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를 부수고싶어 (18)
2.아무나 발표 긴장 안하는 팁좀!! (10)
3.infp의 극심한 안읽씹에 관하여 (10)
4.친구 생일 (4)
5.취준생한테 나가서 돈 많이 벌라고 화내는거 (4)
6.아 진짜 아빠때문에 자살하고싶어 (7)
7.. (1)
8.. (14)
9.. (12)
10.. (4)
11.방금 경찰다녀갔는데 (2)
12.내 나이 스물인데 죽고 싶다 (1)
13.화장실 안에 있을 때 밖에서 (1)
14.친구가 필찾인지 아닌지 구분해줘 (4)
15.내가 잘못이지 (1)
16.이거 혹시 그 규칙위반인지는 모르겠는데 자살관련? (1)
17.알바 2일 정도 했는데 그냥 그만둘까 (2)
18.혼잣말 하소연 (4)
19.. (1)
20.집에서 나만찾는거 너무 스트레스받아ㅜㅜ (1)
1
이름없음
2022/04/30 16:55:25
ID : CnXvu04Gq6o
0
친부가 칼들고 이럴거면 다같이 죽자고 엄마 목 졸라서 칼 뺐고 때어놓고 방에서 경찰불렀어, 그 양반은 할머니 집으로 갔고.
이전부터 여러번 맞고 욕듣고 그렇게 컸는데 이번엔 이혼하시겠지 그랬으면 좋겠다.. 제발..
성인이 되면 집안이랑 손절하려고했어.. 완전 가부장적에 저렇게 몰상식한 인간이라는 걸 알아서
근데 칼부림해놓고 그걸 엄마랑 동생탓으로 돌릴만큼 미개할 줄은 몰랐어
적어도 내가 안정이 되면 혼자 서려고 했는데
너무 빨라져버려서 어떻게 해야할지 하나도 모르겠어
진로는 당연히 포기해야겠지 예체능 학원비..재료비에... 방학되면 특강도 할건데... 내가 어떻게 미술을 계속해
우발적이고 가장이라고 평판이 좋다고 처벌이 무산되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내가 18년간 당한 건 엄연한 가정폭력이다.
다시 칼들고 개판칠지 누가 아냐고
경찰이랑 나가기 전에 아득바득 동생방에 들어가 우는게 그렇게 가증스러울 수 없었다.
너랑 나는 남이라고 말한 게 바로 30분 전이었다. 나는 제발 남으로 살자고 그랬다.
당장 동생은 어쩌고 대학은 어쩌고 할지가 문제네 기숙사비도 나가는데
자퇴하고 알바하는 게 나으려나
2
이름없음
2022/04/30 17:01:58
ID : CnXvu04Gq6o
0
근데 머리 맞은 거 너무 아파 뇌부은느낌
레스 작성
18레스나를 부수고싶어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30
0
10레스아무나 발표 긴장 안하는 팁좀!!
2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30
2
10레스infp의 극심한 안읽씹에 관하여
1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30
0
4레스친구 생일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30
0
4레스취준생한테 나가서 돈 많이 벌라고 화내는거
1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30
0
7레스아 진짜 아빠때문에 자살하고싶어
3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30
0
1레스.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30
0
14레스.
4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30
1
12레스.
2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30
0
4레스.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30
0
2레스» 방금 경찰다녀갔는데
1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30
0
1레스내 나이 스물인데 죽고 싶다
1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30
0
1레스화장실 안에 있을 때 밖에서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30
0
4레스친구가 필찾인지 아닌지 구분해줘
4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30
0
1레스내가 잘못이지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30
0
1레스이거 혹시 그 규칙위반인지는 모르겠는데 자살관련?
33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30
0
2레스알바 2일 정도 했는데 그냥 그만둘까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30
0
4레스혼잣말 하소연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30
0
1레스.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30
0
1레스집에서 나만찾는거 너무 스트레스받아ㅜㅜ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