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적당히 내 이야기 풀고 드는 직감 말하는 곳임 그니깐 난 어떰? 이정도만 해 미래 봐달란 스레가 84레스 이후로 생기면 걍 스루할거임 내가 레더들 미래를 어떻게 봄

걍 중딩때 애들이랑 놀다가 '야, ㅇㅇ이는 성인되자마자 결혼할 듯' 이랬다가 고딩때 자연스레 연끊겼는데 걔 인슷타 우연히 보니 9월 중순때 결혼한데;;;

흥미있는 제목인데 뭔데??

그리고 내가 고졸취업자여서 실습 나갔었는데 그때 그 회사서 만난 실장님 올해 애 생기실것 같다고 그냥 같이 실습 나간 애랑 말했었는데

아직도 그 회사 다니는 애가 찐으로 실장님 애 생기셔서 육아휴직 준비중이시래;;

>>3 과거의 내 말이 실현되고 있음;; 어휘 개딸려서 저게 최서의 제목임;;

그리고 같은 고등학교 나온 애 중에서 오토바이 좋아하는 애 있는데 걔가 저녁에 달리는거 좋아해서 헬멧 안쓰고 나오면 사고 날것 같다고 올해 1월에 말했는데 걔가 안믿어서 내가 그 헬멧 갈린 사진 보여줘서 꾸준히 헬멧 쓰다가 한번 까먹자마자 바로 사고 났더라;;

물론 오토바이 사고야 갑자기 생길 수 있기는한데 하필 까먹자마자라서;;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난 찐으로 그냥 가족들이랑 밥 먹으러 갔다가 이가게 곧 있음 이전할 듯이라고 3월인가 한적이 있거든?

근데 그 가게가 5월에 갑자기 문닫더니 저번주에 가게 이전했더라?

진짜 이유를 모르겠음 그냥 1~2년 안에 말했던 것들이 지금 실현되고 있음

진짜 걍 지금 휴간데 심심해서 이리저리 소식들 뒤져보니깐 저러고 있는게 웃기다

스레주 이거 한번만 소리내서 말해주면 안될까 ">>13번 레스주는 앞으로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부와 재력을 갖게 된다!"

걍 내가 흘리듯이 말한게 다 가능성이 있었다는건 사실이지만 내가 작성한 거 외에도 몇개 더 있는데 이건 필터링 불가능한거라 좀 그럼

>>13 음... 그래 말은 해줄게 근데 요근래 갑자기 이런거라 갑자기 사라질 수도...

>>15 꺅 고마워 성공하면 꼭 이 스레로 다시 돌아올게

아 맞다 이번에 우리집에 물난리 날것 같다고도 올봄에 한번 말했었는데

엄마가 나 일 가있던 동안 거실창 닫혔는데 비바람때문에 열리고 거실에 물 흥건했다고 하더라도

이건 뭐 폭우때문에 그런거지만 그냥 엇비슷해서 신기함

나 진짜 습관처럼 ㅇㅇ이 ㅁㅁ할 듯 말하는데 좀 더 생각나거나 그럼 말하러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와 스레주한테 좋은 얘기 들으면 진짜 기운나겠다

뭐야 짱이다... 그런 의미에서 "22번 레스주 좋은 사람 만나서 쭉 연애한다가 결혼한다!" 한번만 말해줘 사랑해

헐 미친 궁금해서 소식 계속 찾아봤는데 하나더 나옴

고3때 실습과 취업연계를 자기 부모님네 회사 간 애가 있었는데 걔랑은 그닥 안친했는데 걍 친구랑 걔 나중에 회사 물려받는것 보단 걍 인쇼 차릴 듯 했는데

걔 지금 인쇼 중비중이래 와 지금 거래처 뚫고 홈페이지 만드는 단계래 와

그냥 떠듬떠듬 내가 했던 말 더듬으면서 찾는데 와 왜 이러냐 걔가 워낙 패션이나 소품에 관심 많았어서 걍 한번 말했던건데

흠 부디 좋은 소식 들렸음 좋겠다

>>21 ㅎㅎ 고마웡 친구들은 개소리 말래 걍 가능성 있던 것들이고 우연이라구... >>22 그랭! 근데 장담은 못혀

촉 존나 좋네 잘 써먹을듯

나도 30번 스레주는 성공한다!! 라고 말해줄래? ㅎㅎ ♡♡♡

나도 31번 스레주는 본인이 원하는 곳으로 이사를 간다 한 번만ㅎ +혹시 날짜까지 괜찮다면 올해 10월 안으로 추가해줄 수 있을까..이래저래 요구사항이 많네..

뭐야 신기해 ㅋㅋㅋㅋ

전에 웹툰에서 봤던건데 모임에서 자랑하듯이 말하니까 자꾸 실현된다는 그런 에피였어. 수술 해본적 없다고 하니까 전신마취 후 입원 4주치 수술하고 감기 안 걸리고 넘어가는 것 같다고 했더니 감기에 단체로 걸리고

무의식적으로 내뱉어지는 것만 실현되나본데 촉 굉장히 좋은가보다 가끔은 조금 무섭지 않음?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 세계 미래 예언 웅장한거 하나만 해봐주라!

>>29 그냥 흘리듯 말했던거 심심해서 더듬어보니 결과가 이랭... 그래서 기억도 잘... >>30 >>31 말은 해줄텐더 언제 일어날진 미지수 >>32 나도 신기해... >>33 난 걍 무의식적으로 ㅇㅇ가 ㅁㅁ한다 내뱉은 것만 이게 그대로 이뤄지고 있ㄷr... >>34 글쎄 그냥 직감으로 말하자면 조만간 옛인연(동창이나 그런 비스무리한 연) 만날듯ㅋㅋㅋㅋ >>35 딱히? 안좋은 방향으로 말하는 타입은 아니라서 >>7 이것도 걍 걱정에 헛소리한 느낌임 >>36 나두 신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

>>37 흠... 내가 중딩때부터 예지몽? 비슷한걸로 같은 꿈만 계속 꿔서 밀던 헛소리 좀 지껄여보자면 23년 5월 즘에 뉴스에서 새로운 법안 발표나는거? 심지어 그 법안이 발생한 이유도 강력범죄나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불법? 그런거 때문ㅇㅇ

진짜 너무 심심해서 더듬더듬 소식 더 찾아보니까 내가 예전에 다니던 공예학원쌤이 너무 다재다능해서 나중에 직접 학원 운영 할것 같다고 애들한테 말했었는데 지금 원데이 클래스 운영 중이시더라

코로나때문에 사람은 그닥 없었는데 그래도 잘 운영이 됬었나봐

아 근데 말이 공예 학원 선생님인거지 걍 공방 운영하시는 분 밑에 조교로 있던 분임ㅋㅋㅋㅋ

근데 그때 쌤이 자긴 공예 그만둘거라고 하셨는데... 모 그렇게됬다..

그리고 진짜 마지막으로 하나더 찾아냄

이건 더 말이 안되는데

이게 그 뭐냐 내가 책 읽다가 갑자기 '야, ㅇㅇ이는 어느날 갑자기 책 낼거 같지 않냐?'그랬는데 내가 오늘 걔 우연히 카페서 만났단 말야;;

그래서 근황토크하다가 걔 지금 웹소설 작가한다고 하더라

진짜 기분 너무 이상했음

그래서 필명 알려달라고 하니깐 아직 독자도 그닥 없어서 월수입도 별로라고 말안해준데... 근데 여긴 익명이니까 말할수도 없고...

>>46 ㅁㅊ 나도 내 미래 함 점쳐주라 레주

무튼 오늘은 이정도 찾아냄 다음에 생각나면 온다

>>50 글쎄 의도치 않게 주변인에 휩쓸려 어딘가에 한번 쫓길 듯

헐 나도 한 번만 스레주....

레주 나도 한 번만 봐주라...

갑자기 점 보는 스레 돼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 뭔가 일어날 법도 해서 무섭네 실현되면 성지순례각이다

스레주야!!! 지금 만나는 남친이랑 결혼해서 잘 살 거 같다고 한마디만 해주라ㅠㅠ 간절하거든..ㅠㅠ >>1

>>55 그러게... 갑분 점치는 스레 되버림;; 근데 저 꿈 꽤 길게 반복해서 꿔서 아직도 종종 꿔서 꿈 얘기하면 꺼내는 헛소리임 >>53 이번달 불 조심해 레스주나 친인척이나 큰일 한번 날듯 >>54 걍 어디서 한번 제대로 맛있는 밥 돈 안내고 먹게 될 듯 주변에서 보답해주는 느낌 >>56 주변에 가게 여는 분 있음 잘해드려라? 왠지 이 느낌만 듬 그 분이 엄청나지시나? 모르겠다 >>57 나도 신기해. 그냥 헛소리 지껄이는게 많았어서 많이 맞아보이는건지 아님 찐인건지... >>58 오키오키 말은 해드려요

>>59 그래 가게 나중에 여는 분 있어 잘해줄게 나는 어떨거같은데?!?!

갑자기 공수주는 판이 되었네 ㅋㅋㅋ 스레주 복 많이받아! !

>>59 나도 봐줄 수 있을까? 궁금해

내 미래는 어떠려나.. 좀 특이한 방향이 나올 듯 싶지만

오 신기하다 난 안좋은 것만 예측하면 어느정도 맞추는 경향있고 좋은 예측은 거의 다 틀리더라... 혹시 괜찮다면 나도 봐줄 수 있을까? 싫다면 안봐줘도 ㄱㅊ

점 보는 스레가 된 김에 나도.....ㅋㅋㅋㅋㅋㅋㅋ 떠오르는 거 없음 스루해도 좋아

>>60 몰?루 걍 그 분 잘 도와주면 로또까진 아니더라도 꽤나 콩고물 크게 생길 듯 >>61 고마우이 >>63 편의점..? 왜 편의점만 떠오르냐... 모르겠다 알바하는 곳이 편의점이라면 점장 되려나..? 흐음... >>64 당분간은 술 안먹는게 좋을 듯 근데 미자지? 왜 이렇게 술이라는 단어랑 안어울려 보이지?

>>65 여행이나 어딘가로 가야하는게 갑자기 잡힐 듯

>>67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나랑 유럽 간다고 여행 예약 잡아뒀는데 소름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잡은건 한달 좀 된거라 이 여행건은 아닐 수 있겠다 어쨌든 예지력 넘 소름이얔ㅋㅋㅋㅋㅋㅋ 기대 안했는데 많이 놀람 여태 점 비스무리한거 보면서 소름 돋았던 건 첨이야....... 어쨌든 말해줘서 고맙다 어머니가 어디가자고 말하면 거절 안해야겠다....ㅋㅋㅋㅋㅋ

>>66 성인이고 가족 때문에 술 좀 먹긴하는데 별로 안좋아하고 요즘엔 잘 안먹어...휴가때 자주 먹긴해서 탄산수등등으로 대체중이야

>>68 아 그래? 그럼 유럽 조심히 다녀오셔 >>69 글쿤... 그래도 당분간은 아예 끊는게 좋을 듯

>>70 ㅇㅋ...가족이 자꾸 권유해서 문제지 평소엔 굳이 찾진 않다보니... 스레주도 건강 조심하고 하는 일이 있으면 잘 되길 바라

>>66 나 63인데 지금 대학을 타 지역으로 다니고 있으며 편의점 알바 자체를 해 본적이 없어 내가 집에서 밥 먹을 시간이 없어서 편의점을 하도 자주 가서 그런 게 아닐까싶네 그럼 스레주는 미래를 보는 소년이라는 프로그램 주인공처럼 가까운 미래만 볼 수 있는 거야?

헐.... 진짜 신기하다 내 미래도 점 춰줄 수 있어?

기분 진짜 묘하겠다... 나도 봐줄 수 있어? 진짜 신기하다

헐 나도 ㅋㅋㅋㅋㅋㅋㅋ 한번 뭐 떠오르는 거 말해줘....

스레주 혹시 나도 가능할까,,, 19살 여자야

잉 나 술먹고 낮잠 잤다가 일어났는데 꿈내용이 이상함

노인분이 나오더니 나보고 적당히 하라는데 안그럼 나 신 받을거래 어이없음

아니 물론 물어봐서 답해주는거랑 그냥 무의식적으로 말하는거랑은 다르징

근데 내가 옛날에 이런저런 괴담 좋아해서 찾아보다 헛것보고 그래서 요근래 돈 좀 억지로라도 모아서 점보고 그랬거든

그리고 걍 궁금해서 점 볼때마다 '제 인생에 신은 없죠?' 그랬는데 다들 없다했단 말이지... 흠... 개꿈이겠징?

뭐 몇번 더 꾸면 질문 안받는다고 할래 걍 심심풀이로 썰푸다 질문 몇번 받는건데 뭐

>>72 미래보는건 아님 걍 직감이 '아.. 얘는 ㅇㅇ할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들어서 거기서 푸는 형식임

>>73 미래 보는거 아님 1레스에다 대문짝하게 박아야겠다... 거짓말 쳐놓은거 하나 들킬듯 >>74 혹시 뭐 준비 중인 프로젝트나 이벤트 있으신가요? 조심해 준비중에 한번 삐끗하면 그건 아예 망할것 같다 반대로 삐끗하지만 않음 성공적일듯 >>75 가는길에 지갑 좀 확인해보셈 주머니에서 흘릴것 같음 >>76 나 점봐주는 스레 아님,,, ㅠㅜ 근데 굳이 든 생각 말하자면 공부 말고 다른거 지금 하고 있는거 뭐가 됬든간에 적당히 좀 해라?

>>84 헉 ㅋㅋㅋㅋ 알겠어...

나 어느분야에서 일하는거 같애?? ㄱㅇ 느낌대루 말해줭

>>78 그래 좀 적당히 하라고 알려주시는거잖아 ... 이제 그런거 하지망

>>84>>76 인데 물어봐서 미안해.. 점 잘 맞는 것 같아 고마워

근데 스레주도 스레주한테 일어날 일을 예측할 수 있는거야??

>>90 농 예측이 아니라니까 직감대로 흘리듯이 지껄이는거임

지금은 우선적으로 술깬지 얼마 안되서 암 생각도 없다... 그런고로 나중에?

근데 계속 그쪽으로 하려고 하면 생길수도 있지 않을까? 괴담같은거 많이 보는 사람에게 귀신 붙는다면서

우와 신기하다 나도 아무거나 생각나는 거 말해줄 수 있어..??

>>94 레주가 더이상 안 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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