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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2/04/06 05:27:56 ID : Ns03yLdTPe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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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2/04/06 05:45:23 ID : Ns03yLdTPe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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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없음 2022/04/06 08:18:33 ID : Vf81eJWqmFf 0
아린다 내마음과 같아서. 많이 바쁘고 힘들텐데 항상 본인건강부터 챙기시라고 그때 미안했다고 내가 늘 응원하고 있다는거 꼭 말해주고 싶었는데... 당신이 누구였든 뭘했든 아무상관없다고 사랑이 아니라도 그냥 당신 그 자체가 너무 내게 소중하게 느껴져..(사랑과 우정의 그 사이같은..)혼자라고 생각될때 너무 힘들때 언제든 다시 내게 손길 건내면 아무일없었다는듯 내가 따뜻하게 잡아주고 품어주겠노라고
4 이름없음 2022/04/06 16:50:22 ID : Ns03yLdTPe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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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름없음 2022/04/06 17:13:04 ID : Ns03yLdTPe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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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없음 2022/04/06 17:51:45 ID : Vf81eJWqmFf 0
행복하길바라
7 이름없음 2022/04/06 20:28:45 ID : Ns03yLdTPe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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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름없음 2022/04/06 21:00:16 ID : Vf81eJWqmFf 0
여기서 이렇게 엄한 사람의 이야기에 이입하고 이러는 내자신이 너무 싫어진다..ㅎㅎ난입해서 미안해! 행복빌어줘서 고마워^^
9 이름없음 2022/04/06 21:47:20 ID : Ns03yLdTPe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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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름없음 2022/04/06 21:58:59 ID : Ns03yLdTPe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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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름없음 2022/04/07 02:09:30 ID : ljvCjfTQnu0 0
제발 한 번만 먼저 연락해줘요.. 조금의 확신만 주면 도망쳐도 몇 번이고 잡을께요. 요새 계속 언니 생각만 나서 힘들어요.
12 이름없음 2022/04/08 23:23:48 ID : ula02moK1Dw 0
와 이거너무... 절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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