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친한 친구가 남친 있는데 헌포 가고 클럽 가고 하면 어떨 것 같아...? 내가 너무 보수적인 건가... 애인이 있는데 왜 가는 건지 일단 이해 안돼. 남친이 군대에 가기 전에도 간 후에도 헌포나 클럽 몰래몰래 가는 친구 어떻게 생각하니.. 어쨋든 내가 예민한 거야 혹시? 너네라면 어떻게 할 거야

그냥 그런갑다해..뭘 신경쓰고 그래

왜 저러고 살지 싶을듯

자존감 높이려고 간다던데 나도 노이해긴 함...

클럽까지는 이해가능인데 헌포는 좀 그렇다...

만약에 내가 저 친구 남친이었고 알게 됐으면 헤어지자고 할 듯 클럽 친구들이랑 가는 거면 어느 정도 이해 가능한데 헌포는 굳이? 그만큼 남친을 진심으로 안 좋아하는 거 아닐까...

정신 좀 차려라 이냔아 해

에바지.. 클럽은 춤만 추러 가는 사람도 있긴 한데 솔직히 그것도 모르는 거고 헌포는 그냥 대놓고 나랑 헤어져주세요~ 하는 거 아님?ㅋㅋㅋ 친구가 정신머리가 없네

보수적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연인 간의 신뢰 문제 아니야? 본인도 그게 문제가 있다는 걸 아니까 남친한테 말없이 몰래 다녀오는 거잖아

걍 가서 얘기만 하면 상관없는데 그 이상가면 아 이건 좀

일단 나는 일단 헌포든 클럽이든 절대 안감;; 예쁜 남친 두고 어딜 가... 근데 친구라고 친다면 클럽까진 어찌저찌 이해 가능하고... 헌포는 전혀 이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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