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네라면 무슨 학과 갈래 (7)
2.쌤이 너무 좋아!! (3)
3.수능끝나자마자 집에왔더니 캐리어에 짐싸서 나가라는 부모 (11)
4.부모님한테 열등감을 느낄때 (1)
5.내가 삼수해도 될까 (3)
6.내가 한심해 (1)
7.강아지 때문에 학교 옮기는 거 미친짓일까 (2)
8.부모님과 살기가 너무 버거워 (1)
9.우울증때문에 일상생활 잘 못할정돈데 (9)
10.가스라이팅 하는 년 조지기 대작전 (3)
11.최근들어 부모님끼리 자주 트러블이 생겨.. (1)
12.전남친재회때문에 무속인을많이찾아갔어ㅠ(전님친호빠선수 7살차이나) (63)
13.이거 친구들 사이에서 소외당하는 거야? (3)
14.입을 게 없어서 옷 사고 싶다고 말씀드리는 게 너무 눈치보여 (1)
15.재수생이고 수능끝났는디 절친한테 연락 안오는거 서운해도 돼? (9)
16.폰 바꿔주신다고 하는데 도와주라 (3)
17.인생 목표도 없고 모르겠다 (2)
18.고2 544634 > 수능 342333 재수 어떻게 생각해 (7)
19.나 삼수하면 성공할까?..(성적공개) (6)
20.수능 끝나고 (1)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7레스너네라면 무슨 학과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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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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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쌤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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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수능끝나자마자 집에왔더니 캐리어에 짐싸서 나가라는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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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부모님한테 열등감을 느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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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내가 삼수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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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내가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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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강아지 때문에 학교 옮기는 거 미친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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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부모님과 살기가 너무 버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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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우울증때문에 일상생활 잘 못할정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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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가스라이팅 하는 년 조지기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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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최근들어 부모님끼리 자주 트러블이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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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레스전남친재회때문에 무속인을많이찾아갔어ㅠ(전님친호빠선수 7살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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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이거 친구들 사이에서 소외당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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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입을 게 없어서 옷 사고 싶다고 말씀드리는 게 너무 눈치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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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폰 바꿔주신다고 하는데 도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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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고2 544634 > 수능 342333 재수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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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나 삼수하면 성공할까?..(성적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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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수능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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