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riter이름없음 2022/11/22 00:07:27 ID : 7ulbcq0lii3
어떻게 생각해 근데 진짜 자기가 좋아하고 끌리는 것만 하고 아닌 거는 절대 안 해 쳐다도 안 봐

2 이름없음 2022/11/22 00:08:03 ID : k3xxzV89s4N
위험하긴 하지

3 writer이름없음 2022/11/22 00:08:25 ID : 7ulbcq0lii3
그리고 주요 관심사는 고정인데 세세한 관심사라고나 해야하나 그게 매일 기분따라 바뀌어. 약간 기분파라고 하는 게 조금 더 맞을지도.

4 writer이름없음 2022/11/22 00:09:14 ID : 7ulbcq0lii3
>>2 시험 치러야 할 과목들 중에 싫은 건 절대 공부 안 하고 쳐다도 안 보는 건?

5 이름없음 2022/11/22 00:10:22 ID : k3xxzV89s4N
>>4 그게 나였는데 주요과목이 싫다-인생망할위험↑↑↑

6 writer이름없음 2022/11/22 00:12:30 ID : lwmsry0pQq2
>>5 주요… 과목에서도 그 내용 일부분 이런 거 ㅋㅋㅋ

7 이름없음 2022/11/22 00:14:38 ID : k3xxzV89s4N
>>6 그게 살면서 자주 쓰일 지식인지, 성적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에 따라 다르겠지

8 이름없음 2022/11/22 00:16:33 ID : fe2Hu5SIGty
나도 딱 그런 성격이어서... 수험생활할때 스스로한테 자기세뇌를 엄청 걸었던 것 같아 야, 국어 재밌잖아, 얼마나 쉬워? 지문에 답이 다 있는데! 문학 지문은 또 얼마나 감성적이고! ㅇㅈㄹ을 1년 내내 한듯...

9 writer이름없음 2022/11/22 00:21:33 ID : lwmsry0pQq2
>>7 자주 쓰일 정도는 아니지만 상식 정도라고 생각해 그렇다고 해서 수업시간에 졸거나 이런 것도 아니고 내 딴엔 진짜 열심히 들었어 그 정도로도 충분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굳이 시험 공부까지 해야하나. 이렇게 생각하게 돼. >>8 그래서 효과는 어땠어?

10 이름없음 2022/11/22 00:23:32 ID : k3xxzV89s4N
>>9 그럼 아닌건 절대 안 하는 성격은 아닌거 같은데?

11 이름없음 2022/11/22 00:26:17 ID : fe2Hu5SIGty
>>9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 뇌가 뇌를 속이는 이상한 상황이 되긴 했지만... 생각보다 효과가 좋더라고...?

12 writer이름없음 2022/11/23 20:19:04 ID : uranyMlA3Wo
>>10 아 수업시간에 집중한 건 처음 보는 거라 열심히 들은 거고. 이미 알게 된 후에는 이걸 또 공부해야 할 이유가 있나 싶은 거지. >>11 후 나도 그렇게 한 번 해봐야 할까봐

13 이름없음 2022/11/23 23:22:04 ID : iqlwsp9bg41
내가 그런 성격인데... 하기 싫음 칼로 찔러 죽인다고 해도 싫다고 지랄하는 인간이라 지금 성적 살짝 좆됨

14 이름없음 2022/11/24 02:20:35 ID : k3xxzV89s4N
>>12 내가 싫은건 절대 안 하는 성격이라 했잖아 내가 싫어하는게 영어였거든 그래서 모고때 영어 orm카드의 바코드부분을 컴싸로 쫙쫙 긋고 백지로 냈었어 백지 내면 성적표에 어떻게 나오는지 알고 있음? 그냥 0점으로 처리되어서 9등급으로 찍히더라ㄱㅋㅋ 이런 수준이 아닌거면 그냥 평범하게 하기 싫어증에 걸린 사람이란거니까 걱정말고 공부 열심히 해
새로고침
스크랩하기
2레스누가 자꾸new 62 Hit
잡담 이름 : 이름없음 3시간 전
458레스🍟잡담판 잡담스레 37판🍟new 4673 Hit
잡담 이름 : 이름없음 3시간 전
1레스변기뚜껑 안 올리고 오줌싸는 남자들new 36 Hit
잡담 이름 : 이름없음 4시간 전
20레스내 이름 진짜 이상해?ㅠㅠnew 160 Hit
잡담 이름 : 이름없음 5시간 전
2레스친구 고등학교 졸업식에 놀러가면 민폐일까new 41 Hit
잡담 이름 : 이름없음 6시간 전
1레스심심해서 그러는데 아무거나 물어봐줘new 29 Hit
잡담 이름 : 이름없음 6시간 전
72레스웃긴 레스 전시관new 3497 Hit
잡담 이름 : 이름없음 6시간 전
13레스몸 쓰는 알바 있을까?new 292 Hit
잡담 이름 : 이름없음 7시간 전
7레스맨날 아빠가 별목적없이 내 방문 열어대는 이유를 몰랐었는데 이젠알겠음new 176 Hit
잡담 이름 : 이름없음 7시간 전
3레스모르는 사람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는게 싫은데new 45 Hit
잡담 이름 : 이름없음 7시간 전
8레스스래딕도 망했네new 311 Hit
잡담 이름 : 이름없음 7시간 전
204레스애들아 지금 창밖에서 달 봐봐[ 어쩌다 달&별기록장이 되부렸다] 🌙new 1286 Hit
잡담 이름 : 이름없슈 7시간 전
218레스난 지금 당장 이게 먹고싶다!!!! 2판new 3543 Hit
잡담 이름 : 이름없음 7시간 전
339레스나 친구랑 존나 어색해질 것 같음new 3627 Hit
잡담 이름 : 이름없음 8시간 전
9레스얘들아 나 내일 시험 봐 +후기!new 158 Hit
잡담 이름 : 이름없음 8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