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투사는 존경은 받겠지만 고문받고 그럼...매국노는 악질까진아니어도 쩄든 일제에게 아부하며 돈 이빠이 범.... 뭘할거야?

이런 스레가 이전에 있었던것 같은데

둘다하면안됨...? 일제 등쳐먹고 돈 이빠이 벌어서 몰래몰래 독립투사 지원하고싶은데

>>3 훌륭한 독립투사의 스파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그치 이게 진짜 현명한 거지ㅋㅋㅋㅋㅋㅋ

아부해서 돈을 기깔나게 번 다음에 그 돈을 세탁해서 줄 듯. 부모 잃은 고아들도 후원하고... 실제로 도박광으로 위장해서 만주에 독립 자금 보낸 김용환이란 분도 계심

>>3 우와 이게 정답이다ㅋㅋㅋㅋㅋㅋ

고문당하면서 지킨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 된걸 알면 독립운동 안할듯

매국노하는 척하면서 일본국고를 독립투사 주머니에다가 넣어주며 횡령하고 한국핍박하는 증거들 좀따리 모아다가 각시탈 쓰고 한 번에 터트리면 안 됨?

친일짓하고 돈좀 모았다가 어떻게든 일본으로 넘어가서 일본인 되야지

방구석에 앉아서 배 벅벅 긁으며 하는 말로는 독립투사 한다고 할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그 상황에 진짜로 닥치면 고문이나 이런 게 너무 무서워서 결국 매국노가 되지 않을까 싶음... ㅠㅠㅠ

우효 돈 최고!!wwww 이지랄 하면서 싸바싸바하다가 조금이라도 욕 먹으면 분노 조절 못해서 뚝배기 내려칠 듯. 그렇게 죽어서 교과서에 '나레더:무기 운반책이던 조고하이 니가무라(23)를 짱돌로 내려쳐 살해하며 독립군의 사기를 증진시킴. '이런 거 적힐 것 같음.

난 둘다 못할듯... 걍 숨어사는 존재감 없는 거지 하고 싶음

귀찮아서 둘다 안할듯. 당장 먹고사는데 충실하지 않을지? 돈 이빠이 버는것도 안할것같고 내가 갈려나가며 나라 독립시키는것도 안할것같고 그냥 평범하게...

매국노는 절대 안함! 나서서 하는 독립운동은 못하고 뒤에서 조용히 독립 운동하시는 분들 도와주는 일만 할듯

가족이 죽었다면 무장투쟁 아니라면 어떻게든 지원하고 싶음

>>17 구체적으로 웃김

솔직히 가족생각하면 킹반인/매국노 할듯... 안중근님도 아들 둘째랬네가 가족 부양하라고 친일파됐다고하니깐...

일반인으로 살다 죽든 그냥 죽든 할 것 같아.

다른 스레에도 남겼듯이, 일왕에게 훈장까지 받을 정도로 일본제국 육군참모본부 정보국에 정보장교로 근면성실하게 복무하는 철저한 친일파가 될 거야. 그 때문에 해방 직후 반민특위에 회부되고 손가락질받으며 형무소에도 갇혀서 몽둥이찜질당할 정도로. 현대에 들어와서는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초판에도 수록될 정도로. 물론 그 이면은, 철저히 임정에 충성하며 서포트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공작원이라는 충격적인 반전이 있었던거지. 숱하게 일본군의 군사기밀과 군수물자, 군자금을 빼돌려 임정에 제공하고 그런 나를 의심하는 일본군한테는 내선일체 운운하며 호통치다가도 기어코 나를 추적한다 싶은 일본군한테는 임정 첩자 혐의를 씌워서 하나 둘 제거하다가 결국 1944 ~ 1945년쯤 일본에 정체가 발각되어 형무소에 수감되고 총살될 날만을 기다리는데 기적적으로 총살 전날에 8.15 해방을 맞이해서 풀려나오고, 그간 첩보계에서 쌓은 짬밥으로 이번엔 백의사 소속으로 공산당들을 사냥하다가 반민특위에서 몽둥이찜질 좀 당한 뒤에는 국군으로 복귀해서 김창룡도 어쩌지 못하는 우수한 방첩대원으로 반공방첩활동을 벌이며 여생을 보내는 삶.

당연 매국노지 친일파 후손들 지금도 완전 개부자로 살고 있는 거 보면 말해 뭐해

닥 매국노 친일파 후손들은 잘먹고 잘사는데 독립투사 후손들이나 국가 유공자 분들 사시는거 보면 이 나라를 위해 나를 희생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안들음 국가유공자분들이 기초수급받으면서 제대로된 생활도 못하는거 보고 얼마없던 애국심마저 사라졌다

둘다 못할거같음 마음같아서는 독립투사 하고싶지만 솔직히 무섭고 그렇다고 매국노 되기에는 얼마 없는 양심이 찔리고 걍 평범한 소시민으로 살거나 매국노로 돈벌어서 독립운동자금 마련하는 스파이 할듯

매국노가 되고 싶어도 일본이 나를 써먹을 곳조차 없을 것 같은데....

당연히 독립투사지! 난 그저 그런 소시민이라...내가 뭘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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