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네라면 무슨 학과 갈래 (7)
2.쌤이 너무 좋아!! (3)
3.수능끝나자마자 집에왔더니 캐리어에 짐싸서 나가라는 부모 (11)
4.부모님한테 열등감을 느낄때 (1)
5.내가 삼수해도 될까 (3)
6.내가 한심해 (1)
7.강아지 때문에 학교 옮기는 거 미친짓일까 (2)
8.부모님과 살기가 너무 버거워 (1)
9.우울증때문에 일상생활 잘 못할정돈데 (9)
10.가스라이팅 하는 년 조지기 대작전 (3)
11.최근들어 부모님끼리 자주 트러블이 생겨.. (1)
12.전남친재회때문에 무속인을많이찾아갔어ㅠ(전님친호빠선수 7살차이나) (63)
13.이거 친구들 사이에서 소외당하는 거야? (3)
14.입을 게 없어서 옷 사고 싶다고 말씀드리는 게 너무 눈치보여 (1)
15.재수생이고 수능끝났는디 절친한테 연락 안오는거 서운해도 돼? (9)
16.폰 바꿔주신다고 하는데 도와주라 (3)
17.인생 목표도 없고 모르겠다 (2)
18.고2 544634 > 수능 342333 재수 어떻게 생각해 (7)
19.나 삼수하면 성공할까?..(성적공개) (6)
20.수능 끝나고 (1)
1
이름없음
2022/11/19 16:13:17
ID : 4NyY8jjtjAr
0
모임만 갔다오면 그러는데 어젠 엄마 생일이라고 기분좋게 파티하러 갔다가 집에와서 우시더라.. 엄마가 자기얘기 잘 안하는 편이기도하고 그래서 무슨일인지는 대충 몰래 듣긴했는데 잘 모르겠어서 더 마음이 안좋아
어제뿐만 아니라 종종 그랬어서 ..하 어떻게 해야될까 ..
이젠 부모님이 모임 갔다오시면 기분 좋은지 안좋은지 눈치부터 살피는게 일상이 됬어.. 어제일은 엄마아빠 입장 둘다 이해는 가는데 너무 아빠가 엄마를 몰아 붙이는거 같기도 하더라 그렇다고 엄마가 지는건 아니고… 너무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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