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르신들이 들려주는 그때 그 시절 레전드 이야기 (6)
2.고양이 혹시 키우는 사람? (10)
3.레더들 ‘그’ 빌런 관심주지말자 (6)
4.병원에 예약금 걸었는데 (1)
5.배고플 때 꼬르륵 소리 (7)
6.강아지 찬물에 담궈도 돼?? (17)
7.나만 어릴때 귀신 보이는척 했냐 (5)
8.이게 뭐가 쇼핑중독임 (10)
9.그냥 새벽에 쓸때없는거에 꼿혀서 쓰는데 (4)
10.만약 좀비아포칼립스가 발생한다면? (19)
11.이거 맞춰봐 다들 (7)
12.아니ㅋㅋㅋㅋㅋㅋ 누브라 끼면 원래 이렇게 됨? (13)
13.나 진짜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6)
14.아이고 머리아프다 (7)
15.너네는 인생이 뭐라고 생각하니..? (16)
16.😆혹시 내 반려동물 볼 레스주 있나요 (77)
17.나 스레딕 부계정 갑자기 없어짐 (6)
18.하 ^^ㅣ바 진짜 (11)
19.원래 청각👂을 못쓰면 후각👃도 같이 떨어짐? (5)
20.배에서 나는 소리가 너무 크다 (4)
너희는 뭐부터 할거야? 난 집 옆 편의점에서 음식 털건데
난 좀비한테 가장 아프게 물어 뜯기는 엑스트라 1 같은 존재일테니깐 아파트 옥상에서 뛰어 내릴듯....ㅋㅋㅋㅋㅋ
실시간으러 발생하면 일단
제일 혼란스러울때는 문 닫고 집에 있다가
상황봐서 나가봐야지. 위 레더들 말대로 식량
확보하고 위생용품도 확보해야지 만약
더 갈수 있으면 내가사는 지역 다음 역이 큰 쇼핑몰
있너서 그곳에서 무기들챙기고 사람들 있으면 봐서
팀 맺어서 다녀야지.
나도 초기엔 음식이나 물품같은거 사고 집에 있는 물건들 필요함거 정리할듯 최대한 밖엔 나가지 말고
일단 지금 당장이라는 설정이면 우리집 고도차를 이용하려고 할 듯 해. 우리집은 한면이 한 4~5미터 정도의 낭떠러지거든. 일단 거기로 좀비들을 밀어버릴 수 있도록 담장이라도 허물어야지. 그 사이에 나올 벽돌들로 지붕을 보강하거나 바리케이드, 무기로도 쓸 수 있어보이고. 그리고 나도 최대한 사람을 모아서 국토 일부분이라도 정상화시키려고 노력해볼까. 전기 들어오고, 치안도 돌아가고, 교육도 받을 수 있게. 솔직히 현대 문명과 이념은 사라지기에 너무 아깝잖아. ..만약 그정도도 못하는 수준의 강력한 좀비들이면 그냥 죽으려고 노력해볼게
ㅜㅜ 피아노도 못 치겠지? 소리들으면 좀비 올수도 있으니까... 아 전자피아노 살 명분이 생겼다
근데 좀비사태 터지면 전기도 안 터지겠지? 그럼 전자피아노도 못치겠네... 노래도 숨죽여 불러야하고... 에휴
집에 있을 때는 집문 걸어잠그고 식량 축내다가 아사하기
학교에 있을 때는 그냥..이미 좀비가 된 쌤이나 친구들에게 물어뜯기기
밖에 있을 때도 동일
일단 뉴스에서 좀비 아포칼립스라고 뜬다? 집 앞 편의점은 이미 사람들이 몰려있을테니 집 밖에 나가서 살기위한 준비를 할듯 일단 옷들 챙기고 최대한 가방에 내가 들수있는 한도로 필요한것만 넣어서 가족들이 차 타고 집으로 오는걸 기다리면서 나무위키의 생존주의 관련 탭에서 많이 캡쳐라던가 해서 가족오면 나눠줄듯 그리고 최대한 사람 없는 곳에 정착해서 울타리치고 농사지으면서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할듯
좋아하는 남자애한테 고백하고 집에 틀어박혀서 받아주면 영상통화로 연애하다가 식량떨어지면 자살할거야
좀비아포칼립스가 현실에 나타났다는 게 일단 안믿길 것 같고. 이미 내가 알았을 때는 좀비포화상태일 것만 같고. 친구들집에서 자다가 알아버려서 서로 편의점가자 마트가자 하다가 몇명 나가고 좀비돼서 돌아오거나 다같이 아사엔딩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다들 오른쪽 시프트키 쓰면서 살고 있었던거야........?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이게 맞냐
면접 보고나서 연락이 안 오는데 나중에 연락 먼저 해봐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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