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 눈치채신 것 같아? (5)
2.Day of Silence (2)
3.트렌스젠더에 대하여 (5)
4.교정기 낀 것도 귀엽다고 말하다니..!!! (1)
5.- (12)
6.얼빠라고 말하는데 너무 서럽다 (3)
7.소외감장난아니다.. (6)
8.근데 좀 깊은 상처가 되는 사람들 있잖아 (6)
9.고백하기도 전에 차였다ㅠ (4)
10.하.. (3)
11.나 오늘 정말 마지막으로 뻔뻔해진다! (12)
12.술 마시다 커밍아웃 (5)
13.바이인데 이쪽계 (2)
14.자가격리 때문에 짝녀 못보는중 (1)
15.썸타는 사람이나 좋아하는 사람한테 질투한적 있어? (6)
16.. (3)
17.잘 지내는지 궁금해 하면 안 되겠지 (1)
18.내가 이상한건가....ㅋㅋㅋ (2)
19.잊었다 싶을 때마다 꿈에 나와 (7)
20.잇팁(istp) 짝녀가 있는데 (2)
1
이름없음
2022/04/08 09:10:04
ID : 1u07glyHzO9
0
얼굴은 내가 노력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잖아 포기할 스밖에 없게 만드네 아오
2
이름없음
2022/04/08 18:39:45
ID : 4IIHxyE9th8
0
너한테 직접적으로 말했어?
3
이름없음
2022/04/08 23:20:21
ID : y0mtupTPipc
0
아니 그냥 좋아하는 배우 얘기하다가 내가 00배우도 유명하지! 했는데 '근데 걔는 내 취향은 아니야.. 난 얼빠기 때문에~' 이런 느낌이었어. 조속히 포기했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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