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말도 없이 차단당했다 (1)
2.자기가 가자고 해놓고 이게 뭐야 (2)
3.그냥 아무나 봐줘.. (19)
4.아싸찐따 탈출 상담해줄사람...? (14)
5.상황 좀 객관적으로 봐주라... 누가 잘못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등... (2)
6.엄마 아빠가 둘다 바람폈어 (2)
7.진짜 죽지못해 산다 (3)
8.단기간안에 살빼여할때 (5)
9.이런얘기 해도될지 모르겠지만 (7)
10.학교 자주 빠지는 거 (15)
11.셤기간 스카에 (10)
12.미자가 돈 벌 수 있는 방법 없냐 (6)
13.얘들아 언니 방에서 못볼것을 봤어.. 어떡해야해…?? (7)
14.못헤어지겠어 (2)
15.아 현타 짐ㄴ짜 (3)
16.선생님을 좋아하게 됐는데 (5)
17.나의 몸에 대한 콤플렉스.. (5)
18.진짜 씨발 개빡쳐 (1)
19.가족이 죽었는데 아무감정도 안들면 이상해? (13)
20.아싸 조언한다고 할때 (13)
1
이름없음
2022/04/24 11:22:52
ID : jBupRveJPck
1
하... 물론 옛날부터 사이가 안좋아서 거의 이혼하다싶이 살았어...
아빠는 같이 살고있을때 여자랑 바람났는데 울엄마는 오히려 그여자분한틴 관대했고(아빠가 결혼한적없다고, 여친없다고 말했대)...아빠한테 크게 실마앴지....걍 그렇게 끝났는데....
한 5년 지난 지금은 이혼은 안했지만 아빠랑 엄마랑 따로살거든? 난 엄마랑 살고...
근데 엄마폰을 잠깐 봤는데 이상한 문자내용이 있는고야 ㅠ ...남자였고 너가 그립다고 나 너무 힘들다고 그랬어...그 남자쪽도 상황보니까 우리집안꼴 났나봐....
2
이름없음
2022/04/24 11:24:45
ID : jBupRveJPck
0
근데 엄마는 나랑 우리 언니 키워야한다고 엄마로서 책임을 져야한다고 결국은 둘이 안만났나봐 ㅠㅠㅠ 아.... 걍 뭔가 엄마가 미우면서도 아빠때메 힘들어하던 엄마를 괜히 나때메 발목잡은거갗아서 미안하고..... 본인행벅보다 나를 선택한기 감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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