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 집착 어떻게 해야해..? (4)
2.친구들이 날 왜 놀아주지 하는 생각 든 적 있어? (4)
3.악몽 때문에 너무 힘들어(악몽으로 장래희망도 포기했어) (2)
4.. (3)
5.너희는 같은 반 친구랑 손절하고 어떻게 해? (8)
6.. (4)
7.. (4)
8.친구가 이틀동안 카톡 안 읽는다ㅋㅋㅋ (5)
9.엄마랑 싸울때마다 진짜 죽고싶어 (5)
10.21살에 진로 바꾸는 거 (42)
11.나 내가 스무살인게 너무 무섭다..ㅠㅠㅠ (3)
12.삼십대 혹시 있다면 고민상담(취업관련) (9)
13.. (10)
14.통금 6시가 말이 되는거야? (13)
15.쌤이 몇마디 하신거에 눈물이남 (2)
16.학원 통금 시간은 없는데 놀 때는 통금 있는 거 어떻게 생각해? (8)
17.어떻게해야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4)
18.동생이 공부 못하는게 내 탓이래. (24)
19.아빠가 돈 좀 그만 썼으면 좋겠어 가끔 속상해 (2)
20.무기력하고 공허해 (11)
1
이름없음
2022/07/19 23:13:46
ID : 04K6i9yY5Pd
0
학원이 밤 11시에 끝난다던가.. 독서실 갔다가 12시에 오는 건 아무 말도 안 하면서
친구들이랑 놀러 간 날에는 10시, 9시 전에 들어오라고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몇년 전에는 그냥 엄마가 그러라고 하니까 그냥 아무 생각없이 그래왔는데 요즘에는 잘 모르겠네 화도 좀 나는것 같고...
그냥 자식을 구속시키려고 하는 걸로밖에 안보여.. 아닌가?
위험하다는 이유로?
그리고 20살 넘어서 통금 있는 건 어떻게 생각해? 12시 전에 들어오라는 거.. 몇 달 전에 엄마한테 들었는데 나 성인되면 12시까지 들어오라는 거야. 그때 통금이 그때도 왜 있냐고 물어보고 싶었는데.. 그냥 넘어갔거든
외박만 아니면 괜찮지 않나?
내가 너무 이상한건가 나도 잘 모르겟다
2
이름없음
2022/07/20 11:18:19
ID : nSJU6ja09y1
0
통금이 있다는 것부터 이상하다고 생각함
부모님이 걱정하시는 건 이해되지만...걱정은 걱정이고, 그것 때문에 남을 통제하면 안되지
3
이름없음
2022/07/20 11:27:49
ID : GsnSINxPbeI
0
독립하지 않는 이상 부모님 방침에 따라야지
4
이름없음
2022/07/20 11:34:41
ID : GlbclcsqmK2
0
22.. 어쩔수 없다고 생각해...
대신 난 좀 졸라서 합의 봤어
내가 한 달에 한 번도 안 나가는 히키코모린데 하루쯤은 제대로 놀고 싶다고ㅋㅋㅋ 외박 허락해달라고 함
그리고 나갔다 들어오면 듣기 싫어하셔도 오늘 있었 던 일 다 말하는 습관이 있어서 별로 걱정 안 하는 듯
5
이름없음
2022/07/20 12:50:13
ID : Ns1g7vwldvh
0
...그렇구나 나는 미자 때 내 생각에 나름 많이 제어 받으면서 살아왔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성인되면 막 그냥 마음대로 하라고.. 할 줄 알았는데
그냥 독립해야지 빨리 ㅎㅎ.. 고마워다들
6
이름없음
2022/07/21 15:32:02
ID : FilyE2tAlCm
0
걍 ㅈㄴ 어이없어 모순적이야
7
이름없음
2022/07/21 17:44:55
ID : atxXzcLfaq5
0
ㅎㅎ 사실 나도 이 생각임..
8
이름없음
2022/07/21 20:13:08
ID : 41wk9s640nA
0
성인이고 난 통금은 따로 없는데 애초에 집밖에 나가는걸 드릅게 눈치보게되는 집안분위기임.. 어릴때부터 이래서 미치게 답잡하다 생각한적은 없는데 그냥 아무말 안하고 독립할 생각만 하는중이야ㅋㅋㅋ 그냥..내가집을나가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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