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민한 사람 때문에 너무 힘들어 (4)
2.15년동안 짝사랑한 사람은 어떻게 잊어야될까 (6)
3.요즘 너무 우울해 (2)
4.내 인생이 너무 비참해 (7)
5.하 아무 사이는 아니고 약간 썸아닌 듯 썸인 좀 꼬인 관계인데 도와줘 (4)
6.남자친구 강아지한테 간식 줬는데 켁켁한 다음부터 숨소리가 이상해 (5)
7.나 친구한테 실수했는데 (9)
8.진지하게 해결책이 필요해 (19)
9.. (2)
10.친구한테 자격지심 .. (3)
11.. (3)
12.요리 본업인 사람 있니 (4)
13.. (1)
14.계속 놀러가자는 친구/좀 답답한 아빠 (3)
15.내 삶이 너무 망가져서 재기 불가능 쓰레기 인생 사는 느낌이야… (7)
16.친구들과 공감대가 전혀없어서 말을 못 하겠어 (3)
17.. (2)
18.유방암 의심.. (3)
19.이거 오지랖일까. (1)
20.이거는 내가 그냥 띨띨한 성격인건가 (2)
1
이름없음
2022/06/06 05:53:43
ID : E2ljzbvg43O
0
예민하다고 프레임 씌우는 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봐도 너무 예민해
이유 없이 갑자기 기분나빠하기도 하고(직접 말은 안해도 눈치보게 만들어 아무 말 없이 정색하고 허공을 쳐다본다던지 하는 식) 내가 본인한테 신경안써주고 내 할 일 해도 그것만으로도 싫어하고 기분이 더 나빠지면 자리 박차고 그냥 나가버리기도 해
평소에 아무리 비위맞춰도 한 번이라도 본인 기준에 어긋나면 바로 기분 나쁜 티 팍팍 내고 사람 숨막히게 만들어
사람 자체는 좋은 사람이고, 나한테 도움 준 적도 있어서(내가 도움 준 적도 있지만) 어떻게든 잘 지냈는데 요즘들어 스트레스 쌓여서 죽을 거 같아
대화도 몇번 해봤지만 바뀌질 않았어
물론 본인이 제일 힘들겠지만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바뀌는 게 없고 나는 배려하기만 하는데 상대방은 내 기분은 조금도 신경안쓰고 자기 감정만 중요한 거 같아서 현타와
이쯤에서 서로 끊어내는 게 맞는 걸까
2
이름없음
2022/06/06 06:17:41
ID : 5TWo46oY5U7
0
응 끊는 게 맞는 거 같아
지금 상황으론 그 사람은 좋은사람이 아니라 좋은 사람이였다... 과거형이 더 맞지 않을까
대신 마지막으로 당신도 힘들겠지만 나도 너무 힘들다 이러면 더 이상 인연을 더 길게 할 수 없겠다는 식으로 말을 한 번 더 해보고 달라지지 않는다면 그때 완전히 끊어내도 좋을 거 같아...
3
이름없음
2022/06/06 08:31:26
ID : PfU6jg0sqje
0
끊어내자
너한테 이런 생각까지 하게 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인연을 이어갈 필요가 없어
어차피 그 사람은 계속 그렇게 예민하게 살 거야
4
이름없음
2022/06/06 15:34:45
ID : BwFjvwty6qk
0
나는 한번 진지하게 얘기해보고 조금이라도 안바뀌면 서서히 끊을거같아. 나이먹을수록 인연을 힘들게 붙잡고 있을 필요가 없어지더라구
레스 작성
4레스» 예민한 사람 때문에 너무 힘들어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6
0
6레스15년동안 짝사랑한 사람은 어떻게 잊어야될까
2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6
0
2레스요즘 너무 우울해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6
0
7레스내 인생이 너무 비참해
3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6
1
4레스하 아무 사이는 아니고 약간 썸아닌 듯 썸인 좀 꼬인 관계인데 도와줘
2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6
0
5레스남자친구 강아지한테 간식 줬는데 켁켁한 다음부터 숨소리가 이상해
2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6
0
9레스나 친구한테 실수했는데
2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6
0
19레스진지하게 해결책이 필요해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6
0
2레스.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3레스친구한테 자격지심 ..
1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3레스.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4레스요리 본업인 사람 있니
2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1레스.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3레스계속 놀러가자는 친구/좀 답답한 아빠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7레스내 삶이 너무 망가져서 재기 불가능 쓰레기 인생 사는 느낌이야…
2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3레스친구들과 공감대가 전혀없어서 말을 못 하겠어
1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2레스.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3레스유방암 의심..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1레스이거 오지랖일까.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2레스이거는 내가 그냥 띨띨한 성격인건가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