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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3.펑 (4)
4.고등학생인데, 꿈에대한 확신이 없어. (6)
5.요즘에 이유없이 눈물 고여서 흐름 (9)
6.학교 선생님이 너무 좋아 (11)
7.나 괴롭힌 애가 잘되는 꼴 보기싫어 (8)
8.165에 61kg (3)
9.. (1)
10.. (2)
11.나 adhd 인가 (8)
12.. (17)
13.감정기복이 너무 심해 (4)
14.남들보다 늦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슬퍼 (10)
15.. (3)
16.얘들아 첫 사회생활인데 고민 좀 들어줘 (5)
17.내가 인간관계가 좀 좁은 편인데 (3)
18.여행 전날 취소 개에바지 (3)
19.좋아하는 사람이랑 있는데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 (8)
20.나보다 마른 애가 내 앞에서 다이어트 이야기 하면 (9)
1
이름없음
2022/07/17 04:41:41
ID : p86Y2pWqkle
0
기분 나쁜가...??
내가 요즘에 다이어트 하는 중이거든? 그래서 다이어트나 지방, 살 같은 이야기를 좀 자주 하는데 나보다 더 살집있는 애들 앞에서 이런 얘기 하면 좀 기분 나쁠까 싶어서...
살 빼라고 꼽 주는 거처럼 들릴까봐 좀 걱정이야
일단 난 보통~통통 체형이고 나보다 더 살집 있는 애들은 통통~뚱뚱 체형 말하는 거임
나는 마름~보통인 애들이 내 앞에서 다이어트나 살 같은 이야기 해도 이미 마른 애가 왜 굳이...? 라는 생각만 들고 딱히 기분 나쁘거나 그러지는 않거든? 근데 또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니까...
2
이름없음
2022/07/17 04:44:38
ID : p86Y2pWqkle
0
아 그리고 보통~뚱뚱 체형인 애들이 나 다이어트 해야 돼~ 라고 말했을때 나는 나도~ 라고 대답하는데
이미 마른 애들이 그렇게 말하면 너가 뺄 데가 어디있어?? 라고 말하거든?
혹시 이거도 기분 나쁠까?? ㅜㅜ 진짜 걱정임...
3
이름없음
2022/07/17 04:45:12
ID : p86Y2pWqkle
0
나는 이거에 딱히 기분 나쁘지는 않은데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어 내가 좀 둔한 편이라서
4
이름없음
2022/07/17 04:47:11
ID : zfbvfRvg5ar
0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도 그냥 저기서 굳이 더 빼겠다고? 마른데?라는 생각만 할 뿐 기분 나쁘지는 않아 그냥 더 예뻐지고 싶어서 빼는구나 하지
5
이름없음
2022/07/17 04:48:31
ID : p86Y2pWqkle
0
그렇구나!!! 다행이다 ㅜㅜ
6
이름없음
2022/07/17 04:56:47
ID : VhxSFdzXApd
0
ㄴㄴ 딱히 별생각 없음 내 친구들은 통통-마름 그 사이거든? 근데 애들이 자꾸 다이어트해서 건강만 조금 걱정되지 별생각 안 들어 (아 난 통통-뚱뚱 사이 ㅋㅋㅋㅋ) 그리고 마른 애가 다이어트한다고 하면 나도 레주처럼 뺄 곳이 어디 있냐고 하는데 애들은 그냥 내가 립서비스한다고 넘기던데 기분 나빠하지는 않는 것 같아 개인적인 의견이야!
7
이름없음
2022/07/17 04:58:17
ID : p86Y2pWqkle
0
다행이다 고마워!
8
이름없음
2022/07/17 06:15:58
ID : FeE3zQpTXs8
0
그런 거까지 눈치봐야 하면 그냥 그 관계가 이상해보여. 그리고 나도 나보다 더한 애 앞에서 말하는데 애들 신경쓰지도 않고 자기가 생각하기에 각자의 상처나 고민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 자체로 바라봐줬어. 괜히 비교질하면서 눈치보면 더 싫다는 애도 있었고. 그 감정이 자기한테 전달되는 거 같대. 암튼 상관없는게 확실하다고 생각해버려.
9
이름없음
2022/07/17 09:33:30
ID : Ci1hbwk2oFh
0
자격지심 들순 있을듯...
기분 나쁜 게 꼽보다는 내가 너라면 만족했을텐데...? 이런 느낌으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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