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민 좀 들어줘 (7)
2.엄마 있잖아 (2)
3.울고 싶다 (2)
4.적당히 해 너네들 진짜 ㅋㅋ (16)
5.과잉보호하는 우리엄마...너무너무너무 답답해 (1)
6.화난것 같은 친구 화 풀어주는 방법 (4)
7.얘 이거 여우맞냐 (8)
8.같이 다니기 쪽팔릴 정도로 옷못입는 친구 어떻게 생각해..?? (14)
9.랜선친구가집착(?)구속(?)을자꾸해.. (3)
10.. (4)
11.친구 손절하려고 했는데 (5)
12.. (3)
13.속시원하다 (1)
14.남사친이 공연보러가자고 하고 연락을 안함 (3)
15.사라져버려 그만좀꺼져버려.. (26)
16.병인건가 (3)
17.대학생인데 미래계획이 없어 (11)
18.나진짜억울한데 모욕죄로 고소당했어 (28)
19.. (4)
20.. (3)
2
이름없음
2022/10/26 19:28:46
ID : 1a4IHA2FeFe
0
아이고...일단 지각 때문에 밀린 일 있으면 관련된 사람들한테 다 사과하고, 수습 열심히 도와봐봐. 알바면 나중에 대타 약속해주고. 그리고 직속상사한테는 왜 늦었는지 설명하고 앞으로 안 늦겠다고 한 다음에 한동안 10분~20분씩 일찍 와서 일 돕는 거 보여드리면 좋을 듯!
3
이름없음
2022/10/27 05:59:05
ID : DAnSFinO2nw
0
.
4
이름없음
2022/10/27 07:49:59
ID : ijbeHDwK0lj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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