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넣은 내 방이 있고, 내 동생도 동생이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넣은 방이 있는데 엄마아빠는 안방에 큰 침대를 놓고 공간을 공유하셔 내 방에서 쉬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우리 엄마아빠는 마음 놓고 쉴 수 있는 온전한 나만의 공간을 갖고 있지 않은 건가? 부부는 안방에서 같이 잔다~가 일방적인 경우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레더들 부모님이나 부부인 레더들은 집 공간을 어떻게 나눠놓고 지내셔?

응 울아부지 코고는거 너무심하셔서 울마덜 참다참다 코딱지만한 방 아빠방으로 만들어드렸어

당연히 안방 애초에 집에 방 4개 이상 있기가 어렵지않나

>>3 ㅇㅈ 보통 방 3~4개에 하나 정도 서재로 빼면 어쩔 수 없이 부모님은 같이 방 쓰시게 됨

서로를 너무 좋아해서 지금 방이 하나 남아돌고 있는데도 꼭 한 방에서 주무심. 자기 전까지 오늘 하루 있었던 일로 도란도란 얘기해야 기분 좋게 잘 수 있대. 시발

우리는 한참 전에 따로 지냄. 방 4개라서... 뭣보다 아빠 잠버릇이랑 코골이 에바임.

아빠는 거실(침대), 엄마는 방! 근데 그 방이 굳이 안방이라고 할 만큼 큰 건 아님 동생 방이랑 크기 거의 똑같고 내가 엄마랑 같이 자 ㅋㅋ 아빠 잠버릇 때문에 엄마가 자주 깨서 ㅋㅋㅋㅋㅋ

아빠 코골이 엄청 심한데 거실에서 tv 틀어놓고 자... 오래됨 엄마는 안방

따로 방은 없는데 같이 잘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어 보통 자기 전까지 얘기 많이 하다가 주무시더라

우리 집 넓은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방 개수가 적네 생각해보니. 방이 아닌 곳을 방으로 쓰는 곳도 많고. 방 개수도 그렇고, 결정적으로 엄마가 혼자 자기 무서우시다고 해서 같이 주무셔.

우리집은 방 4개 아빠 엄마 각자 씀. 아빠방에는 서재도 있고 두분다 예민하셔서 ㅋㅋㅋㅋ 예전에는 같이 주무셨다고 하는데 불편하신지 이제는 따로 주무셔

우리 집 원래는 엄마아빠랑 같이 쓰는 안방 있었고 그랬는데 사이가 안 좋아져서 엄마 지금 방 따로 쓰고 아빠랑 남동생이랑 같이 써 씁쓸하고 슬프다 여긴 다들 화목한가보네 부럽다

안방은 자는 곳이고 각자 서재 따로 가지고 계시지 않음? 옷장? 옷방도

방이 3개라서 내방(작은 발코니가 딸린 작은방) 동생방(내방보다 큰방) 부모님방(안방) 이렇게 쓰고있음 방이4개였어도 한방은 창고나 서재로 썼을듯?

울아빠 코골이랑 입냄새…..(담배땜에…너무 심함…) 그래서 아빠는 거실 엄마는 안방에서 주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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