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 눈치채신 것 같아? (5)
2.Day of Silence (2)
3.트렌스젠더에 대하여 (5)
4.교정기 낀 것도 귀엽다고 말하다니..!!! (1)
5.- (12)
6.얼빠라고 말하는데 너무 서럽다 (3)
7.소외감장난아니다.. (6)
8.근데 좀 깊은 상처가 되는 사람들 있잖아 (6)
9.고백하기도 전에 차였다ㅠ (4)
10.하.. (3)
11.나 오늘 정말 마지막으로 뻔뻔해진다! (12)
12.술 마시다 커밍아웃 (5)
13.바이인데 이쪽계 (2)
14.자가격리 때문에 짝녀 못보는중 (1)
15.썸타는 사람이나 좋아하는 사람한테 질투한적 있어? (6)
16.. (3)
17.잘 지내는지 궁금해 하면 안 되겠지 (1)
18.내가 이상한건가....ㅋㅋㅋ (2)
19.잊었다 싶을 때마다 꿈에 나와 (7)
20.잇팁(istp) 짝녀가 있는데 (2)
1
이름없음
2022/04/07 23:35:39
ID : tAlAY2k008i
0
항상 서로 미안해하는 꿈인데 깨고나면 참 슬퍼
상대는 자기 행동에 대해 나는 내 마음에 대해 미안해해
꿈에서조차 미안하다는 말을 들으면 괜찮다는 말 밖에는 할 수 없고
걷는 뒷모습을 몰래 따라 걸으며 속상해하는 꿈을 꿔
참 좋은 사람이었는데 나는 꿈에서조차 그를 괴롭히는구나
2
이름없음
2022/04/07 23:36:13
ID : O3yFfVhy1A6
0
왜??무슨일!
3
이름없음
2022/04/07 23:39:00
ID : tAlAY2k008i
0
이건 바로 자상한 이성애자를 좋아하면 생기는 일이지!..ㅎㅎㅎ
4
이름없음
2022/04/07 23:51:46
ID : O3yFfVhy1A6
0
나도 ..사실...싸웠는디 내가 좋아하기 때문이
난 내가 걔한테 사과편지 줬어...
그래서 뭐 지금은 완존 끝난 사이..
넌????궁금라다!!!
5
이름없음
2022/04/08 00:13:10
ID : tAlAY2k008i
0
음..너무 좋은 사람이라서 그런지 그분은 멘탈이 약해보이는 나한테 받은 고백에 대해서 뭐라고 말을 못하셨고.. 그리고 또 그 모습을 보고 내가 상처받아서... 그니까 어떻게보면 내가 먼저 손절해버린거지..? 사람으로서 엄청 소중히 대해줬다는 거 알면서 나 힘들다고 뿌리친게 너무너무 후회 돼
6
이름없음
2022/04/08 00:18:27
ID : k8rwJXs1eLf
0
후회남지않게 최선을 다해봐 그래야 미련이없어!
7
이름없음
2022/04/08 00:28:04
ID : tAlAY2k008i
0
당시에는 최선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최선이 아니었었나봐
조언 고마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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