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알바 면접갈때 이력서 가져가야돼?? (5)
2.근데 약간 자기가 무슨 신경질환 있는지 의심 될 때 있지 않아? (9)
3.나같은 사람 있니? (4)
4.이런 친구 사귀고 싶다 (1)
5.확실히 날씬해지니까 여름이 좋아지더라 ㅎ (6)
6.와 나 진짜 얼탱이 없어서 (2)
7.돼지의 일기 (80)
8.내 친구 중에 사람 부를 때 ~양, ~군 붙여서 부르는 애 있었다 ㅋㅋㅋㅋ (8)
9.예고 입시생인데 예고 재학생들 자기 학교 TMI 풀어줘! (6)
10.내가 잘못한 거니…???ㅠㅠㅠ (8)
11.🍖스레주가 매일 밥 올리고 가는 스레🍖 (106)
12.헌팅/번따 같은 일에서 황당했던일 있었으면 얘기해보자 (13)
13.카피바라 (12)
14.사람은 변할 수 있다 vs 절대 안 변한다 (27)
15.- (2)
16.칭찬 주세요 (15)
17.아랫배 ㅈㄴ 아픈데 (3)
18.성숙해보이는 고딩이랑 초딩같은 고딩들도 있어? (27)
19.날씨가........ (2)
20.보정 잘하니 (66)
나는 절대 안 변한다.. “절대” 까지는 아니겠지만 사람은 본성이 있어서 잘 감춰도 어떻게든 그게 표출이 되는듯 또 역시 사람은 안 변한다고 깨닫게 해준 친구들도 봐왔고 갑자기 참교육 보다가 궁금해짐ㅎ..
진짜 안좋게 만하면 트라우마로 남을정도로
강룔한 경험 아니면 , 그리고 스스로 깨닫지
않으면 본성은 못변한다고 봄.
음,,, 개인적으로 나는 사람은 늘 변한다고 생각해
변하니까 성장하는 거고 그래서 계속 발전할 수 있었던 거 아닐까?
당장 지금의 기분도 그렇고 요즘 듣는 노래나 좋아하는 음식도 시시각각 변하잖아
변할 수 있다
길게 보면 사람은 무조건 변하게 되는 듯... 나이드는 건 무시 못하니까
굳이 세월 아니어도 여러 사건 겪다 보면 변하는 게 사람이지 뭐
변한다
항상 같은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상황에 따라서 나이나 환경에 따라서 변하기도 하는 게 사람인데
사람마다 다르고 그게 어떤 분야인지에 따라 다르지만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해 내가 경험했거든
어릴 때부터 진짜 소심하고 조용하고 친구도 많지 않아서 모든 것에 눈치 보고 힘들게 주눅들어 살았던 내가 중학교 고등학교 오면서 점점 '살기 위해서' 열심히 성격을 바꾸려 노력해보고 친구도 많이 사귀고 이전에 안하던 것도 많이 도전해보고 했더니 지금은 친구 짱많고 나름 적극적이고 활발한 사람이 되었어 이젠 발표나 앞에 나서는 것도 아직 좀 떨리긴 하지만 예전처럼 극도로 싫어하지는 않고 남들의 시선에 눈치보지 않아서 살기가 너무 편해 예전에는 어떻게 그렇게 모든 것에 눈치 보고 겁먹으면서 살았는지 모르겠어 예전의 내가 안쓰러울 정도로 지금의 나는 너무 잘 지내고 있어서 나 스스로가 변한게 정말 대견하다고 생각해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는 게 아니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다른 건 바뀌어도 본성만큼은 절대 안 바뀐다고 생각함
절대 안 변하는 게 아니고 못 변한다 가 맞는 듯 다 자기 변했다고 변하겠다고 해도 정말 100% 다 바뀌진 못하더라 남은 10~20%가 이 사람 변할 수 없구나 이렇게 느끼게 하는 듯
난 변한다. 안 변한다고 생각하면 결국 노력도 하지 않게되는 듯.
단, 타인의 노력으로는 안되고 내가 스스로 노력해야 함.
변한다 대신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봄 그래서 앵간하면 잘 안 변하지만 결국 변할 수는 있다
난 사람이 변하려면 사랑이 동반되어야한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무한한 애정과 노력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봄
그치만 말했다시피 어렵기 때문에 인성이 ㅈ창난 애들한테는 기대를 일절 안 하는게 좋지
칭찬만 계속 하면 바뀔수있고 나쁜말을 계속 들어도 바뀔수있지
긍정적인 사람,부정적인 사람으로 ..
무엇에 대해 깨달으면 그 자체가 변한다기 보단 거기에서 확장된다고 봐야겠지 하지만 결과적으로 행동은 변할 수 있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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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른쪽 시프트키 쓰면서 살고 있었던거야........?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이게 맞냐
면접 보고나서 연락이 안 오는데 나중에 연락 먼저 해봐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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