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9/02 20:24:44 ID : cpXzcMo3WmL 0
우선 난 공감도 존나 못하고 가식도 못부리고 첫인상은 존나 무섭게 생겨서 다가오기 힘들다는 말만 수백번 들었고 말도 험하게 함 내가 찡찡대는지 잘난 척하는지 이런 거 안 하려고 의식하고는 있는데 어느 상황에서 내가 그러는지 무의식 중에 나오면 어쩌지 이러면서 요즘 미칠 거 같은데 팁이나 조언있을까? 특히 진짜 피곤하고 생리 전이면 내가 봐도 에바다 싶을 정도로 성격 좆같아져서 좆같이 굴고 상대한테 사과한 적 있어.. 나도 이러고 싶지 않아 어떡하지 진짜
2 이름없음 2022/09/02 23:00:07 ID : IMkre7y6kny 0
말 험하게 하는거나 고쳐
3 이름없음 2022/09/03 01:07:32 ID : WlDzgqlB9dw 0
너 주위에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봐
4 이름없음 2022/09/03 01:36:44 ID : VattjBAlA1u 0
다 착하고 좋음… 그래서 걱정돼 내가 나쁜 영향을 끼치나 싶어서
5 이름없음 2022/09/03 01:38:24 ID : VattjBAlA1u 0
친할수록 말 험하게 하게 되는 거 고치려고 노력 중이야 연령대도 연령대라 욕 쓰는 애들이 한둘이 아니긴 한데 제3자 돼서 나보다 어린 애들이 안 좋은 말 쓰는 거보니까 나도 저렇게 보이겠다 싶어서 의식하고 있어
6 이름없음 2022/09/03 01:51:10 ID : vvhgksqi8p9 0
그거 신경쓰면 성격 더 예민해지고 두배 더 지랄맞게 굴게됨 주위에 좋은사람이 있다는건 니가 지금까지 괜찮게 행동했다는 증거야 그러니까 예민함을 좀 낮춰도 됨 어쩌다가 한두번 하는 찡찡 잘난척 험한말 사람들 기억못해 그걸 습관처럼만 안하면 됨. 그러니까 딱 그정도의 신경만 쓰고 좀 신경을 누그러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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