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퇴 계획서 작성팁.. (1)
2.내가 여기에 어떻게 반응을 해줘야 했던걸까..? (3)
3.싫어하는 사람에게 티를 내는 게 잘못된 거야...? (17)
4.있잖아 (1)
5.우리학교 규정 에바야ㅠㅠㅠㅠㅠㅠㅠㅠ (2)
6.후... 너희도 안 친하고 좀 조용한 애가 쳐다보면 (2)
7.어제 엄마랑 싸웠는데 (2)
8.다들 불안감 극복 어떻게 해? (1)
9.교생실습 하는데 지친다 (32)
10.세상 사람들이 다 죽었으면 좋겠어 (13)
11.엄마가 된다는 것. (19)
12.수준이 높은 집단에 내가 꼽일 때 (1)
13.얘들아 학교가 원래 이런 곳이냐 (2)
14.왜 다 최악이냐 (19)
15.행복을 위해 살아가? (2)
16.분명 기분이 좋아야할텐데 (2)
17.어제 짝사랑 포기했다는 스레 세운 스레주야 (6)
18.X (1)
19.내가 나에게 하고 싶었던 말 (1)
20.나 가정 폭력 같은거 당하는데. 어떡해야하는지 모르겠고 용기도 안남... (2)
1
이름없음
2022/04/04 09:51:57
ID : Ci6Zg1wsmGr
0
관심 없다면서 누구보다 남자 밝히고 남의 아이디어 자기가 낸 것처럼 우쭐대고 별 것도 아닌 거 갖고 신입생 꼽주고 그래서 내가 이렇게 별것도 아닌걸로 욕하는게 맞는 것 같냐 말했더니 하는 말이 여기서 지내다 보면 다 이렇게 된다.. 라고 말하는게 정말.. 인류애가 팍팍 식는다 ㅠㅠㅠ 이미지 메이킹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진짜 허점 다 보이니까 그냥 정뚝떨... 원래 참 괜찮은 애다 싶었는데 알면 알 수록 너무 정떨어져서 같이 못 다니겠드라
2
이름없음
2022/04/04 12:03:30
ID : jii9xWo42Lc
0
헐 나도 선배가 별 이상한걸로 뭐라하길래 친구들한테 얘기했는데 갑자기 애가 정색하면서 너도 그럴거잖아. ㅇㅈㄹ해서 손절함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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