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 눈치채신 것 같아? (5)
2.Day of Silence (2)
3.트렌스젠더에 대하여 (5)
4.교정기 낀 것도 귀엽다고 말하다니..!!! (1)
5.- (12)
6.얼빠라고 말하는데 너무 서럽다 (3)
7.소외감장난아니다.. (6)
8.근데 좀 깊은 상처가 되는 사람들 있잖아 (6)
9.고백하기도 전에 차였다ㅠ (4)
10.하.. (3)
11.나 오늘 정말 마지막으로 뻔뻔해진다! (12)
12.술 마시다 커밍아웃 (5)
13.바이인데 이쪽계 (2)
14.자가격리 때문에 짝녀 못보는중 (1)
15.썸타는 사람이나 좋아하는 사람한테 질투한적 있어? (6)
16.. (3)
17.잘 지내는지 궁금해 하면 안 되겠지 (1)
18.내가 이상한건가....ㅋㅋㅋ (2)
19.잊었다 싶을 때마다 꿈에 나와 (7)
20.잇팁(istp) 짝녀가 있는데 (2)
1
이름없음
2022/04/08 16:23:21
ID : jeMpaq3SJQp
0
어제 친구랑 술 마시다가 커밍아웃 한 거 같은데 우짜냐..기억 안 나다가 갑자기 기억남.. 나 벽장이란 말임…오늘 아무 얘기 안 하던데 물어 봐야하나ㅠㅠ
2
이름없음
2022/04/08 16:24:31
ID : Xs2k9y43QpP
0
술마시고 커밍하고 고백한건 아니지?? 그냥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하는게 좋을거같아
3
이름없음
2022/04/08 16:26:35
ID : jeMpaq3SJQp
0
아냐 고백은 안 한 거 같아.. 물어봐야겠다..
4
이름없음
2022/04/08 16:28:06
ID : Xs2k9y43QpP
0
다행이다 좋은하루 보냉!
5
이름없음
2022/04/08 16:31:41
ID : jeMpaq3SJQp
0
너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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