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지만 여기서라도 뒹굴게 해줘. 그것마저 틀리냐 싶은게 있다면 앵커 걸어줘 고마워!!

아이스크림 하겐다즈 하겐다즈는 미국으로 이주한 유대인 부부가 시작했다. 그들은 유대인들이 박해당할때 도와준 유럽의 다른 국가들을 잊지않아서 유럽의 느낌을 담고싶었다. 그래서 코펜하겐에서 하겐을 붙이고 다즈는 하겐. 이라고만 하기 그래서 적당히 어울리는 마무리를 붙였다고 한다. 제품은 발매부터 지금까지 유명하고 사랑받고 있지만 애매한 이름때문에 독일 제품으로 오인받아 테러를 당한적이 있다... 이유는 제품탓이 아니라 독일이 결승에서 영국을 이겨버려서. 축구사랑만큼이나 훌리건이 많은 영국인지라(관중중에 지면 발광하고 일반인 관람객이 위험해지게 정말로 싸우는 병신들) 저거 이름 느낌이 독일같아! 하면서 마켓의 아이스크림과 판매점 등 무해한 것들을 부수고 화풀이했다.. 제작자 부부가 천국에서 뒷목을 잡으셨을지도... 한국에서는 어떤 이유인지 독일루머가 다른 전범국으로만 이름이 바뀌어서 등장했다. 스스로 명예유럽인인 일본이 만들고 이름에서 유럽느낌나면 잘 팔릴테니 이름을 탈 일본풍으로 지었다는 오해를 받기도.. 뒷목 한 번 더ㅠ (하지만 이렇게 애매한 짓을 하는 일본 제품이 존재하긴 한다) 원전사건 후 또 일본에서 수입했다는 소문이 나왔는데 세계에 공장이 세군데만 있어서 그럴만도 함. 프랑스/미국/일본에서 제조되는데 가까운 일본부터 생각날듯, 일본 어느지방인지 말하는게 이젠 의미없는거 같지만 그래도..후쿠시마산은 아니다....디저트 사랑이 큰 일본이나 소비자까지 넘치는 미국은 자체소비중임. 이 나라가 수출하는 경우는 해당 나라에서만 가질수 있는 특산품으로 만든제품만. 한국은 별 일 없으면 프랑스에서 생산한 제품이 들어오니 가격빼고는 안심해도 된다

애니메이션 아따맘마 작가(아리)의 실제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었다. 본래는 아리가 주인공. 엄마캐의 엉뚱함이나 잔소리를 하지만 딸에게 관심이 많은 모습들 덕분에 어느 나라에서나 메인주인공 대접을 받는다. 꽤 자주 뜬구름 잡는 딸 아리에게 엄마는 도쿄 내 대학아니면 등록금 안줘! 공부해! 빼액하지만 실제 아리는 와세다 사립대를 졸업한 재원. 한국의 설포카까진 아니라도 도쿄 소재 대학중에 열 손가락 안에는 꼭 들어가고 부모님 어깨가 펴질 수준은 된다. 흥행을 보면 와세다도 갔고 등록금도 회수되서 엄마는 행복하시겠지

전기먹는 하마 집에서 가장 크게 전력을 씹어먹는놈은 작은 셋톱박스이다. 24시간 틀어서가 아니어도 높음. 개인적으로는 하루종일 뜨거운게 신경쓰이기도 해서 통풍이 되도록 주변에 다른 기기는 두지않고, 이것만이라도 전원을 끄고 외출하고있다. 놀랍게도 냉장고나 티비는 앞순위가 아니다. 하지만 냉장고 뒤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높다.. 바로 옆 방에서 지내는 경우, 책장/옷장같은 크지만 네가 하루종일 사용하지는 않는 가구를 그 쪽으로 놓는걸 추천.. 이건 더 쓸데없는 얘기지만 혹시나해서 👉👈 냉장고는 사방에 7~10센티정도 공간을 두고 배치하는게 좋다. 특히 낮은키 김치냉장고는 부담스러운 크기와 위치가 애매해서인지 다용도실이나 베란다 벽에 가능한 딱 붙이고 + 후면부 먼지를 방치하고 + 콘센트가 짧아서 멀티탭까지 연결하는 가정이 많다. 이것은 집에 불을 내려주십시오! 하늘에 고사지내는 행동이다.

초콜렛은 강아지에게 독이다, 섭취시 사망할 수 있다. 한국 이외의 다른 나라에서는ㅎ.....서두는 상식이 된지 오래라 새로운 잡식은 아니고.. 전에 기르던 햄스터가 탈출해서 싸돌아다니다가 사람 손보다 작은틈새의 보관함을 비집고 들아가서 키쉑스를 갉아 먹은 이빨자국을 나중에야 발견했는데 어....울고불고했지만 생각해보니 탈출 이후 사망하기는 커녕 계속 잘 지내고 있었다.... 펴보니 한 입 갉아보고 버리고 아예 뜯지 않은것도 있었다...맛대가리 없나봐..근데 그 와중에 그 초콜릿 특유의 호일?포장 뜯고서 먹어서 웃겼다. (아크릴 울타리 높이가 60cm이였지만 그래도 관리 못한거 욕먹어도 할 말 없다. 햄스터 원래 벽 잘 타는데 작정하면 미끄러운것도 가능할 줄 몰랐다) 그래서 문득 초콜렛을 살때는 뒷면을 보게됐는데 수입제품임에도 한국에서 제조하는게 많았고 향과 감미료의 파워로 인공(?)초콜렛으로 재탄생됐다. 그렇다고 사랑하는 강아지에게 테스트 하지말고 다운그레이드 된 제품은 우리나 먹자....진품과 거의 동일하게 재현하는 능력은 박수치고 싶다. 초코렛 한 개까지 더 등쳐먹으려는 그 헌신과 마음

Screenshot_20220619-114949_CGV.jpg무난한 영화관 좌석 (짤은 4년간 유료관람 갯수..저 정도면 감히 추천해봐도 될 거 같아서...) 뭔 70~100명 들어가는 시청각실같은 거지관, 특별한관은 빼고 일반이랑 4DX기준으로 말하는것임. 주변에서 좌석을 고민하거나 같은 돈내고 힘들게 보는 경우가 많아서 써봄. C사는 E,F,G +-열이 시선일치(일직선)으로 무난하다. M사는 상향이 많아서 위에 좌석도 무난하지만 H,I +-가 더 좋았다. 좌석까지 가는 계단도 가파름. 뜬금없지만 C사 1호점에 가는건 추천하지 않는다 1호는 서울의 강변지점인데 대기실만 이쁘게 바꾸고 상영관이 여전히 구시대의 그것임. 스크린이 오래되고 너무 심하게 높아서 앞에선 진짜 내 손을 걸고 영화가 안 보임. 그렇다고 뒤로가면 폰으로 보는거같음. 전광판 생각하면 됨. 아래가 복합 쇼핑몰이라 안 고쳐도 손님이 와서 냅두는듯. 코로나 전이었나 M사가 구매하려다 취소함. 이유는 모르겠네 ; ) 대신 상암점을 구매했다. L사는 내한행사하는 시그니처 지점인 서울 월드타워 말고는 관리에 손 놓은듯해서 정할수가 없다..

비행기 바라보기만해도 인간 기술의 정점에 오른 존재임이 느껴진다. 웅장함과 기술력 때문에 어느정도 뭔가 알아서 다 할 것 같고.. 하지만 실상은 사람의 손이 아주 크게 필요하다. 조립/분해가 잦은데 느낌을 한 줄로 설명하자면 도착 후 중요부품을 다음 스케줄 비행기에 떼어다 단다거나. 항공사는 비행기가 움직여야만 산다. 그냥 둔다고 계속 번쩍거리는게 아니라 수명 때문이다. 코로나 기간동안 손님용 시트에 화물을 태워서 안전벨트까지 두르고 움직인 이유도 최소한의 비용이라도 회수해야 살기 때문. 나만 그랬을수 있지만 나는 비행기가 무사히 임무를 다하면 도착지에서 검사와 주유만 진행하고 다시 그대로 띄우는줄 알았다..그것도 힘든일이잖아. 라고 생각했지만... 항공사는 더 많은 비용절감을 위해 주요부품을 기체 수대로 구비하지 않는 경우가 생겼고 정비사들은 세계에서 가장 큰 프라모델 조립을 해야만했다. 조립 후 조종석까지와서 일일히 지겹게 백개+-의 요소를 검사하며, 기장 또한 모든걸 그대로 확인해야한다. 기계보다 사람의 손이 꼭 필요한 부분도 있지만 비용절감차 갈아넣는 부분도 있다. 그렇게 노동력을 갈아마시다 가끔 체크가 소홀해 대형사고로 이어진 경우가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화나고 어이상실한 실수는 고작 작은 꼬마전구를 교체하지 않아서 기장은 보이는데로 비행했으나 버튼이 실행된 상태인지 아닌지 확인하지 못하여 평소처럼 비행하다 대참사.... 황당한 사고2 비행시간이 길다보니 확실히 안정된 궤도에서는 오토로 유지하게 할 수 있는 기능의 기체가 생긴 후의 일이다. 핸들을 사용할시 오토의 자동장치가 풀린다. 그런데 그 날 따라 기장의 가족이 타고있어서 기장은 아들이 자신의 자리에 앉아볼 수 있게했고 핸들에 몸이 닿았다. 새 메뉴얼을 읽지않은 기장은 오토가 풀린것을 몰랐고.. 아들에게 넘겨받을 틈도 없이 대참사.. 이후로 승무원외에는 조종실에 못 들어가는 규정이 생겼다. 황당한 사고3 공항으로 돌아온 비행기의 몇 부분을 재조립 하였는데, 체크도 하지않고 마음대로 전면 유리를 고정하는 나사를 원래 것보다 작은것으로 고정하여서 출발 후 오래 가지못하고 나사와 창문이 튕겨져 나갔다. 이 사건으로 밖으로 빨려나간 기장은 남승무원이 겨우 잡아 다리를 놓지않았는데 정작 혼자 비행을 맡은 부기장 쪽이 이후 PTSD가 생겨 일을 내려놓았다. (복귀 여부는 모른다) 두 명은 사실 처음에는 기장의 유해가 하늘에서 어딘가에 떨어져 아무것도 남지않거나 찾지못할까봐 잡았는데 알고보니 심장마비가 아니라 다행히 기절한 것이었다. 비행기의 가장 큰 천적 중 하나는 새, 이다. 조종석 창에 충돌하면 와이퍼가 있는것도 아니라 개빡쳐서 바람에 어느정도 떨어져 나갈때까지 지저분한채로 운전해야하고 부기장은 좆같아진 분위기에서 시야를 거의 잃은 기장의 멘탈을 서포트 해야한다. 엔진에 빨려들어간 경우 가끔 한마리 정도라면야 믹서기처럼 전부 처리되서 동력이 돌아올수도 있다. 아니면 다른 엔진들로 긴급 착륙까지 버틸 수 있다. 하지만 철새의 무리는....서로를 위해 반드시 피해가야한다. 나는 이런 아날로그한 갭이 오싹하면서도 신기하다. 황망한 사고1 비행기를 띄울 정도의 엔진이니 그 센 바람에 빨려들어갈시 동물은 살아남을 수 없다. 그래서 당연하지만 절대 날개쪽은 물론 기체에서 몇 미터 떨어져야한다. 정비사도 무전으로 알리지않고 엔진 테스트를 하면 안 되지만 ㅁ사의 신입은 그렇게 귀에 박히게 알려준 무전을 잊어버렸다.... 이런식으로 동료들을 사망케 한 과실치사는 꽤 많이 아니 정말 많이 일어난다...황망하지만 오래전에 예약한 탑승객과의 약속을 위해 청소 후 바로 운항해야 한다... 사망자를 업계사람들은 고기○○○ / □□고기 이런식으로 뒤에서 한 단어로 정리하기도 하는데 나는 차마 못 적겠다..

변비에 마그네슘. 그것을 무르게 만들어서 몸 밖으로 보낼때의 고통을 줄여준다. 단단하면 사람도 화장실도 힘들어한다. 약국에서 ( ○그밀 ) 을 구매하면 후손한테 물려줄 수 있을만큼 많이 들어있는대로 판매하는곳이 대부분. 테스트로 조금만 원한다면 내과에서 마그네슘 건보적용 받는게 낫다. 똑같은 약 준다.

티라미수에게 당하지 않으려면 맛있고 예쁘지만 가끔 코코아가루가 입가에 묻거나 가루 때문에 켁켁거려서 사람을 추하게 만드는데, 티라미수를 거꾸로 먹으면 해결. 층이 나뉜 케이크라 모양이 새삼 흉해지지도 않음. 돼지라서 깔끔하게 먹어야 덜 눈총 받을거 같아서 별 생각 없이 말했을 뿐인데 고마워하는 사람이 많아 놀라웠어서 적어봄

멍청이 뜻이 바뀌었던가...?

>>1 때려달래서 때리고 감 리레를 때리다가 아니라 앵커를 걸다가 스레딕식 표현ㅇㅇ

>>12 스레 세워본건 처음이라 더 오래 찾아봤어야 하는데 멍청이 인증...부끄럽다..그런데도 친절하게 더 빨리 바로잡을수있게 때려줘서 농담아니고 정말 고마워, 수정했어

우리를 방그레~하게 만드는 제품들☺ 빠나나우유와 삼각커P우유가 유독 맛있다는 확신에 차 있는 비결은 우유이기 때문이다(?) 소비자 입맛은 정직하다. 맛이 들어간 우유들의 보통 원유함량은 처참하다.. 함량 25퍼인 것을 우유라고 불러야하나 싶다. 반면에 빠나나우유 원유함유량 약 85퍼 / 삼각커P우유 75퍼. 오리지널 빠나나는 2+1 1+1도 웬만하면 하지 않는다. 그렇게 안 해도 최근 점점 특이해지는 맛이나 저지방버전보다 알아서 잘 팔린다. 삼각과 단지모양도 맛에 영향이 간다는 사람들의 주장도 맞다고 생각한다. 이 세상에 왜 디자이너가 필요하겠는가. 故 신격호 회장이 생전 제일 좋아했던 아이스크림은 B사의 엑○○트. 실제로 경영하던 시기에 스팀 올라있을때 아래 직원이 엑○○트를 가져와 일단 먹고 기분이 나아졌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2게더라는 설도 있다. 둘 중 뭐가 되었던간에 B사의 순수하게 바닐라맛인 제품들이다. 음 L사도 아이스크림 자회사를 두 개나 소유했지만 소유주도 안 먹었다니까 내가 사먹으면 지는 기분이다. L사제과 + L사3강(인수합병으로 얻음, 이후 L사푸드에 또 합병되어 3강이란 이름은 더이상 없다) 그래도 99크러스터는 해외기술제휴 덕분인지 처음 나올때부터 지금까지 구성이 특이하고 완성도 높고 인기가 많다. 나도 좋아
스크랩하기
4레스 내 친구 진짜진짜 귀여운 점 1분 전 new 18 Hit
잡담 2022/06/27 07:24:37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편의점에 가면 1+1이나 2+1 일 때만 사먹는 거 하나씩 적자! 3분 전 new 138 Hit
잡담 2022/06/24 22:33:35 이름 : 이름없음
673레스 💊🤒건강 관련 잡담/질문 통합스레🤒💊 4분 전 new 4027 Hit
잡담 2019/02/14 17:40:02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친구의 직업은 증거컨설팅(증거설계사) 였다 6분 전 new 2 Hit
잡담 2022/06/27 09:19:36 이름 : 이름없음
315레스 😆🔋잡담이 부족해! 잡담하자 잡담스레 36판😆🔋 15분 전 new 1986 Hit
잡담 2022/06/05 13:47:52 이름 : 이름없음
683레스 🍸🎈 생리 통합 잡담/질문 스레 🍎🥂 18분 전 new 4453 Hit
잡담 2020/09/24 16:57:15 이름 : 이름없음
988레스 군필 형님들 7일뒤 군대 갑니다. 질문도 받고 질문도 할겁니다.(이제 군인) 23분 전 new 9302 Hit
잡담 2021/03/08 02:47:18 이름 : 이름없음
16레스 특이해보이고 독특한 취미나 버릇 있어? 35분 전 new 269 Hit
잡담 2022/06/26 00:00:51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어 게시판 구성 바뀌었네 39분 전 new 46 Hit
잡담 2022/06/27 06:40:44 이름 : 이름없음
387레스 단지 다이스를 굴릴뿐인 스레 2판 4시간 전 new 1354 Hit
잡담 2021/02/14 20:41:11 이름 : 이름없음
21레스 성우관련(뒷담X) 4시간 전 new 62 Hit
잡담 2022/06/27 00:53:23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혼자 바다 당일치기 가본사람 있어?? 5시간 전 new 79 Hit
잡담 2022/06/26 23:27:39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너네는 과거에 무서워하던 물체나 장소 등을 직접 마주해서 극복한적 있어? 5시간 전 new 64 Hit
잡담 2022/06/26 21:33:07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참고하기 좋거나, 매력있는 요리 유튜브 채널 추천해줄 수 있을까!!!!! 6시간 전 new 8 Hit
잡담 2022/06/27 02:46:16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선택과목 물리학 7시간 전 new 130 Hit
잡담 2022/06/26 15:05:03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