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민 좀 들어줘 (7)
2.엄마 있잖아 (2)
3.울고 싶다 (2)
4.적당히 해 너네들 진짜 ㅋㅋ (16)
5.과잉보호하는 우리엄마...너무너무너무 답답해 (1)
6.화난것 같은 친구 화 풀어주는 방법 (4)
7.얘 이거 여우맞냐 (8)
8.같이 다니기 쪽팔릴 정도로 옷못입는 친구 어떻게 생각해..?? (14)
9.랜선친구가집착(?)구속(?)을자꾸해.. (3)
10.. (4)
11.친구 손절하려고 했는데 (5)
12.. (3)
13.속시원하다 (1)
14.남사친이 공연보러가자고 하고 연락을 안함 (3)
15.사라져버려 그만좀꺼져버려.. (26)
16.병인건가 (3)
17.대학생인데 미래계획이 없어 (11)
18.나진짜억울한데 모욕죄로 고소당했어 (28)
19.. (4)
20.. (3)
1
이름없음
2022/10/27 14:31:28
ID : mk5XxTTQpVg
0
이렇게 말하면 정말 유치하지만 제가 정말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요ㅜㅜ 오늘 저녁에 오랜만에 둘 다 시간이 여유로워서 동네 축제에 가기로했는데 갑자기 당일 점심 쯤에 몸이 안좋아져서 못갈것 같다니까 아니그냥만나지마 그럼 이래서 미안하다고 갑자기 아프다고 그랬더니 연락 읽씹당해서..ㅠㅠㅠ 어떡해요 지금 약도 안통해서 머리는 깨질것같고 어지럽고 토할거같은데 얘는 연락두 안보고.. 서러워요
2
이름없음
2022/10/27 14:48:44
ID : 2ILfapU6jdC
0
레주가 아픈데 왜 친구를 걱정해
일단 푹 쉬어. 쉬고나서 생각해도 돼.
3
이름없음
2022/10/27 15:44:10
ID : mrhtdA2JVbA
0
그러네
4
이름없음
2022/10/27 16:00:44
ID : mk5XxTTQpVg
0
정신없게 글 썼는데 공감해줘서 고마워💗 아픈건 바람 좀 쐬고 걸어다니니까 괜찮아져서 만나기로 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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