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네는 아빠랑 둘이 저녁 해결해야할때 (12)
2."잘 모르면 입닥치고 있어야 한다" (뇌절썰들...) (13)
3.나 요즘 우울해서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23)
4.여자들에게 화장대란 얼마나 중요한 물건이야? (15)
5.여찐 망상은 뭐가 있어? (10)
6.피아노 실력 올리려면 (4)
7.얘들아 이거봐 (4)
8.내가 왕따 시키는 느낌 (그냥 혼잣말임 (6)
9.. (5)
10.경찰도 쓰레기 같은 사람 많을텐데 왜 다들 학폭은 경찰에 신고하라는 거야? (16)
11.세금 관련 궁금한 게 있는데 (4)
12.걍 좀 억울해서 여기다 품 (3)
13.새벽이니까 심심하니까 나랑 놀자 (9)
14.경찰이 수사 한 다음에 큰 사건이 터지면 경ㅇ찰 책임이야? (3)
15.격리기간 5일인줄 알고 학교 갔는데 7일이더라 (2)
16.. (1)
17.하.....나 미쳤나봐 (2)
18.내 남동생이 재벌가 아들이랑 같은 중학교 다니는데 (14)
19.양아치였던 애들 약간 그런 곳에서 일한다는 거... (18)
20.다들 외모 칭찬 받으면 어떻게 반응해? (22)
1
이름없음
2022/08/24 00:01:28
ID : yHvfVarfdXs
0
삼성은 아니고 한국인이 이름만 들으면 다 아는 기업임. 걍 얘도 남들이랑 똑같이 인생네컷 찍는거 좋아하고 가끔 할배랑 피방도가고 애들이랑 포켓몬빵도 모으고 그런다더라. 근데 집에서 관리를 빡쎄게 한다고 자주 운대 고등학교도 존나 비싼데로 간다고 ...내년되면 자주 못볼 것 같다고 그런다더라ㅇㅇ걍 신기해서 티엠아이 풀어봄
2
이름없음
2022/08/24 00:02:54
ID : k4HCmK5cIIH
0
잘생김?
3
이름없음
2022/08/24 00:05:21
ID : yHvfVarfdXs
0
.
4
이름없음
2022/08/24 00:07:42
ID : yHvfVarfdXs
0
나도 얼굴까진 못봐서 잘모름ㅜ근데 아빠를 많이 닮은거 같다더라 걔 동생은 엄마 닮았대. 걔네 부모님은 기사에 자주뜸 특히 엄마
5
이름없음
2022/08/24 00:37:47
ID : phuoGpQoMjc
0
재벌...!
부럽다 재벌...
6
이름없음
2022/08/24 01:33:48
ID : 5eY4IE4K5gl
0
우와..
7
이름없음
2022/08/24 02:19:13
ID : hvzTQlhdVcH
0
내 칭구도 중견기업 사장님 아들이야 근데 노는거 좋아하고 일반적인 고등학교 다녕
8
이름없음
2022/08/24 02:53:32
ID : qjg1xxA2Lgr
0
아 나도 실친은 아니고 되게 친한 지인이 있는데 걔가 거의 말 안 하는데 나한테만? 했다던데 우리나라에서 이름만 들으면 관심없어도 한 번쯤은 들어본 그런 대기업 임원이시랬나 되게 높으신 분... 딸이라고 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진짜 막 욕하고 겜하고... 걔도 진짜 힘들어해서 많이 얘기 들어주고 했는데 걍 웃으면서 들었지만 개놀램;;; 나랑 그런 분의 자제분(?) 이랑 지인 아녔음 어케 대화라도 해봤겠어; 싶은 생각도 들고 그러더라 이거 걔가 말하는 거 싫어해서 아무곳에서도 말더 못 해봤는데 차피 여기 익명성 강해서 걍 끄적이고 가봄
9
이름없음
2022/08/24 10:17:37
ID : e7Bthgkmspa
0
재벌가 애들도 많이 힘들게 큰다... 미래는 모르는 거지만 이런 아이들 시절에는 똑같은 애들인데.
10
이름없음
2023/01/09 17:16:37
ID : zRu2nA1wrcE
0
나는 집에서 나한테 평생 먹고 살 돈 주고 내놓은 재벌가 자식이었으면 좋겠다ㅋㅋㅋ재벌가 후계자로 사는 건 너무 지옥일 거 같음ㅋㅋ
11
이름없음
2023/01/09 18:01:02
ID : haq59eE1cpV
0
나도 중학교 때 같은 반 여자애가 정치하는 분 손녀였음... 근데 걔도 걍 중딩이더라.
12
이름없음
2023/01/09 20:09:53
ID : a3zWknxBcGq
0
나 이전 학교에 우리나라에 이름만 들어도 아는 기업 사장 딸이 있었는데 평범하게 애들이랑 어울리고 연애도 하고 그랬음..또 한명은 2대가 치과,정형외과 무튼 의사집안 금수저였음 근데 다른 점은 자기도 부모 닮아서 사업한다고 일찍이 공부 시작하고 무슨 수업도 들으러 다니고 집에서 관리 엄청 하더라 근데 그걸 어릴때부터 돌던 루틴이니까 의아하게 생각 안 하는 것 같았음 심지어 학원공부 학교공부 기타공부 생기부 인간관계 다 챙기고 자기 놀 건 다 놀고 잠도 잘 자고 되게 규칙적이더라..그냥 대단했어..
13
이름없음
2023/01/10 20:59:51
ID : 7s9Alu7gnO7
0
난 진짜 재벌집안 막내딸로 태어나고 싶음 어차피 막내니까 후계자 이런거 아니고...돈 주고 집 주고 지원해주고...그 집안이랑 전혀 다른 진로로 가도 되는 그런 개꿀라이프
14
이름없음
2023/01/10 21:12:24
ID : a3zWknxBcGq
0
삼성 막내딸이 부러운 이유...ㅜ아 진짜 인생 재밌겠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이런거 이해 돼? 아니면 이해 안 돼?
혹시 선생님이랑 연락하는 사람 있어??
친구 가치관 중 이해가 너무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해석(?) 듣고자 해
엥 뒷담판 없어짐??
12레스너네는 아빠랑 둘이 저녁 해결해야할때
273 Hit
잡담
이름없음
23.01.12
0
13레스"잘 모르면 입닥치고 있어야 한다" (뇌절썰들...)
408 Hit
잡담
이름없음
23.01.12
0
23레스나 요즘 우울해서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264 Hit
잡담
이름없음
23.01.12
0
15레스여자들에게 화장대란 얼마나 중요한 물건이야?
508 Hit
잡담
이름없음
23.01.12
0
10레스여찐 망상은 뭐가 있어?
595 Hit
잡담
이름없음
23.01.12
0
4레스피아노 실력 올리려면
214 Hit
잡담
이름없음
23.01.12
0
4레스얘들아 이거봐
97 Hit
잡담
이름없음
23.01.11
0
6레스내가 왕따 시키는 느낌 (그냥 혼잣말임
271 Hit
잡담
이름없음
23.01.11
0
5레스.
209 Hit
잡담
이름없음
23.01.11
0
16레스경찰도 쓰레기 같은 사람 많을텐데 왜 다들 학폭은 경찰에 신고하라는 거야?
354 Hit
잡담
이름없음
23.01.11
0
4레스세금 관련 궁금한 게 있는데
149 Hit
잡담
이름없음
23.01.11
0
3레스걍 좀 억울해서 여기다 품
105 Hit
잡담
이름없음
23.01.11
0
9레스새벽이니까 심심하니까 나랑 놀자
195 Hit
잡담
이름없음
23.01.11
0
3레스경찰이 수사 한 다음에 큰 사건이 터지면 경ㅇ찰 책임이야?
144 Hit
잡담
이름없음
23.01.11
0
2레스격리기간 5일인줄 알고 학교 갔는데 7일이더라
379 Hit
잡담
이름없음
23.01.11
0
1레스.
88 Hit
잡담
이름없음
23.01.10
0
2레스하.....나 미쳤나봐
107 Hit
잡담
이름없음
23.01.10
0
14레스» 내 남동생이 재벌가 아들이랑 같은 중학교 다니는데
438 Hit
잡담
이름없음
23.01.10
0
18레스양아치였던 애들 약간 그런 곳에서 일한다는 거...
528 Hit
잡담
이름없음
23.01.10
4
22레스다들 외모 칭찬 받으면 어떻게 반응해?
1439 Hit
잡담
이름없음
23.01.1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