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 눈치채신 것 같아? (5)
2.Day of Silence (2)
3.트렌스젠더에 대하여 (5)
4.교정기 낀 것도 귀엽다고 말하다니..!!! (1)
5.- (12)
6.얼빠라고 말하는데 너무 서럽다 (3)
7.소외감장난아니다.. (6)
8.근데 좀 깊은 상처가 되는 사람들 있잖아 (6)
9.고백하기도 전에 차였다ㅠ (4)
10.하.. (3)
11.나 오늘 정말 마지막으로 뻔뻔해진다! (12)
12.술 마시다 커밍아웃 (5)
13.바이인데 이쪽계 (2)
14.자가격리 때문에 짝녀 못보는중 (1)
15.썸타는 사람이나 좋아하는 사람한테 질투한적 있어? (6)
16.. (3)
17.잘 지내는지 궁금해 하면 안 되겠지 (1)
18.내가 이상한건가....ㅋㅋㅋ (2)
19.잊었다 싶을 때마다 꿈에 나와 (7)
20.잇팁(istp) 짝녀가 있는데 (2)
1
이름없음
2022/04/09 00:15:58
ID : Ns4HCo3TXwE
0
유튜브에 동성커플 쳐 놨는데 엄마가 봄. 니가 동성커플을 왜 치냐고 해서 최근에 동성결혼 서류가 접수 된다더라~ 궁금해서 찾아봤다 이랬는데 그게 왜 궁금하냐해서 그냥~하고 넘어갔거든. 근데 내일 여친이랑 데이트하기로 했는데 엄마가 내일 만나는 걔… 이래서 내가 왜? 이랬더니 아무 것도 아니래. 니 머리 잘랐다고 그런 애들이랑 놀지마라. 이럼. 들킨것같니? 차피 곧 성인돼서 괜찮긴 한데…
2
이름없음
2022/04/09 00:17:57
ID : ZjAi9y0smHB
0
대충 눈치까신것같아 데이트 부럽다..
3
이름없음
2022/04/09 00:19:36
ID : Ns4HCo3TXwE
0
이참에 걍 커밍아웃해버릴까
뭐야 왜 별 안 뜸
4
이름없음
2022/04/09 00:20:59
ID : ZjAi9y0smHB
0
지금 바로 말고 나중에 물어보시면 하는거 어때 내일 데이트 가는데 혹시 부모님이랑 싸우면 조금 우울할거같아서 물론 받아들여주신다면 기쁘고 좋을거같아
5
이름없음
2022/04/09 00:22:55
ID : Ns4HCo3TXwE
0
그런가… 내가 좀 즉흥적인 편이라 이렇게까진 생각을 못 해봤네 너 좀 짱이다? 받아주실 것 같진 않음 욕 먹을 것 같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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