더라고ㅠ 일단 천천히 끊어봐야겠다
6
이름없음
2022/03/28 20:01:04
ID : 1g3WjjzanyM
0
난 우울증때문에 처방 좀 오래 받았었는데 그때 항우울제 먹으몀서 든 느낌은 그냥 몸에 힘빠지고 아무런 생각도 안 드는 그런 느낌이었음, 너무 힘들어서 막 3일치 4일치 털어넣다가 쓰러지기도 했고
내가 부작용이 좀 심하게 오는 편이었음 손 덜덜 떨기도 할 정도로
그렇지만 기억에 딱히 문제가 있다고 느껴본적은 없는듯? 그래도 확실히 그런거 오래 먹다보면 정신 좀 혼미해질거 같긴 하더라.
끊게 된 계기가 어느순간 이래도 나아지는게 없다 생각하고 멘탈 부여잡고 확 끊었던거
7
이름없음
2022/04/03 06:14:44
ID : NAnVdPg6nQs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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