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모님께 손벌려야 하는데 타이밍을 언제로 해야할까... (4)
2.몇 년만에 친구랑 크게 틀어졌는데 어떡해야 좋을지 모르겠어 (15)
3.알바하다가 진상 손님 만난 친구 (5)
4.너넨 패딩뭐입어? (12)
5.조퇴 부모님 허락 안 받으면 무단조퇴인거야? (3)
6.일본펜팔하는사람듷아!! (3)
7.현남친 있는데 전남친 생각난다고 하는 친구.. 손절해야될까? (8)
8.고3인데.. 갑자기 일본 이민에 관심이 생겼어 (10)
9.이제 이 지긋지긋한 12년 학교생활 탈출하는데 (2)
10.내 잘못인걸까 (1)
11.🌕용기와 위로를 빌려드려요⚖️ (2)
12.뭐 살지 모르겠어 (3)
13.자살하고 싶을 때 마다 자살 참을 겸 여기 좀 하소연 해볼게 (53)
14.. (3)
15.자취 소음....... (3)
16.밤마다 우울해서 숨이 막혀오는 기분이야 어떻게하면 우울을 떨쳐낼까 (5)
17.별거아닌데 개고민중ㅠㅠ…친구 관계문제야ㅜㅡㅜ (4)
18.내잘못인거야? (7)
19.남친이 집착해서 팔그었다면 누가 잘못한거임 (3)
20.나 너무 힘들어.... (2)
2
이름없음
2022/10/17 17:41:04
ID : y2E641yIIK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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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없음
2022/10/17 17:43:43
ID : y2E641yIIK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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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없음
2022/10/17 17:43:59
ID : y2E641yIIK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
이름없음
2022/10/17 17:44:07
ID : y2E641yIIK3
0
.
6
이름없음
2022/10/17 17:55:58
ID : gnQr9jzcL9j
0
부모 같지 않는 부모들이 많네 ... 보고있을게 마음껏 해소해줘
7
이름없음
2022/10/17 18:39:51
ID : gnQr9jzcL9j
0
어린나이에 홀로서기 해야하네 믿을건 너 자신이야 ... 열심히 죽기살기로 공부해 공부해서 살아남아 악착같이 살아남아 옆에서 계속 찔러도 단단해져야 해. 가족이 네 편이 아니고 네가 네 편이 되어야 해. 얼마나 고생이 심했을까 ... 살아남자 힘내자
8
이름없음
2022/10/17 19:10:35
ID : 4Mjck2rbA7t
0
고마워!! 감동이야 정말 방금 내가 좀 울었는데 엄마가 입 틀어막고 팼어 그대로 맞고 학원가는 중이야..핳핳 같이 힘내자
9
이름없음
2022/10/17 19:13:38
ID : 4Mjck2rbA7t
0
방금 어쩌다 이런 쓰레기 같은 년이 내 딸일까? 라는 말을 들음.
이정도면 적응될 때 된 거 같은데 진짜 바퀴벌레보다 더한 거 보는 시선이 적응이 안됨
내가 정신병잔건 맞는데 그렇게 만든거 엄마잖아 엄마
나 죽어도 안슬플거라고? 그건 되게 다행이다ㅋㅋㅋㅋㅋ
진짜..
방금까지 무릎꿇고 용서해달라고 빌었는데 나왔는데 내가 뭘 잘못한건지 잘 모르겠어
10
이름없음
2022/10/17 19:23:48
ID : spbu5SE5Vc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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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름없음
2022/10/17 19:34:28
ID : lg1Dzglwmtz
0
불특정 다수가 보는 공간인데 그건 좀 위험할것 같ㅇ다...ㅠ
12
이름없음
2022/10/17 20:42:03
ID : gnQr9jzcL9j
0
반격하자 어휴 쓰레기 같은 부모가 내 부몰까 ...어휴 내 팔자야 내 팔자가 더럽게 쎄서 저런 부모를 만났네 저것도 부모라고 어휴 이럼서 드가자 그리고 엄마가 엄마가 아닌것같네 ㅠㅠㅠ
13
이름없음
2022/10/17 20:46:40
ID : 89s8jg2K1wn
0
레주는 잘 못한 거 없어. 너 스스로 단단하게 마음 먹고 절대로 흔들리지 마..! 위에 반격하자는데, 반격은 하지 마. 어차피 논리로 반격해도 돌아오는 건 무논리 어거지임. 오히려 자기가 여태 키워줬는데 자식노릇 제대로 못한다면서 더 폭행할 수 있음. 최대한 몸 사리고 빠져나올 수 있을 때 빠져나올 수 있게 발판을 마련해두는 게 좋을 거 같다
14
이름없음
2022/10/17 22:10:38
ID : ArBze3Xulhd
0
레스 달아줘서 진짜 고마워 레스주들..!! 역시 반격은 안하는 게 나으려나 싶네ㅎㅎ 몇 번 그랬다가 심하게 당해봐섴ㅋㅋㅋㅠㅠㅜ 하지만 반격해달라고 해준 레스주도 정말 응원이 되었어 고마워 다들ㅠㅠㅜ 마음 단단히 먹어야지 하고 현관문 열기전에 늘 심호흡하긴 하는데 쉽지는 않네 안울고 그냥 닥치고 있고 싶은데 진짜 열번 중에 한번 안울까 말까여서 안우는법 아는 레더 있니..???
15
이름없음
2022/10/17 23:34:12
ID : MpdWrwNwGq6
0
혹시 wee센터에 도움 요청하거나 청소년 학대 관련해서 신고할 생각은 있어...? ㅜㅜ
16
이름없음
2022/10/18 09:50:46
ID : BcK6nU446jb
0
11번꺼 비슷하게 공감간다.. 이거 우리 엄마만 그런게 아니였구나..
피해자는 난데 니 성격이 만만해서 라고 혼냄 가해자 엄마도 가해자 편 드는데..그와중에 엄마는 저런애가 오히려 공부 잘하지 않을까..? 이러고 있음ㄷㄷㄷ 상대방이 먼저 시비 걸었어도 내가 2%정도 잘못하면 그거같고 엄청 뭐라함..
17
이름없음
2022/10/18 16:43:59
ID : ala63U3RyK4
0
wee 센터.. 나랑 비슷한 친구가 갔다가 바로 부모님께 전달되어서 힘들것같아ㅠㅜㅠ 신고는 글쎄.. 딱히 달라지는 것도 없을것같고 내가 바보같은건지 내키지는 않네...ㅎ 나는 그냥 여기에서 벗어나고싶을 뿐이야 그래도 조언 너무너무 고마워 레스주!!
18
이름없음
2022/10/18 16:45:59
ID : ala63U3RyK4
0
나랑 같은 케이스는 처음보네 진짜 힘들고 서럽겠다 정말 어떡해
우리 같이 힘내자 레스주 꼭 보란듯이 행복해지자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 미안해
하지만 난 꼭 레스주 편이야
19
이름없음
2022/10/18 16:46:41
ID : ala63U3RyK4
0
이 스레 들리는 레더들도 하소연 해줘도 괜찮아!! 같이 힘내서 이겨내자 우리
20
이름없음
2022/10/19 09:45:45
ID : BcK6nU446jb
0
와 나도 놀랬어..나랑 비슷한 엄마가 있다니..
편들어줘서 고마워ㅠ 다른일이 터젔는데 내편 안들어줄거 같아서 말도 못하고 있어ㅠ이일 때문에 계속 괴롭네ㅠㅠ 혼자서 몰래 해결도 안되는 일이고..'니가 잘못해서 일이 커진거 잖아!!' 이럴까봐..
21
이름없음
2022/10/22 15:24:55
ID : cpXtcrdXxXt
0
내가 봤을때도 부모님께 말하는 건 최후의 선택지로 미뤄두는 게 좋을것같아 레스주
혹시 친한 친척 언니라거나, 신뢰할 수 있는 친구라던가, 정말 믿을만한 선생님이라던가 있다면 그 분들께 말하는 걸 추천할게..
혼자 몰래 해결이 안되는 일이라니.. 어떤 일일지 감이 안잡히네ㅠㅠㅜ 많이 힘들겠지만 끝은 있을테니 조금만 힘내자! 레스주 일이 잘 끝나길 바래
22
이름없음
2022/10/22 15:48:18
ID : i8qjg7BBxTU
0
근데 이정도면 심한 가정학대… 아니야..? 스레주 괜찮은건가ㅜ
23
이름없음
2022/10/23 12:13:57
ID : cpXtcrdXxXt
0
솔직히 나도 내가 괜찮은지 안괜찮은지 잘 모르겠어..ㅋㅋㅋㅋㅠㅠㅜ 걍 지금은 배가 고플뿐..핳핳
어제 안좋은 꿈을 꿔서 오늘 내일 아무 일도 안일어나기를 바라는 중이야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24
이름없음
2022/10/29 16:08:22
ID : cpXtcrdXxXt
0
.
25
이름없음
2022/10/29 17:08:02
ID : glwpWnTSGoH
0
이런 말이 위로가 될진 모르겠지만, 태어난 이상, 또 다른 사람이 살아갈 이유를 빼앗지 않은 이상 모든 사람은 살아갈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 스레주는 자살할 필요도, 이유도 없어. 잘못한 게 없으니까. 스레주는 충분히 가치 있는 사람이야. 그래서 말인데, 엄마 생일선물 사 줄 돈으로 버스 타고 가출하는 건 어때?!
26
이름없음
2022/10/29 17:19:52
ID : cpXtcrdXxXt
0
앜ㅋㅋㅋㅋㅋ 되게 잔잔하게 위로받으면서 읽고 있다가 마지막 문장에서 웃었어ㅎㅎ 정말 고마워 레스주!!!
27
이름없음
2022/10/29 19:38:41
ID : 8knu2q7y5gi
0
그게 부모야?사람도 아닌데?
28
이름없음
2022/10/31 15:46:13
ID : AjgY2pPbeNw
0
.
29
이름없음
2022/10/31 16:48:04
ID : 1g2HBbyLcGm
0
힘내 너도 힘들겠다 마음이 좌절감이 생길것같아
30
이름없음
2022/10/31 17:03:41
ID : cpXtcrdXxXt
0
고마워...
31
이름없음
2022/11/04 19:02:02
ID : pWpdSIJSNvy
0
얘들아
32
이름없음
2022/11/04 19:02:19
ID : pWpdSIJSNvy
0
나 몸 건강이 오지게 상해버렸어
33
이름없음
2022/11/04 19:03:51
ID : pWpdSIJSNvy
0
오늘 진짜 죽고싶었어 근데 지금 참고 학원가고있어
34
이름없음
2022/11/04 19:04:05
ID : pWpdSIJSNvy
0
.
35
이름없음
2022/11/04 19:05:35
ID : pWpdSIJSNvy
0
몸상태가 많이 안좋아
나 흰머리도 나 ㅅㅂ
36
이름없음
2022/11/04 19:06:33
ID : pWpdSIJSNvy
0
ㅇㄴ 얘드라 흰머리는 대체 어케야함????? 용돈 털어서 두유 사먹으면 낫냐
37
이름없음
2022/11/04 19:07:23
ID : pWpdSIJSNvy
0
아ㅏㅏ 죽고싶은데 죽고싶지가 않아
나 아직 할 일 남아서 죽으면 안돼는데ㅣ 계속 죽고싶어져서 걱정이야
38
이름없음
2022/11/04 19:08:53
ID : pWpdSIJSNv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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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이름없음
2022/11/04 19:10:52
ID : pWpdSIJSNvy
0
병걸려 죽게 해달라고 초딩 때 부터 소원 빌었는데
이게 시작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40
이름없음
2022/11/04 19:15:22
ID : pWpdSIJSNvy
0
걸릴까봐 무서워서 몇개만 펑할게!
41
이름없음
2022/11/04 23:50:55
ID : FimE3zPii4I
0
레주!
레주는 좋아하는게 뭐야? 즐기는 취미가 있니? 혹시 뭘 할때 가장 행복하니? 지금 네 곁에서 누구를 신뢰할 수 있니? 종교가 있어? 좋아하는 노래가 뭐야? 가장 기억에 남거나 인상 깊었던 영화, 소설이 있니?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해본 적 있어? 올해 첫눈이 오면 뭘하고 싶어? 지금 기분이 어때? 먹고 싶은게 뭐야?
대답하지 않아도 돼 그냥 레주가 하고 싶고 즐기고 싶은거 다하고 살았으면 해 지나가다 순간 마음이 너무 아파서 잠깐 들렸어 레주에게 이 순간이 지나길 바랄뿐이야
42
이름없음
2022/11/05 01:03:32
ID : 9s4FgZcnvhf
0
나도 희귀병 걸려서 빨리 가야되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안되더라 암도 dna 유전자에 따라 진행이 다르니까 아예 안되는 사람도 있고 그냥 계속 악으로 깡으로 버티니까 지금은 그런 생각 안들음 나중에 들수도 있긴 한데 부모님이 종교를 믿으셔서 나도 그쪽 영향을 받다보니까 그런 선택은 하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나고 죄악이니까 어떻게든 살아보려 한다...
43
이름없음
2022/11/05 01:03:47
ID : Zg6nPbirxRz
0
맘대로 낳고 왜 나를 방치해 매일매일 줄타기하며 사는기분을 당신들을 전혀 알지도 못할꺼야. 그저 귀찮고 히스테릭한 애라고 생각하겠지 너무 관심 받고싶어서 다가가도 언제나 한결같이 모른척 비아냥대고 무시하고 조금만이라도 날 생각해줬다면 내가 이렇게 완전히 망가지지 않았을꺼야 너무 힘들어서 가슴이 답답해질때마다 원망해 너무 미워 너무 싫어 진짜 삻어 내가 얼마나 죽고싶얼는데
44
이름없음
2022/11/05 01:07:18
ID : 9s4FgZcnvhf
0
가족이 외면하고 무시하나 보네....진짜 상담이라도 받아봐... 무료고 비밀 보장도 되니 응어리가 계속 지면 어느순간 폭발해.... 진짜 나같아서 눈에 채인다...
45
이름없음
2022/11/05 01:20:05
ID : Zg6nPbirxRz
0
사실 상담 받고 있는데 주 1회에 한시간 밖에안되서 이게 나아지는건가 싶어 상담쌤이랑 잘 이야기하다가도 집에 오면 도로 숨이 조여오는거같아 하하.. 대놓고 외면하는건 아니지만 내가 속이야기를 하려할때마다 굉장히 떨떠름하게 여기면거 회피하거나 내가 잘못됬다고 다그치고 방이나 들어가라구해 꾸역꾸역 예기하면 거의 무관심한투로 일관해서 참 상처받았었다ㅠㅠ 마음의문을 닫고 내가 공황증세가 보일때마다 어쩜 그러냐고 비아냥대서 너무 슬펐어 어릴때부터 이래와서 우울증오고 친구관계랑 성적다 비틀려가지고 이젠 좀 포기할때도 됬는데 자꾸 엄마 애정을 갈구하며 목말라 쓰러져가는 내가 참 싫어 ..
46
이름없음
2022/11/05 01:28:44
ID : 9s4FgZcnvhf
0
그냥 가족이 회피성 성격이네 이거는 전문의 의사가 나서서 부모한테 꼭 공감해주고 낫게 협력하라는 지시를 내려야 될꺼 같음 나도 그런 케이스로 좀 많이 나아짐 부모님들은 의사 말이라면 무조건 따른다고 봐야함 나도 친구 적고 조울증 있어 그것도 중증이라고 판정 받아서 의사가 딱히 하는거 없으면 병원에 들어와서 케어나 받으라고 함 나도 애정을 갈구하고 그럼 진짜 중독되서 힘들다...진짜 진심 상담사한테 말해서 의견을 구해 그리고 상담사분이 부모님 설득해서 의사에몽의 솔루션을 받아야함
47
이름없음
2022/11/05 01:45:44
ID : Zg6nPbirxRz
0
아..... 우리부모가 회피형이라니 나도 인간관계에서 회피형이였어서 다망가졌었거든 전문가를 만나야겠다는 생각은 안해봤었는데 권유하면 불편하다고 나중에 하자할꺼같긴하다 그래도 해봐야겠어 ㅠㅠ 이러다 가끔미쳐서 극단적으로 생각한적이 자주였었거든 레주 경험담 고마워.. 레주도 진짜 힘들었었겠다....
48
이름없음
2022/11/05 01:53:57
ID : 9s4FgZcnvhf
0
상담사분은 그런말 절대 안해.... 오히려 너가 응어리 지고 있으면 상담사분도 마음이 아플꺼야... 꼭 의사의 의견과 부모님도 동행하여 치료를 받아... 정말 이대로 놔두면 안돼 나도 강제 입원 당해서 영영 병원에서 못나올뻔 함
49
이름없음
2022/11/05 21:15:53
ID : cpXtcrdXxXt
0
많이 고마워
50
이름없음
2022/11/05 21:16:37
ID : cpXtcrdXxXt
0
그렇구나 많이 힘들겠다 정말로
나는 레스주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
51
이름없음
2022/11/05 21:20:18
ID : cpXtcrdXxXt
0
나 악화되면 투석받아야할지도 모른대
52
이름없음
2022/11/05 21:20:34
ID : cpXtcrdXxXt
0
심장에까지 안좋은 영향 끼칠수도 있대고
53
이름없음
2022/11/05 21:21:05
ID : cpXtcrdXxXt
0
내 나이가 몇인데 좀... 싱숭생숭하고 억울하면서 후련하고 이상하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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