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8/28 04:35:53 ID : cldBcGnDwHx
학점을 말았다. 교수님한테 찍힌 것 같다. 결국 휴학계를 냈다.

102 이름없음 2022/10/04 05:45:44 ID : 9h9eE4Mlvbh
뭐... 머리 말리고 잠이나 잘까 누가 좀 안아주는 꿈을 꿨으면 좋겠다 그리고 안 깼으면 한다

103 이름없음 2022/10/04 05:58:25 ID : 9h9eE4Mlvbh
빙금 생각난 살아야 할 이유 하나 더... 발푸르기스의 회천을 봐야 한다. 근데 어차피 제작진들이 그 나물에 그 밥인데 막상 나오고 나면 그냥 마기레코쯤 되는 퀄리티가 아닐런지 마기레코 애니는 정말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난 게임도 안 해서 정으로 봤는데 그냥 좀.......할많하않 그 자체였다. 특히 1기는. 2기도 그냥 그래... 전투씬들이야 괜찮았다만 그것밖에 기억에 안 남아서

104 이름없음 2022/10/04 06:00:21 ID : 9h9eE4Mlvbh
그러나 20년대의 작화로 원작조의 이야기가 보고 싶긴 하다 그걸 위해서면 좀 살만하려나 억지긴 한데 보고는 싶다

105 이름없음 2022/10/04 06:05:35 ID : 9h9eE4Mlvbh
수성의 마녀 재밌어보이긴 하더라 건담 시리즈들... 봐 볼까도 싶고

106 이름없음 2022/10/04 06:49:28 ID : pTPgZbjxSLg
혹시 집 나올 환경은 돼? 기숙사라든지 아빠한테 돈 주는거만 끊어도 훨 좋아질 것 같은데...역시 어려우려나 칼같이 끊어내는건?

107 이름없음 2022/11/01 04:00:44 ID : yY5Wi8rvu9B
>>106 나 혼자 뛰쳐나오려면 못할 정도는 아니려나도 싶어서 고민 중이다 다만 외롭기도 하고 엄마랑 동생이랑은 계속 연락할 건데 그럼 필연적으로 아빠와도 엮일 거고...한창 크는 증인데 동생 멘탈에도 안 좋을 거고 당장 혼자 먹고살 자신 있냐 하면 그것도 솔직히 좀 아니고 하려면 제대로 해야 할 텐데 할 수는 있어도 제대로 할 자신까지는 없다 그래서 요즘 고민이 많네

108 이름없음 2022/11/01 04:02:44 ID : yY5Wi8rvu9B
요 몇 주간은 멘탈이 좀 괜찮았다 재밌는 애니도 많이 봤고 글 쓴 걸로 학교에서 상도 받았어 친구들과도 자주 만나서 놀았고 상금은 대출과 합쳐서 집세 내는 데 써야 하긴 하지만... 이거 하고 나면 좀 우울해질지도 다만 몇 주째 연재를 또 못 하고 있다 현실에서 글로 도망치고 글에서도 다시 도망쳐 왔다 진짜 가소로운 행동패턴이야

109 이름없음 2022/11/01 04:06:47 ID : yY5Wi8rvu9B
일단 수요일부터 보안카드 쓸 수 있을 테니 대출 받아서 집세 내고...... 이어폰 수리 보낼 돈이 남으면 좋겠네 사야 할 것도 사고 싶은 것도 많은데 돈은 없다 알바 구해봐야지 이제... 잔고도 없으니

110 이름없음 2022/11/01 04:10:37 ID : yY5Wi8rvu9B
상금으로 스위치 신형 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다만... 없어도 살 수 있는 건 가급적 참아야 하겠지 그래도 이어폰 수리는 양보 못 하겠다 오디오가 악랄하게 비싸기로 유명한 취미라지만 이어폰의 경우 기변증 없이 잘 정착하면 초기비용 빼고는 그리 크게 돈이 들진 않는다 장기적으로 보면 다른 취미들에 비해 오히려 가성비다 수리비 두대 다 합쳐서 10만원 아래로 나오면 좋겠는데 내 작은... 작은가? 아무튼 사치다 구질구질한 돈 문제들에 대한 보상심리인지는 몰라도 이어폰은 좋은 거 쓰고 싶다

111 이름없음 2022/11/01 04:14:21 ID : yY5Wi8rvu9B
시험은 한 달 남았다 뭐 될 대로 되라지

112 이름없음 2022/11/01 04:29:11 ID : yY5Wi8rvu9B
근데 진짜 본가 떠서 자취방 가자마자 멘탈이 500% 나아짐 역시 정말 독립하는 게 나을지도

113 이름없음 2022/11/04 19:35:37 ID : RwrdTQrhupP
오늘따라 우울하구만 살기 싫다

114 이름없음 2022/11/04 19:36:17 ID : 1jzhwNxPdxu
여기 있어도 이러면...본가 가선..... 역시 장소 말고 통장 잔고의 문젠가

115 이름없음 2022/11/04 19:36:47 ID : 1jzhwNxPdxu
밥을 사왔는데 먹을 기운이 안 난다 안 들어가 아까운데...

116 이름없음 2022/11/04 19:38:11 ID : 1jzhwNxPdxu
상금......수령일까지 받으러 오란 게 아니라 수령일에 오라는 거였다 문자에서 말을 헷갈리게 했었다 왠지 모르게 벼락거지가 된 기분 받으러 갔다가 뻘쭘하게 돌아나왔다 슬프네...

117 이름없음 2022/11/04 19:39:39 ID : 1jzhwNxPdxu
하 뭐.....피씨방이라도 갈까 게임하면 좀 나을지도

118 이름없음 2022/11/04 19:40:21 ID : 1jzhwNxPdxu
추운데 보일러 틀자니 아깝다 내가 뭐라고 뜨끈한 인생을 사냐 시발

119 이름없음 2022/11/04 19:41:42 ID : 1jzhwNxPdxu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게 아닌데 왜 고통받아야 하는지 인간의 자유 의지란 일정 부분쯤은 허상일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뭐 죽는 거야 자유긴 한데

120 이름없음 2022/11/04 19:43:08 ID : 1jzhwNxPdxu
폰케이스 낡았는데 살 돈이 없다 대출...하 공인인증서부터 새로 뽑아야 하는데 회피하고만 싶다 빚 싫어

121 이름없음 2022/11/04 19:44:26 ID : 1jzhwNxPdxu
뭐 어차피 안 빌리면 집세도 못 낸다만 집주인 아저씨한테 머리라도 박아야 할 판이다 진짜 미안하다 하...

122 이름없음 2022/11/04 19:46:40 ID : 1jzhwNxPdxu
정병이 올 땐... 역시 에바 구작을 봐야겠다 마이너스 곱하기 마이너스가 플러스인 것처럼 멘붕물은 힐링이 된다 나만 괴로운 게 아니란 생각을 하게 해 준다

123 이름없음 2022/11/04 19:49:09 ID : 1jzhwNxPdxu
뭐 배부른 소리일지도 모른다 그래도 먹고는 사니까 이 소리를 동생한테 했더니 노숙자도 무료급식소 가면 밥은 먹는다고 했었다 그냥 내일 아침에 눈 안 떠졌으면 좋겠다

124 이름없음 2022/11/04 19:51:04 ID : 1jzhwNxPdxu
역시 아빠란 인간을 족쳐야 하나 인생에 마이너스만 되는구만 생일이었는데 기억도 못 하고 말이지 뭐 그러려니 한다 필요없어

125 이름없음 2022/11/04 19:52:33 ID : 1jzhwNxPdxu
원래는 이쯤 쓰면 눈물이 철철 나왔는데 지금은 안 나온다 심각한가 보네 뭐 우울하고 무기력한 건 기분일 뿐이고 내 기분은 내가 아니란 것쯤은 안다 머리로는 안다고

126 이름없음 2022/11/04 19:53:30 ID : 1jzhwNxPdxu
쿨찐 이성충이 아니었으면 지금쯤 벌써 뒤졌을지도 모르겠다 내 최고로 재수 없는 부분이라지만 그나마 다행이라고나 할까

127 이름없음 2022/11/04 19:53:57 ID : 1jzhwNxPdxu
밥 다 식었다 맛없어 렌지 돌리자...

128 이름없음 2022/11/04 19:55:42 ID : 1jzhwNxPdxu
시험 한 달 남았는데 알바 구해야 하나 뭐 어차피 공부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니 괜찮으려나

129 이름없음 2022/11/04 19:59:16 ID : 1jzhwNxPdxu
너희도 모쪼록 이런 밑바닥 인생도 있다는 걸 보며 위로받고 구원받도록 해라 그렇게라도 내가 쓸모있었으면 하는 기분이네

130 이름없음 2022/11/04 20:02:35 ID : 1jzhwNxPdxu
하 억지로 다 먹었더니 토할 것 같다 이 기회에 살이나 빼자

131 이름없음 2022/11/04 20:06:58 ID : 1jzhwNxPdxu
돈 준다 준다 해 놓고선 진짜....쓰레기.....

132 이름없음 2022/11/04 20:09:18 ID : 1jzhwNxPdxu
내일 친구 오기로 했는데 같이 밥 먹을 여유나... 되려나 뭐 나도 슬슬 몰라 시발 될 대로 돼라

133 이름없음 2022/11/04 20:10:56 ID : 1jzhwNxPdxu
죽는 건 오케이인데 내가 직접 죽기는 무섭고 자존심 상한다 살기는 싫은데 인생엔 그래도 나름 재밌는 것들이 많다 미묘하네 본의 아니게 편히 죽어서 천국 가고 싶다

134 이름없음 2022/11/04 20:11:49 ID : 1jzhwNxPdxu
하........ 이세계 빙의 마렵다 환생트럭 와라

135 이름없음 2022/11/04 20:27:14 ID : 1jzhwNxPdxu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지만 적어도 여긴 지옥은 아니다 괴롭지만 이러다간 평생 도망다니는 인생을 살게 될지도

136 이름없음 2022/11/05 01:05:21 ID : nCnXy6lvfU3
나도 찍힌적 많음 그래서 그냥 그 교수 꼴보기도 싫어서 그냥 자퇴 면전에 갈기고 나옴 다른 대학 입시 봐서 들어가면 되지 내신도 괜찮은데 내가 꿀리나 그 교수가 손해지

137 이름없음 2022/11/05 03:56:14 ID : 1jzhwNxPdxu
>>136 그러기엔 난.....고학년이 돼버렸다... 복학하면 적당히 철판 깔고 지내야지 뭐

138 이름없음 2022/11/14 02:11:59 ID : vxyMlvjs4Gn
가출했닼ㅋㅋㅋㅋㅋ자취방 가서 안 돌아와야지

139 이름없음 2022/11/14 02:12:33 ID : vxyMlvjs4Gn
현재 잔고 3만원(친구에게 빌림) 뭐 대출신청도 해놨고... 어떻게든 되겠지

140 이름없음 2022/12/13 16:34:31 ID : 5glxwpQrcIH
딱 한달정도 자취방에 있었네 오늘 간다 했는데 별로 가고 싶지 않다 핑계 대고 내일로 미룰 예정인데 내일도 가기 싫을 것 같다 동생이 스위치 가져오랬는데 뭐...내 알반가

141 이름없음 2022/12/13 16:35:21 ID : twGq3U46rtd
싸우고 집 나왔더니 별로 들어가기가 달갑지 않음 눈치 보이는 건 아님 아빠가 먼저 몇주내내 말을 주옥같이 한 건데 왜 내가 눈치를 봄 근데 꼽다 꼽다........ 무지 꼽다.......

142 이름없음 2022/12/13 16:36:33 ID : 5glxwpQrcIH
차피 빌린 돈은 안 주겠지 돈들어온단말 믿으면 안됨ㅋㅋㅋ신뢰 제로 소고기로 메주 쑨단 말을 믿고 말지 ㅋㅋㄹㅃㅃ

143 이름없음 2022/12/13 16:36:57 ID : 5glxwpQrcIH
밤새고 멘탈 나감 뭘 해야 좀 기분이 나으려나...

144 이름없음 2022/12/13 16:40:05 ID : 5glxwpQrcIH
살기 싫다...까진 아니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가정환경이 계속 방해를 한다 내가 고를 수 있는 것도 아니고.....ㅈ같네 스불재는 납득이라도 하지 이건...

145 이름없음 2022/12/20 14:48:23 ID : fVcK41A0k8k
다시 본가다 일주일 내내 미루다 결국 왔다 이틀짼데 아직은 별일 없다 차피 곧 자취방 갈 듯하고... 뭐 지금은 평화롭네

146 이름없음 2022/12/30 00:12:27 ID : 2mtzdWmE4K1
ㅋㅋㅋㅋ본가 갔다가 또 7만원 뜯김 오늘도 30 달라는 거 빠꾸냄 새해는 가족과 함께 보내라는데 글쎄다 외롭긴 한데 외로움과 괴로움을 저울질해야 함 좆같네

147 이름없음 2023/01/20 06:55:16 ID : u7e7BBxRB9e
아 인생 좆같네 지가 나에 대해 뭘 안다고 좆같이 씨부리는 거지 아... 손절 마렵다 진심 화가 안 풀리네 진짜 아 좆같아

148 이름없음 2023/01/20 06:56:31 ID : u7e7BBxRB9e
애비새끼는 달란 돈은 안 주고 정신병 걸리기 일보직전이다 씨이발 손절의 때가 왔나 인간이 싫다 살기 싫다.......이딴 세상

149 이름없음 2023/01/20 07:01:40 ID : u7e7BBxRB9e
아... 당장 그냥 옥상에 올라가 머리부터 떨어지면 아프겠지 뒤져야 할 건 날 좆같게 만든 놈들인데 내가 왜 이딴 생각을 하고 있지? 식사나 자기방어를 위한 게 아닌 살인을 하는 족속은 그렇지 않은 것들에 비해 분명 드물다 개중 하나가 인간이란 사실이 너무도 혐오스럽다 인간은 현재까지 지구상에서 가장 지성적인 족속이 아닌가? 근데 왜 그렇게 구는데 대가리는 왜 달고 있냐 씨발것들아 아무것도 모르면서 야부리 털지 말라고 아 빡쳐 아......일단 한숨 잘까...........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네

150 이름없음 2023/01/20 07:02:30 ID : u7e7BBxRB9e
아........좆같다.......술 마렵네........본간데............아

151 이름없음 2023/01/20 07:05:35 ID : u7e7BBxRB9e
오랜만에 스레 제목값을 하는구만 싯팔 아.........싫다 왜 태어났지........ 이딴 세상 살고 싶지 않았다 자유롭게 태어나지 못하는 존재인 인간에게 어째서 이만한 지성이 부여되었는가 새벽 중2병이 터져서 이러는 것 같긴 한데 아무튼 신이란 게 정말 있다면 그 새끼는 씨발새끼다 하.......... 그냥 평생 자면서 씹덕같은 꿈이나 꾸고 싶다 내가 죽으면 다들 후회해 줄 텐데

152 이름없음 2023/01/20 07:08:16 ID : u7e7BBxRB9e
그냥 뇌 꺼내서 통속에 넣고 평생 전기자극 받으면서 살고 싶다 기껏 태어났는데 그 정도는 하게 해 줘야 도리 아니냐 과학기술아 이상 이과들 암 걸리는 발언이었다 나만 뒤질 순 없다 다같이 발암하자 씨잇팔

153 이름없음 2023/01/20 07:09:55 ID : u7e7BBxRB9e
인간은 원래 양심 없이 살아야 하는 거 아니냐? 나보다 양심 없는 새끼를 부모로 둬서 그런가 사회적 상식이 뇌에 들이박히질 않네 씨발

154 이름없음 2023/01/20 07:17:05 ID : u7e7BBxRB9e
인간은 왜 인간과 살아가야 하는가.........진짜 비극이다 원시시대부터 공동체 생활을 해 왔던 하잘것없는 몸뚱이에 새겨진 저주다 인류보완계획이 필요하다 인류보완계획이 발상자인 안노는 신지의 입을 빌려 부정했지만 난 양심이 씨발 없어서 긍정하고프다 인간이 인간과 있으면 비극을 피할 수 없다 그걸 죄 견딜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한 인간들을 키워내지 못하는 이 세상 역시 나쁘다 아...... 다 죽고 다시 시작하자 이놈의 몸뚱아리들이 문제다 씨발

155 이름없음 2023/01/20 07:18:41 ID : u7e7BBxRB9e
샷건난사다씨발것들아!!!!!!뒤지자!!!!!!!!

156 이름없음 2023/01/20 07:20:35 ID : u7e7BBxRB9e
뭐씨발 영원히 이렇게 화나진 않겠지 그러니 화낼수 있을 때 화내두자 개씨발것들아!!!!!!!! 하 최강천사미소녀인내가왜고생을해야하냐고~~~~우헤헤~~~~~~

157 이름없음 2023/01/20 07:22:10 ID : u7e7BBxRB9e
아... 혹시 결혼해도 절대 애 낳지 말아야지...... 이딴 세상에 싸질러서 고생시키는 건 악 중의 악이다

158 이름없음 2023/01/20 07:25:41 ID : u7e7BBxRB9e
존나 매운 거 먹고 뒤지고 싶다 부엌에 페퍼론치노 씹어먹고 싶어서 미치고 팔짝 뛰겠네 의궤양 오겠어 씨발

159 이름없음 2023/01/20 07:29:41 ID : u7e7BBxRB9e
생물체의 몸은 왜 생존을 전제로 프로그래밍되어 있는지 존나 야속하다 죽는 게 무섭지도 아프지도 않았으면 좋겠다 완벽히 편하게 죽거나 평생 완전히 도피하고 싶다 둘 다 못 할 거라면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던 걸로 하고 싶다 아 씨발.......... 왜 태어나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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