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간 관계는 원래 어려운 거야? (6)
2.좋아하는 애가 잘 되지 않았으면 하는 심리 (12)
3.고1인데 벌써 공부 지친다하면 너무 웃기겠지?ㅜㅜ (8)
4.움... (1)
5.암이면 오래 못살겠지 (7)
6.학원탈주한다 시발 (5)
7.내가 예민한걸까? (5)
8.내가 뭘 그렇게 잘못한 걸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9.친구 셋이 만나는데 둘이 손잡고 다니는 건에 대하여 (4)
10.운동 후 생리불순 (3)
11.나 진지하게 알바튀어도되는지봐줘 (3)
12.이런 상황이면 어떨 것 같아?? (4)
13.. (1)
14.우리나라 너무 피곤해 (2)
15.대충우울한내용 (5)
16.보고싶러 (2)
17.이해하고 싶은데 (2)
18.보통 2-10살 때 어떻게 자랐어? 맞는 게 흔했나? (27)
19.아 친구 개똥매너 ㅅㅂ차라리 약속 파토를 내지 (1)
20.시험기간 고2가 하는 친구고민 (1)
1
이름없음
2022/04/07 00:29:41
ID : oZa05QpO4HB
0
고3 스트레스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인간관계 문제 아닐까 싶어 ㅜㅜ
내가 잘했다고만 생각하지는 않고, 걔네가 나로 인해 불편했던 것도 어느정도 있었을 거라 생각은 해.
근데 내가 하지 않은 일까지 들고와서 따지고 드는데, 본인들끼리 이미 결론을 내고 나를 찾아온 것 같아서 그냥 빨리 끝내버리고 싶었던 마음에 사과를 했던 걸로 2년 내내 고생할 줄은 몰랐어,,
2
이름없음
2022/04/07 00:29:52
ID : oZa05QpO4HB
0
그냥 손절쳤으면 깔끔하게 무시하고 살면 될 것을.. 한 두 번은 기분 탓인 줄 알았는데, 계속 반복되니까 그냥 느낌 뿐이 아닌 거 같아, 내가 새로운 친구랑 다니면 그 친구한테 와서 작업..?을 치더라고. 나는 걔네랑 엮이기 싫고, 시간 쓰기 싫어서 그냥 냅두면 항상 점점 멀어자더라고..ㅋㅋㅋㅋㅋ... 그냥 얌전히 살게 좀 내버려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22/04/07 00:30:10
ID : oZa05QpO4HB
0
걔네 중에 특히 더 못되게 구는 친구가 예전에 나한테, 자기는 친구 뺏는 거 존ㄴ 잘한다고 그랬었거든? 근데 요즘들어 그 말이 계속 귀에 맴도네...
시험도 얼마 안 남았고, 고3이라 정말 신경쓰고 싶지 않은데.. 나 진짜 너무 힘들어.. 어떻게 해야되는걸까 진짜
4
이름없음
2022/04/07 10:08:39
ID : veNvB88papV
0
걔네 진짜 못됐다....나도 요즘에 인간관계로 힘들어서 그런가 너무 마음이 아파..대학 잘가는게 복수라고 생각하고 공부하기 싫을때마다 걔네 떠올리면서 공부 열심히 하자!!
5
이름없음
2022/04/08 00:00:34
ID : oZa05QpO4HB
0
그냥... 여러명이 몰려와서 뭐라하면 아무말도 못하는 나도 한심하고,, 신경쓰기 정말 싫은데 오늘 자습에도 계속 눈물이 나서 한 30분 왔다갔다했어,,, 나 진짜 너무 힘들어...
6
이름없음
2022/04/08 00:03:45
ID : oZa05QpO4HB
0
1학년때까지만 해도 그 누구보다도 밝다고 자부하고 살았어. 반장도 도맡아서 하고.. 쌤들이랑도 활발하게 잘 지내서 생일선물까지 다른 쌤이 챙겨주실 정도였는데, 2학년 대 담임이 나한테 애가 성적 나오는 거에 비해서 과하게 밝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쌤들한테 관심 받으려 그러는 게 안 좋아보인다는 섹으로 학부모 상담 때 얘기했더라고.. 그래서 말도 잘 안걸고(물론 그 쌤 한정)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친구관계가 파탄이 나더라..
7
이름없음
2022/04/08 00:04:47
ID : oZa05QpO4HB
0
사람도 너무너무 좋아하고, 그냥 정이 많은 스타일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호구였나봐
8
이름없음
2022/04/08 00:05:27
ID : oZa05QpO4HB
0
친구가 뭐라고 진짜..
9
이름없음
2022/04/08 00:12:05
ID : oZa05QpO4HB
0
물론 부모님이나 몇몇 쌤들 빼고도 다른 과에도 잘 지내는 애들은 많은데,.. 솔직히 당연한 얘기지만 걔네도 내가 1순위인 애들은 드물거고 ㅋㅋㅋ 같은 반에 이런 상태로 있다는 거 자체가 너무 고역이야... 지난번에는 만우절 때 장고로 담임 놀래키자고 한 두세명이서 작당하더니, 나한테 공개고백하고 차이고 뛰쳐나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 왜곡되게 소문 퍼지는 거 순식간인데 뭔 개소리야 그게 ㅋㅋㅋㅋㅋㅋ 니들이 하라 그랬더니 대본 짜고 별거 다하다가 다른 애들이 호응 안해서 결국 못하더라 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꼽줄려고만 말 걸고 무시하면 앞담을 오지게 하는데 진짜 짜증나..
10
이름없음
2022/04/08 00:14:22
ID : oZa05QpO4HB
0
인생 왜 살지 진짜?
11
이름없음
2022/04/08 00:15:12
ID : gnRzVbBhs3B
0
너도 쇼하는 거 어때
쉬는 시간에 갑자기 울어 존나 울어
애들이 뭔일이라하면 이제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거지
12
이름없음
2022/04/08 00:20:20
ID : oZa05QpO4HB
0
좋은 생각이네.. 근데 그렇게까지 일을 키우면 안될거 같아.. 일단 쉬는시간에 자습시간이나 다름 없어서 걔내ㅔ 둘 말고는 다 조용하게 공부하거나 자고.. 요새 엄마가 아빠 때문에 걱정도 좀 많은 거 같고, 좀 힘들다 그러면 당장 학교 때려치든가 이런 식으로 너무 극단적으로 가더라고. 하..
13
이름없음
2022/04/08 00:21:59
ID : oZa05QpO4HB
0
아니 5ㅣ발 솔직히 그냥 애들이랑 인사하고 지나가는 거나 눈치 좀 보는 거 가지고 인싸처럼 보이고 싶어서 지랄한다고 하는 건 좀 피해망상 아닌가 ;; 내가 뭐 엄청 나댄 것도 아니고 그냥 아는 애들이랑 인사하고 얘기하는 정돈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22/04/08 00:22:42
ID : oZa05QpO4HB
0
아 짜증나 ㅣㄴ짜..ㅣ 내가 미친ㄴ이지..
15
이름없음
2022/04/08 00:26:33
ID : gnRzVbBhs3B
0
그럼 이왕 스트레스 받는 거 기죽지 말고 뭐라하면 그만하라고 화내자 앞담까면 녹음 같은 거 해놓고 학폭으로 신고할까? 협박도하고
어차피 이왕 모든 게 다 스트레스인데 하고싶은말이라도 하고 살아야지
16
이름없음
2022/04/08 00:28:35
ID : oZa05QpO4HB
0
학폭도 생각해봤는데ㅔㅔ 피해자 생기부에도 남는다고 하더라고.. 내가 아직 수시를 안 버려서...
17
이름없음
2022/04/08 00:30:57
ID : gnRzVbBhs3B
0
협박만 하는거지
학폭위만 안 열리면 기록 안 남잖낭
18
이름없음
2022/04/08 00:32:37
ID : gnRzVbBhs3B
0
하.... 옆에서 있으면 도와주고 싶을정도로 힘들어보인다
수시 원서 쓰고 나서 다 엎어 버릴 생각으로 버텨내자
힘내...
19
이름없음
2022/04/08 00:33:27
ID : oZa05QpO4HB
0
그렇넹.. 사실 녹음본은 다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또라이가 하나 있어서 어떻게 해야될지도 잘 모르겠어..
20
이름없음
2022/04/08 00:34:01
ID : oZa05QpO4HB
0
고마워 ㅜㅜㅜㅜ 꼭 대학 잘가서 잘 사는 모습 보여주고 싶어...
21
이름없음
2022/04/08 00:43:26
ID : gnRzVbBhs3B
0
원래 잃을 게 없는 사람이 젤 무섭고 그다음이 또라이가 젤 무서워
또라이는 또라이밖에 못이길정도라고 생각해서... 그리고 녹음은 레주 목소리도 들어가야 도움 되니깐 참고하고(아니면 역고소 가능해) 학폭 말고 경찰신고도 생각해봐 경찰 신고 피해자는 생기부에 안 남지는 모르겠지만... 넘 심하면 고려해봐야지 물어보면 되는거구
22
이름없음
2022/04/08 00:50:04
ID : gnRzVbBhs3B
0


23
이름없음
2022/04/09 03:45:41
ID : U43Xvu1eE7c
0
이렇게까지... 고마워 ㅜㅜ 거의 1년 넘게 계속되었던 일이라 요즘들어 공부랑 겹치면서 너무 지치더라고.. 잘 참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눌러둔 거였나봥 ㅋㅋ
24
이름없음
2022/04/09 03:47:37
ID : U43Xvu1eE7c
0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쌤 중에 상담 쌤 찾아가서 오늘 하소연하고 왔어..ㅎㅎ 상담신청하면서 막 눈물이 나왔는데, 그것 때문에 쌤이 첫째 딸 생일인데 못 가고 남아서 얘기 들어주신 거라고 하시더라고 ㅋㅋㅋㅋ 죄송해라... 감사하기도 하고, 그래도 좀 털어놓으니까 마음이 편하긴 하더라.. 부모님한테는 아직 말 안 했고, 딱히 할 생각도 없어
25
이름없음
2022/04/09 03:49:23
ID : U43Xvu1eE7c
0
그리고 이제 다른 친구들이 볼 때도 나쁘다하고 비판할 정도는 아니지만 느껴지는 쎄한..? 그런 게 있나봐 ㅋㅋㅋㅋ 그냥 신경써주는게 느껴지는데.. 동정은 아니었으면 하지만 그래도 다들 바쁜 시기에 고맙긴 하더라구
레스 작성
6레스인간 관계는 원래 어려운 거야?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9
0
12레스좋아하는 애가 잘 되지 않았으면 하는 심리
1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9
0
8레스고1인데 벌써 공부 지친다하면 너무 웃기겠지?ㅜㅜ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9
0
1레스움...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9
0
7레스암이면 오래 못살겠지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9
0
5레스학원탈주한다 시발
2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9
1
5레스내가 예민한걸까?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9
0
25레스» 내가 뭘 그렇게 잘못한 걸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9
0
4레스친구 셋이 만나는데 둘이 손잡고 다니는 건에 대하여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9
0
3레스운동 후 생리불순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9
0
3레스나 진지하게 알바튀어도되는지봐줘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9
0
4레스이런 상황이면 어떨 것 같아??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9
0
1레스.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9
0
2레스우리나라 너무 피곤해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9
0
5레스대충우울한내용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9
0
2레스보고싶러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9
0
2레스이해하고 싶은데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9
0
27레스보통 2-10살 때 어떻게 자랐어? 맞는 게 흔했나?
3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8
0
1레스아 친구 개똥매너 ㅅㅂ차라리 약속 파토를 내지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8
0
1레스시험기간 고2가 하는 친구고민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