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잘 한게 맞을까 (1)
2.동생이 이상해 그래서 좀 걱정돼 (4)
3.시험도 끝낫는데 마라탕 사주는게 그렇게 어렵나? (1)
4.성추행 당했는데 신고를 못하겠어 (5)
5.. (4)
6.. (13)
7.이거 학폭 맞을까? (13)
8.. (8)
9.. (1)
10.이러는 친구한테는 뭐라고 말해야 멈춰? (5)
11.이것도 수면장애일까 (3)
12.나 너무 어리게생겨서 (3)
13.고등학생인데 패드 다들 있어? (15)
14.14살이 자퇴하면 주변에서 받는 시선이 좋지는 않겠지? (12)
15.ㅡ (2)
16.하고싶은 일이 생겼는데 (2)
17.. (1)
18.가슴에 몽우리? 잡히는데 (3)
19.나 게임에서 욕먹는게 왜이리 좋지… (8)
20.이거 나한테 관심 없는거지...? (5)
1
이름없음
2022/10/15 12:40:53
ID : aoHA3V84NBB
0
친한 남사친이 있었어 친구들 말로는 3월 정도부터 8월? 까지 나를 좋아했었고
나는 이걸 모르다가 애들이 나한테 말해줘서 알았고
초반에는 티키타카도 잘 되고 잘 맞았는데 내가 7월달 쯤에 남자친구가 생겼어 비밀연애였단 말이야 근데 이 남사친이 입이 진짜 가벼워
그래서 얘한테 이 사실을 말할 수가 없는 거야 근데 남사친은 그때쯤 나한테 집착? 하듯이 굴었고 그래서 정이 떨어지기도 했고 남친도 있으니까 얘를 좀 차갑게 대했는데 그게 얘는 많이 서운했나봐 공개 연애를 하고 나서는 그 남사친이 나랑 거리두기는 했는데
그 뒤에 내가 남친이랑 헤어지고 나서 얘랑 다시 가까워졌는데 얘는 나한테 계속 서운해하고 정떨어지는게 보이고 나도 정이 떨어지고 하면서 정말 멀어졌고 예전에는 매일 연락하고 그랬는데 이제 만나도 몇 마디 안하고 그러는데 이런식으로 끝나는게 마음이 좀 찝찝하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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