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네라면 무슨 학과 갈래 (7)
2.쌤이 너무 좋아!! (3)
3.수능끝나자마자 집에왔더니 캐리어에 짐싸서 나가라는 부모 (11)
4.부모님한테 열등감을 느낄때 (1)
5.내가 삼수해도 될까 (3)
6.내가 한심해 (1)
7.강아지 때문에 학교 옮기는 거 미친짓일까 (2)
8.부모님과 살기가 너무 버거워 (1)
9.우울증때문에 일상생활 잘 못할정돈데 (9)
10.가스라이팅 하는 년 조지기 대작전 (3)
11.최근들어 부모님끼리 자주 트러블이 생겨.. (1)
12.전남친재회때문에 무속인을많이찾아갔어ㅠ(전님친호빠선수 7살차이나) (63)
13.이거 친구들 사이에서 소외당하는 거야? (3)
14.입을 게 없어서 옷 사고 싶다고 말씀드리는 게 너무 눈치보여 (1)
15.재수생이고 수능끝났는디 절친한테 연락 안오는거 서운해도 돼? (9)
16.폰 바꿔주신다고 하는데 도와주라 (3)
17.인생 목표도 없고 모르겠다 (2)
18.고2 544634 > 수능 342333 재수 어떻게 생각해 (7)
19.나 삼수하면 성공할까?..(성적공개) (6)
20.수능 끝나고 (1)
1
이름없음
2022/11/20 00:40:14
ID : jwJWqktth9i
0
부모님은 백수로 살아도될정도로 성공하셨는데도
나는 한달에 150정도밖에 못벌어서 너무 미안하고 부모님힘빌려야하는 내가 너무 비참해
남들은 부모힘 없이 열심히 잘사는데 나는 왜이럴까
직업이 프리랜서여서 그런거일수도있지만 집밖에 안나가게되고 부모님수준은 높은데 내가 낮으니까 남앞에서 서는게 너무 부끄럽고
두분다 끈기도 강하고 새로운걸 시작하는데 겁도 없으신데 나는왜 겁부터먹고 빨리포기하는걸까
내가 너무 꼬여버린거같아 내가 뭐라고하는지도 모르겠어 그냥 너무 비참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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