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음.... 옛날에 방탈출하다가 급똥와서 방귀 엄청뀌니까 친구가 죽을라해서 걍 나왔는데 거기 언니가 문열어주시는데 문열자마자 언니 표정 썩는거임 ㅋ큐ㅠㅠ 너무 수치스러웠다 진짜.... 친한친구라 다행이지... 내가 방귀냄새가 엄청 심한편이거든 ㅠㅠ 그리고 한번은 내가 수치스러웠던 썰은 아니고.... 변비가 심했었는데 신호와서 거대한 똥덩어리쉑이랑 씨름하고 있었어... 가운데칸은 막혀있고 양 옆칸엔 나랑 엄청나게 폭풍설사하는 분이 계셨어..... 근데 다른분이 황급히 달려들어오시더니 문을 쾅쾅 두드리고 기다리시다 우리가 하도 안나오니까 ㅠ 너무 죄송하다 ㅠㅠ 근데 진짜 6일만에 신호와서 배출중이였어서.... ㅠㅠ 그래서 그분 그냥 막힌 변기에 설사갈기심 ㅋ큐ㅠㅠㅠㅠ 너무 죄송스러웠어 흑 더있긴한데 너무 긴거같에성 이정도만 풀엉ㅎ

나 그 앉아서 싸는 화장실있잖아? 거기다 싸는데 조준 실패해서 뜨끈한거 변기 뒤에다 놓아버렸어. 아쒸 드러

나는 친구몰래 방귀 뀔려다가 뿡소리 크게난거.. 심지어 딱 3명이서만 있고 갑자기 조용해지는 그 순간에 뀌어버림ㅋㅋㅋㅋㅋㅋ 뀌고서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면 상관없는데 나 혼자 갑자기 말 많아지고 어리둥절했던거

중학생때 방구뀌다 똥나옴...

초딩 때 공부방 화장실에서 방귀를 뿌오ㅓ아아앙!! 하고 꼈음 근데 가정집초럼 되어있눈 곳이라 방귀소리 같은 게 잘들리는 구조였음 개쪽팔려서 화장실에서 5분 동안 못 나감

지하철 화장실이 막혔어...

교실 떠나가게 하이톤으로 뿌아아아아아! 함..

>>7 ㅔ에? 무슨얘기야?

난 지금 존나 급똥와서 상가 화장실 변기커버에 실수로 쌋다 ㅂㄷㅂㄷ.......

>>8 무슨 나팔처럼 뀌었다구..ㅜㅜ 심지어 친구랑 얘기중이었음.. 막 친한 친구도 아니었어ㅜㅜㅜㅜㅜ

>>10 ㅋ큐ㅠㅠㅠ 힘내!!!

나 몇년 전이긴한디 중학교 첫시험때 자다가 모르고 방구뀜ㅜㅜㅜ 근데 애들이 내 뒤에 애가 뀐줄알고 내 뒤에 애로 몰아가는거임ㅜㅜㅡㅜ 나는 자다가 일어나서 멍하니 있었고ㅜㅡㅠㅡ 어쨌든 그때 이후로 한동안 트라우마 남아서 조용한곳만가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인가 복부팽만? 그거 발동함ㅜㅜㅜ

>>9 아 잠시만 레스주 나한테 힘내라고 할때가 아니잖앜ㅋㅋㅋㅋㄱㄲ 아 나 나팔방구 쓴 사람이야..ㅎ 아이디가 다르넹

>>12 난 줄ㅋㅋㅋㅋ 난 진짜로 뀐건 아니고 그냥 조용하면 긴장해서 배에서 방귀마냥 소리 나ㅋㅋ 뀐적 없는데 방귀 뀐걸로 오해 받으니까 고등학생때 엄청 스트레스였지

같은학년전체 운동장 집합해가지고 팔벌려뛰기하다가 마지막에 구호없이 딱 차렷할때 뿌아아아아앙! 이렇게 꼈다..조용한데 뭐랄까 딱 팔 차렷하고 구호없이 옷소리랑 숨소리만 나는데..방귀가ㅋㅋㅋ창피해죽는줄..

추가로 수학여행으로 놀러 왔다가 변비때문에 변비약먹고 좀 돌아보다가 신호가와서 근처 화장실들어가서 퀘변?했는데 단단히 막혀버렸음...ㅠㅜ (하필 화장실에 사람많았다..) 밖에서는 문두드리고 어쩌지하다가 가지고 있던 장난감칼로 쑤셔서 뚫었음 그리고 칼은 휴지로 잘닦아서 자연스럽게 나감ㅋㅋㅋ내가 생각해도 진짜 긴박했었음

그그 방구 참으면 속에서 구룱 이렇게 나오잖아 뭔지 알지 속방귀 그거 나올타이밍에 최대한 참고 있었는데 옆에 관심있던 오빠 있었는데 그오빠옆에서 속방귀가 나옴..ㅋ.ㅋㅋㅋㅋ근데 한번이아니고 세번은 그런듯...ㅅ..ㅂ.. 뭐 지금은 잊었겠지...ㅎㅎ

나 초딩 6때 학원이 바닥에 앉아서 공부하는 학원이였거든?전날에 상한음식을 잔뜩먹어서 설사나올것같은거야..거기에 생리도 겹침 그때 학원 화장실이 두칸이였는데 하필 그날 한칸 변기공사중인거야 그래서 일단 가긴 갔는데 옆에 공사하는아저씨들있어서 똥싸는데 존나눈치보였음..그리고 한 30분후에 신호왔는데 수업중이라 말도못하고 티나게 몸을 비비꼼..ㅅ.ㅂ..그래서 쌤이 화장실 가자고 하셔서 어떻게 가긴갔는데..내 볼일보난소리가 크게들림 아마 다 들으셨을걸 몇년이 지나도 잊을수가없어ㅠ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뀐거보다 심한거 있냐

초등학교 6학년쯤일 때 하교하다가 빤쓰에 똥 지림 밥 먹고 나면 맨날 그 방구 참으면 안쪽에서 소리 나잖아 그거 수업시간에 최소 2번은 나오더라 소리 날 때마다 쪽팔려서 죽을 거 같아ㅠ

ㅅㅂ 바로 옆애 룸메 있는데 방귀 쀡하고 꼈음 소리 ㅈㄴ큼...

방금 급똥 신호왔는데 버스 시간땜에 지하철 놓치면 ㅈ돼서 참고 지하철 타러 가는데 걸을때마다 뿡 뿡 뿡 소리남ㅋㅋㅋㅋㅋㅋㅋㅠ 다행히 터미널 제 시간에 도착하고 시간 남아서 화장실 옴

>>16 아ㅠ 찌든 시험기간 어랜만에 웃고갑니다

>>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아... 나도 비슷한거있음 설사똥을 갖다가 변기 커버에다가 지려버림 ㅅㅂ;;; 처리하기 존내 싫었던거 억지로 다 치웠던 기억이ㅋㅋ,,..,, 힘내라

방귀가 안쪽에서 나오려고 하는데 설사가 똥꼬쪽에 더 가까이 잇엇음 그래서 변기에 앉자마자 방귀마 퍽하고 나오는데 겉에가 설사라서 설사가 변기 곳곳으로 튐 진짜 방귀뀌는데 펑소리나는 건 처음이엇음

방금 진짜 개큰 똥 나옴… 이게 내 똥꼬에서 나왔다고? 믿기지 않음

나 대학교 화장실에서 똥싸는데 존나 구렁이가 나오는거 근데 물을 내렸는데 애가 팔뚝만해서 내려가지가 않았음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종이꺼내서 (RUN-교환학생들 많이가는 단대였음-) 쓰고 조용히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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