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4/07 15:30:45 ID : JQlhcNtjtbg 0
나 남자 안 좋아하거든 밝히지도 않았어 그런데 항상 술만 마시고 오면 잘생긴 남자가 그렇게 좋아? 그러면 아빠가 잘생긴 남자 할게 싱싱하고 좋은 놈으로다가 어때 괜찮지? 그래 진짜 아빠 죽여버리고 싶어 나 절대 그런 말 듣고 살 사람 아니거든 남자친구 만났던 적도 없어 젊은 오빠가 그렇게 좋아도 공부는 해야 한대 뭐만 하면 남자 남자 남자 남자 남자 남자 남자 남자 남자 남자 남자 남자 남자 남자 남자 남자 남자 남자 남자 죽여버리고 싶어 대학교 가서 남자랑 손 붙잡고 공부하면 되니까 지금부터 남자 좋아하지 말래 나는 남자 좋아한다고 말했던 적도 없거든 남자랑 연락을 했던 적도 없거든 밖에 나가도 남자 만나러 가니? 그래서 그렇게 짧은 거 입고 나가는 거야? 나는 교복 말고 치마 입은 적 없고 짧은 옷 입은 적도 없어 크롭티 같은 거 입어본 적도 없어 남자랑 연락을 했던 적도 없어 뭐만 하면 사춘기니 사춘기니 사춘기니 사춘기니 남자 생겼냐? 남자 생겼냐? 남자 생겼냐? 한심한 표정으로 피식 웃으면서 아니 너가 남자 만나는 거는 맞잖아 뭘 가려 솔직하게 이야기 해 라고 하는 것부터 이해가 안 가 나는 남자 만난다고 한 적 없는데 어디서 그런 이야기를 듣고 말하는 거지? 뚫린 입이라고 막 말하는 거 진짜 얼굴 뜯어버리고 싶어 아빠가 그런 말 하면 아니라고 말하지만 뭘 거짓말 하지말라고 그냥 만나는 거 다 안다고 이야기를 해 아빠가 잘생긴 남자 할테니까 공부만 착실히 하래 남녀공학 갔으면 남자친구 만났겠다 여고 나온 게 다행이다 남자가 그렇게 좋으면 공대를 가라 거기에는 남자 많다 학교에서 남자 선생님 있지 않냐 어떠냐 잘생겼냐 이런 이상한 헛소리를 해 수치스러워 ㅋㅋㅋㅋㅋㅋㅋ 자꾸 걸러내서 들어야 하는데 자꾸 듣다 보면 발개벗고 사진 찍히는 기분이야ㅎ.........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2레스직장인?성인이 중딩 고딩 미성년자랑 통화?하고 그러면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8 0
7레스아직은 어쩌면 막을 수 있을지도 모르는 당신의 친구들에 관하여 1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8 8
2레스어쩐지 날이 안좋다했더니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8 0
5레스이게 왜이러는 건지 아는 사람?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8 0
6레스모든게 불안해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8 1
3레스말투에 애교기 어떻게 빼지..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7 0
1레스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7 0
1레스친구랑 서먹해졌는데 어쩌니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7 0
1레스내가 좋아하는 애가 자꾸 나를 놀려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7 0
31레스20살에 취업해서 돈벌고 사는거 인식 어떠나 궁금해 8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7 0
5레스나 고딩한테 술담배 판매한 것 같은데 어떡하지...? 4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7 0
1레스룸메가 말도 없이 방 바꿈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7 0
1레스옾챗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7 0
6레스친구 생일선물 뭐 주지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7 0
1레스» 아빠가 잘생긴 남자가 그렇게 좋으면 아빠가 잘생긴 남자 하겠대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7 0
2레스.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7 0
5레스대학 힘들다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7 0
24레스그림을 그려서 나랑 같이 네 마음을 표현/표출해보자 3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7 6
2레스.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7 0
5레스알바 실수 좀 그만하고 싶다... 3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