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런거 말해도 될까 (2)
2.지친다 진짜 (1)
3.펑 (1)
4.ㅁ (38)
5.자기 그림을 좋아하는 방법 아는 사람 있어? (6)
6.그로인킥 어디서 찾냐?ㅜㅜ (1)
7.. (1)
8.혹시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 있어? (6)
9.ㅍㅓㅇ (12)
10.내 친구 사회성 병신인지 너무 짜증나 (7)
11.내 친구 어떻게 해야 돼? (3)
12.혹시 티톡스 붓기 빼본 사람 있어? (5)
13.ㅎ (1)
14.엉ㅇ어엉엉ㅇ어엉ㅇ어어엉ㅇ엉개짜증나십발 (2)
15.진지하게 상담 받아볼까? (4)
16.자기 과나 자기 분야의 사람들과 오히려 안맞는 사람들 있어? (3)
17.기댈곳이 없어 (6)
18.편하게 속마음 털어놓을곳이 사라졌어 (1)
19.항암치료 하면 머리 다 밀어야할까..?? (5)
20.반 애들한테 조용히해달라고 말하는 방법이 (14)
1
이름없음
2022/04/11 01:09:24
ID : HDyZg6nQpQp
0
뭐가있을까 꼽주는거 같지 않고 기분 안나쁘게!! 얘들아 시험기간에 조용히 하기로 했잖아 조용히 해줘~ 이런것도 꼽준다고 느끼는 애들도 있는것같아서... 내가 반장이나 부반장도 아니거든ㅜㅜ 반장은 쉬는시간에 자거나 공부하고 부반장은 같이 떠들어.
일단 나는 시끄러워도 딱히 상관은 없는데 소음에 민감한 친구가 있어서 얘 눈치보여. 가끔 너무 시끄러우면 얘가 가서 조용히 해달라고 말하긴 하는데 매번 그럴순 없잖아. 내 자리 주변에서 떠들면 나랑 좀 친한 애들한테는 장난스럽게 말하긴 해. 근데 안친한 애들은...뭐라고 해야 기분 안나쁠지 모르겠어ㅜㅜ
2
이름없음
2022/04/11 01:12:13
ID : AkqZa3wldCj
0
반장에게.부탁하거나 담임한테 말하는게 직방임
3
이름없음
2022/04/11 01:12:28
ID : Pbio59fTSJS
0
선생님께 전달하고 떠는 애 이름 반장이 적게 하는 게 더 나아
아무리 좋게 말해도 나쁘데 받아들이는 애들 잇어서
4
이름없음
2022/04/11 01:15:42
ID : HDyZg6nQpQp
0
일단 샘이 떠들수도 있지~ 이런 분인데다가 반장이랑 부반장도 같이 떠들어서ㅠㅠ
5
이름없음
2022/04/11 01:16:30
ID : AkqZa3wldCj
0
그럼 솔직히 답없어 걍 너가 다른데가서 공부해야함 ㅜ
6
이름없음
2022/04/11 01:18:54
ID : HDyZg6nQpQp
0
내가 아니라 친구가 소음에 엄청 예민해해서😢 얘도 몇번 조용히 해달라고 말은 하는데 매번 그럴순없잖아ㅜ 그래서 반 시끄러울때마다 얘 눈치보여. 내가 저번에 좀 떠들어서 얘가 조용히해달라고 한적있거든
7
이름없음
2022/04/11 01:20:44
ID : Pbio59fTSJS
0
부모님께서 선생님께 전화하는 게 좋을 거 같다
8
이름없음
2022/04/11 01:21:59
ID : Pbio59fTSJS
0
반장 부반장도 답 없고 선생님도 답 없는데 레주 말을 들을 리가...
9
이름없음
2022/04/11 01:22:29
ID : HDyZg6nQpQp
0
아 그 생각은 못해봤는데 막 예민한얘로 찍히고 그러려나..?혹시
10
이름없음
2022/04/11 01:23:13
ID : Pbio59fTSJS
0
그럴수도? 그런 거 걱정되면
교육청이나 교장한테 찔러 넣어도 되고 익명으로....
11
이름없음
2022/04/11 01:23:53
ID : HDyZg6nQpQp
0
일이 너무 커지는거같긴 한데... 쌤한테 익명으로 편지라도 써볼게
12
이름없음
2022/04/11 01:33:14
ID : KY9BAkpSFjx
0
고딩이야? 고딩이면 애들도 다 이해해줄 것 같은데 뒷말 나오는 건 감당하고 해야할 일인듯ㅜㅜ
13
이름없음
2022/04/11 01:37:55
ID : HDyZg6nQpQp
0
응 고2ㅠㅠ 어쩔수없나,,, 친한애들은 걍 닥치라하는데 안친한애들은... 아직 이름도 모르고 머라고 해야될질 모르겟당..
14
이름없음
2022/04/11 01:42:31
ID : KY9BAkpSFjx
0
우리는 반장이 항상 조용히 하라고 해서 조용히 했는데 이것땜에 반장도 뒤에서 많이 까이고 그랬어.. 쟤는 뭐만 조용히 하라고 하냐고, 예민하다 어쩌네 등으로.. 근데 조용히 좀 해줄 수 있겠어? 라고 하면은 애들도 별 생각 없이 시끄러웠나 보네 조용히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는데 여기서 몇명 빌런들 빼고는 괜찮을 듯!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2레스이런거 말해도 될까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1
0
1레스지친다 진짜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1
0
1레스펑
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1
0
38레스ㅁ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1
0
6레스자기 그림을 좋아하는 방법 아는 사람 있어?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1
0
1레스그로인킥 어디서 찾냐?ㅜㅜ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1
0
1레스.
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1
0
6레스혹시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 있어?
1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1
0
12레스ㅍㅓㅇ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1
0
7레스내 친구 사회성 병신인지 너무 짜증나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1
0
3레스내 친구 어떻게 해야 돼?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1
0
5레스혹시 티톡스 붓기 빼본 사람 있어?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1
0
1레스ㅎ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1
0
2레스엉ㅇ어엉엉ㅇ어엉ㅇ어어엉ㅇ엉개짜증나십발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1
0
4레스진지하게 상담 받아볼까?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1
0
3레스자기 과나 자기 분야의 사람들과 오히려 안맞는 사람들 있어?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1
0
6레스기댈곳이 없어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1
0
1레스편하게 속마음 털어놓을곳이 사라졌어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1
0
5레스항암치료 하면 머리 다 밀어야할까..??
2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1
0
14레스» 반 애들한테 조용히해달라고 말하는 방법이
2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