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내 몸에 상처내고 사진 찍어서 친구한테 보내고 주절주절 하는데 이거 실례야? (10)
2.혹시 정신과 약 먹는사람 있어? (7)
3.할머니가 아픈데 자꾸 죽어야겠단 말을 입에 달고 사셔 (8)
4.혹시 다이어트 효과 진짜봤다하는 사람? (22)
5.진짜 솔직하게 (4)
6.연락없는 남자, 내일 집 비는데 연락할까 말까 (4)
7.일본사람은 혹시 처음에 말이 없어..? (3)
8.남자공포증 극복 어떻게 해야할까 (6)
9.나 얘 좋아하니? (7)
10.부모님 사이가 안 좋으신데 예전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 (4)
11.같이 안노는게 맞는걸까...? (9)
12.교복 조끼가 좀 커 (3)
13.재수생 한달 용돈 아빠한테만 받음 (4)
14.펑 (5)
15.학교 학생회 부장됐는데.. 개무서움 (1)
16.원래 통깁스 제거하고 발 딛으면 발뒤꿈치 아파? (2)
17.3년동안 일한 매장에서 가스라이팅 당한거같아.. (1)
18.자존감 낮은 친구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 (2)
19.빠순이 하소연 좀 할게... (13)
20.. (7)
1
이름없음
2022/04/02 11:26:20
ID : Zg0msjcty0o
0
빌린 옷인데 사이즈는 95야 근데 내가 입었을 때 품도 크고 길이도 길어 ..
수선 말고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 아니면 어떻게 해서 입을까
2
이름없음
2022/04/03 02:07:31
ID : fV9a4JXutAr
0
빌린 옷이면 안보이는 쪽을 옷핀으로 찝어서 품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비록 길이는 못 줄이겠지만
3
이름없음
2022/04/03 02:10:48
ID : z9binVhAi1d
0
빌린거면 줄이거나 하는건 좀 그렇고
위 레더처럼 폼은 찝어서 줄이고 길이는 접어서 줄이는건 별로야?
나 중학교 다닐 때는 조끼 접어서 입는 애들 많았는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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