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민한 사람 때문에 너무 힘들어 (4)
2.15년동안 짝사랑한 사람은 어떻게 잊어야될까 (6)
3.요즘 너무 우울해 (2)
4.내 인생이 너무 비참해 (7)
5.하 아무 사이는 아니고 약간 썸아닌 듯 썸인 좀 꼬인 관계인데 도와줘 (4)
6.남자친구 강아지한테 간식 줬는데 켁켁한 다음부터 숨소리가 이상해 (5)
7.나 친구한테 실수했는데 (9)
8.진지하게 해결책이 필요해 (19)
9.. (2)
10.친구한테 자격지심 .. (3)
11.. (3)
12.요리 본업인 사람 있니 (4)
13.. (1)
14.계속 놀러가자는 친구/좀 답답한 아빠 (3)
15.내 삶이 너무 망가져서 재기 불가능 쓰레기 인생 사는 느낌이야… (7)
16.친구들과 공감대가 전혀없어서 말을 못 하겠어 (3)
17.. (2)
18.유방암 의심.. (3)
19.이거 오지랖일까. (1)
20.이거는 내가 그냥 띨띨한 성격인건가 (2)
1
이름없음
2022/06/05 15:18:29
ID : 4IMo2Fg6jeF
0
그 친구가 마른 편인 애거든. 나는 아니고..ㅠ
그 친구가 자기는 되게 많이 먹는다길래 내가 아니라고 내가 더 많이 먹는다고 그랬거든. 그 친구가 자기는 진짜 많이 먹는다길래 내가 갑자기 자격지심이 생겨서 막 그렇게 먹고 왜 그렇게 마르냐고 하면서 말을 좀 격..하게 했어..
그 친구가 그거 보고서 ‘…’ 이라고 보냈더라. 그거 보고 정신차렸어. 내가 뭔 짓을 한거지.. 싶다..
그 친구한테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냥 짜져있을까.
2
이름없음
2022/06/05 15:19:40
ID : 4IMo2Fg6jeF
0
하.. 나 왜 이렇게 못나지..
3
이름없음
2022/06/05 18:51:37
ID : tjz89z9eK1v
0
친구한테 아까 말이 좀 심했던 것 같다고 미란하다구 보내봐..!!
4
이름없음
2022/06/05 20:52:45
ID : nO1a1fVhs4K
0
하 역시 그래야겠지..??ㅜㅜㅜㅠㅠㅠ
5
이름없음
2022/06/05 21:12:48
ID : nO1a1fVhs4K
0
방금 사과함 낯간지럽긴 한데 그래도 후련하다
6
이름없음
2022/06/05 21:14:38
ID : nO1a1fVhs4K
0
안받아줘도 상관없을꺼야!!! 나는 강인한 스레주니까!!!!! (아님)
7
이름없음
2022/06/05 21:24:19
ID : nO1a1fVhs4K
0
화해함!! 그냥 할 말 없어서 보낸거였대 휴…… 걔가 오해의 소지를 만들어서 미안하대.. 왤캐 착해.. 결국 사과파티됨
8
이름없음
2022/06/06 02:11:21
ID : JSLasnVhxSI
0
성격 좋다ㅠㅠ 둘다ㅠ 스레주 같은 친구 있었음 좋겠어
9
이름없음
2022/06/06 09:48:59
ID : nO1a1fVhs4K
0
헉 자고일어났는데 이런 레스가 달려있네!! 너무 좋다.. 덕분에 오늘 하루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을 거 같아 레스주 고마워~~ 좋은 하루 돼!
레스 작성
4레스예민한 사람 때문에 너무 힘들어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6
0
6레스15년동안 짝사랑한 사람은 어떻게 잊어야될까
2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6
0
2레스요즘 너무 우울해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6
0
7레스내 인생이 너무 비참해
3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6
1
4레스하 아무 사이는 아니고 약간 썸아닌 듯 썸인 좀 꼬인 관계인데 도와줘
2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6
0
5레스남자친구 강아지한테 간식 줬는데 켁켁한 다음부터 숨소리가 이상해
2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6
0
9레스» 나 친구한테 실수했는데
2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6
0
19레스진지하게 해결책이 필요해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6
0
2레스.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3레스친구한테 자격지심 ..
1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3레스.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4레스요리 본업인 사람 있니
2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1레스.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3레스계속 놀러가자는 친구/좀 답답한 아빠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7레스내 삶이 너무 망가져서 재기 불가능 쓰레기 인생 사는 느낌이야…
2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3레스친구들과 공감대가 전혀없어서 말을 못 하겠어
1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2레스.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3레스유방암 의심..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1레스이거 오지랖일까.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2레스이거는 내가 그냥 띨띨한 성격인건가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