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4/21 00:09:13 ID : 5U45cLfhvCi 0
아이가 자신이 하고 싶은걸 하면서 몰두하거나 즐겁게 지내는걸 병적으로 싫어하고 못하게 하려는 엄마들 왜 그런거임? 글고 이런 엄마 비율 높음?
2 이름없음 2022/04/21 00:18:16 ID : 5XyZeE8lDAj 0
어른인 본인들의 관점에서 봐서 눈높이를 아이에게 맞춰야하는데 그렇게 하질 못해서라고 생각들고 생각보다 그런 부모들이 한국에 많아
3 이름없음 2022/04/21 00:29:44 ID : BwHDxSK3O8j 0
엥 그런 엄마들 본적없는데 정병있는 엄마야?? 왜 몰두하고 즐겁게 지내는걸 병적으로 싫어함? 보통 애가 그렇게 지내길 바라지않나
4 이름없음 2022/04/21 00:30:24 ID : 5XyZeE8lDAj 0
금쪽이 같은 프로만 봐도 나오는데...? 대부분 비슷한 환경에서 자라서 대물림 되는 경우가 많지
5 이름없음 2022/04/21 00:31:45 ID : BwHDxSK3O8j 0
지금 금쪽이 보고있는데 애나 어른이나 문제있지만 어른이 부모로써 고치고싶어서 얼굴팔리는데도 나오는데? 글고 금쪽이 어디서 몰두하고 원하는걸 하는걸 막고 싫어함? 그게 학대지; 그런 엄마들 많은것도 아니고 보통인것도 아니고 정상도 아님 만약 레주가 그런환경이라면 하루빨리 독립하거나 부모님과 거리를 두거나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없었으면해 진심
6 이름없음 2022/04/21 00:33:52 ID : Ziqrze3TQrg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 이름없음 2022/04/21 00:33:53 ID : 5XyZeE8lDAj 0
그래 고치고 싶어서 나온 건 애가 너무 심하게 막 그러는 경우라서 금쪽이에 나오는거고 '같은 프로' 라고 했잖아 애 키우는 거 나오는 프로에 그런 부모님들 나와 넌 지금 없다, 못 봤다 이렇게 말하니깐 있다고 말해주는거잖아 물론 반성하고 고치고 싶어하는 부모도 있으니깐 거기에 나오는거겠지만 대부분 인지하기 어려워 해 애가 조용히 넘어가는 경우는 더더욱
8 이름없음 2022/04/21 00:37:10 ID : 5XyZeE8lDAj 0
생각보다 많다는 건 극 소수가 아니라는 뜻이고 너가 못봤다 이렇게 말하니깐 없는 건 아니다 너가 생각하는 거 보다 많다라는 걸 말해주고 싶은거야 내 말이 이해하기 어렵나... 연예인들만 봐도 애들 하고 싶은 거 못하게 막으면서 키우는 경우 많던데 체중 관리 시킨다고(심지어 정상 체중) 좋아하고 맛있는 거 못 먹게 한다던가 바이올린 배우던 에스더? 라는 애 부모님도 애가 바이올린으로 케이팝 연주하고싶어하는데 연습이나 제대로 하라고 면박주고 뭐 등등 많아 생각보다 스레딕에만 봐도 부모님이 애 하고 싶은 거 원하는 거 안 들어주는 경우 많은데 너가 못봤다해서 없는 건 아니지
9 이름없음 2022/04/21 00:47:33 ID : BwHDxSK3O8j 0
...? 내주변에 없고 못봤다해서 아예 없다곤 안했는데? 그런사람들이 정상이라고도 안했어. 오히려 정병있냐고했지.
10 이름없음 2022/04/21 00:48:28 ID : 5XyZeE8lDAj 0
그래서 내가 금쪽이 같은 프로에만 봐도 나온다고 말했는데 없다고 반박하는걸로 느껴져서
11 이름없음 2022/04/21 01:04:52 ID : BwHDxSK3O8j 0
그런 프로에 나오는 부모들중에 레주가 말한 부모들도 있는데 많고 흔한건 아니라는거지. 태권도, 음악 ,미술 ,제2외국어, 과학실험, 컴퓨터학원, 이런데 다양하게 보내주면서 많은걸 경험하고 원하는걸 찾아서 해라 하는 부모님들이 정상이고 많다는거지 솔직히 이런학원 한번도 안다니는 애들 어딨냐.. 글고 이런데 돈 버리려고 다니라고 했겠니 재능찾고 진로찾으라는거지. 나도 여러프로 봤는데 바이올린도 그렇고 체중도 그렇고 부모가 엄하긴하지만 애들이 그쪽이 진로이거나 아토피때문에 금지하는것도 여럿봤어. 모델쪽 희망해서 관리해주는거거나 여러 이유가 있는데 무조건 그런것들을 막는다고해서 나쁜부모로 몰아가는건 아닌것같아서. 흔하지도 않고. 그리고 앞서 말했던건 아이들이 과체중되어서 놀림받을까봐, 세계적인 바이올리스트가 되고싶다고했는데 좌절하고 꿈 못이룰까봐 채찍질한다고 밝힌거였음. 글고 이런 케이스는 사실 제재하고 막는거지 원하는걸 몰두하지못하게 하는건 아닌듯. 원하는걸 못하게 하려면 바이올린 부셔버리는 부모같은 사람이 예로 나왔어야 이해하기 쉬웠을듯.
12 이름없음 2022/04/21 01:14:36 ID : 5XyZeE8lDAj 0
음 난 그냥 생각보다 많아고만 말해주고 싶었는데 관점은 다르니깐 내 친구들 중에도 학원 한 번 안 다녀본 애들도 많고 애가 원하는 걸 안 들어주는 경우 폭력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자기 주변에 본 것을 위주로 말하게 되니깐 관점이 다를 수밖에 없겠다 나도 당장 생각나는 예시가 저거밖에 없어서 못들긴 했는데 뭐 심한 경우 내 아는 사람은 딸의 꿈 뺏고 돈 달라고 화류계 보내버린 어머니가 있거든 생각보다 많다는 그냥 그만큼 힘들게 살고 고통 받는 사람들이 너가 생각한 것 보다 더 많다는거야 나도 가정환경 때문에 가출도하고 여러 사람 만나봤는데 처지 비슷한 사람끼리 모여서 그런 가 적다고 생각 안 들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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