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이런 감정을 뭐라고 하지 (5)
3.그냥 하고싶었던 이야기 (1)
4.시험 컨닝했는데 너네라면 어떡할 것 같아? (2)
5.완벽주의는 뭘 어떻게 해야 고쳐질까 (2)
6.세상이 너무 싫어 (1)
7.아니 빡치는 내가 이상한거임? (7)
8.자퇴하고싶어 (1)
9.돈 쓰는게 죄책감 들어 -> 스트레스 빠르게 or 작업하면서 해소하는법 추천 부탁해 (12)
10.17년 지기 친구한테 고백 받을것 같은데 큰일났어;;;; (9)
11.손절을 어떨때 쳐야할지 잘 모르겠어 (5)
12.아무 이유없이 집을 싫어하는게 될까.? (1)
13.. (7)
14.. (4)
15.후하 (1)
16.너네 친구랑 억지로 화해시키는거 어떻게 생각해?? (3)
17.우울하진 않은데 ㅈㅅ충동이 (1)
18.부모님 때문에 죽고 싶다 (1)
19.중3빨리죽고싶다 (6)
20.아무에게도 말 못하지만 털어놓고 싶은 말을 쓰는 스레 (6)
1
이름없음
2022/05/22 19:43:33
ID : 62Fba3DBwLd
0
우울하다 차라리 사람이 감정을 느끼지 않게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생각이 너무 많아서 왜 사는지도 잘 모르겠고 인생은 재미없고 계속 살아있다 하더라도 날 원하거나 좋아하는 사람은 없는데 잘 모르겠다 죽으면 후회하려나 왜 후회할 것 같은 생각은 안들지 오히려 후련할 것 같기도 하고 인생은 고통의 연속이잖아 지금 살아 숨쉬며 폰만 두드리는 것 조차도 나한텐 고통인걸 이렇게 힘들줄 알았으면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는데 내 의지라곤 하나도 없었잖아 사람들의 각자 생각이 다른 것도 난 싫고 의견이 충돌되는 것도 싫다 내 말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말도 안되는 규칙들로 억압하는 것도 다 답답해 별것도 아닌 거에 화내는 포인트도 자꾸 사람들 눈치보고 행동하는 것도 다 지겨운걸 이젠 지겹다고 생각하는 것 조차도 지겨운 걸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것도 싫고 그렇다고 우울해서 나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아요 살려주세요!! 이러는 건 더 싫고 그래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은거야 난 무언가에 에너지를 쏟는 것도 죽을 것 만큼 하고 싶은 것도 없단말이야 그냥 빨리 죽자 빨리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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