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9/03 14:45:21 ID : apU0k1eLhBx 0
살 빼고 옷 잘 입으려고 이것저것 좀 골랐기도 하고 오늘 엄마한테 나 살 빠지면 옷 좀 사 주라 이렇게 말했는데 "그럼 니가 반을 보태든가 걍 돈을 맡겨라" 이러길래 엄마는 옛날에 옷 살 때 다 엄마 돈으로 샀냐고 반항했는데 아니 개웃기네 일주일에 2만원 받고 애들이랑 놀기도 애매한 돈으로 사는 중인데 이게 맞나... ㅋㅋㅋㅋ
2 이름없음 2022/09/03 19:53:38 ID : 0oGlcpWlxzT 0
그냥 쓸데없이 옷 산다고 그러시는 거 아녀? 살 빼고서 다시 말해봐 결과가 있어야 부모님도 뭘 해주지 않을까
3 이름없음 2022/09/03 21:43:05 ID : 1eJTSJSMrze 0
고딩이 일주일에 2만원에 옷을 입기 위해 살을 뺀다고 했음에도 그러는 건...진짜 학원이라도 몇개 보내주지 않는 이상은 진지하게 말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낳았는데 책임지기 싫다는 걸로 밖에 안 보여.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9레스. 2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4 0
3레스끊고 싶은데 끊지 못하겠는 관계가 있어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4 0
2레스취미나 깊게 파는 주제가 없어ㅜ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4 0
4레스.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4 0
11레스남자애들은 몇살까지 엄마가 챙겨줌? 3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4 0
4레스에휴 돈이 문제다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4 0
1레스이 기분을 뭐라고 해야할까???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4 0
1레스다 때려치고싶어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4 0
47레스나 많이 잘못했나? 8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4 0
3레스동아리 선배한테 미운털 박혔는데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4 0
1레스ㅇㄴ 우리엄마 내로남불 너무 심해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4 0
7레스식중독 걸린것같아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3 0
2레스.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3 0
3레스» 고등학생인데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3 0
2레스엄마가 감정기복이 너무 심한데 자기중심적이야 1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3 0
2레스위경련 와본사람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3 0
3레스호감있는 남자랑 산책 2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3 0
8레스. 1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3 0
6레스내가 좋은 사람인지 어떻게 알아?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3 0
2레스진짜 환장하겠어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