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삭제됐습니다 (1)
2.얘들아 이짤 누군지 알려주라 제발 급해 (9)
3.나는 레깅스입는 여자가 이상형이야 (7)
4.나 지금 카페에서 작업중인데 어쩌지? (10)
5.첫 알바 후기 (3)
6.안친한 애가 선거운동 같이하자고 그래ㅠㅠㅠㅠㅠ (13)
7.음식 하나 찾음 (5)
8.24시간 무인카페의 장단점에 관하여 (37)
9.아진짜 열받아 (2)
10.콧구멍입구에 대왕여드름 나서 숨쉬기 힘들어 (3)
11.가격은 비싼데 진짜 맛있는 커피 vs 가격 싸고 양 많은데 맛없는 커피 (19)
12.남자화장실은 구조가 잘못된거같아 (42)
13.아 나 진짜 진짜 진짜 알바 붙고 싶은데 (3)
14.월드컵 기간만되면 (1)
15.이거 뭐라는지 아는사람 ㅠㅜ급해 (5)
16.문명6 어느나라 택할거임? (2)
17.ㅆ.. 니넨 침대에서 양치하지 마라 (15)
18.직접 만든 선물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어? (11)
19.다들 집 식탁 어떻게 하고 살아 (13)
20.장발남 있어? (19)
1
이름없음
2022/11/25 23:22:43
ID : 3BbxveMkmny
0
난 선물을 보통 직접 만들어서 해주는 편이야.
물론 학교 다닐 때 같은 무리 친구들 생일선물- 이런거는 사주는 편이지만
정말 좋아하는 선생님 스승의 날 선물이라던가, 아니면 가장 친한 친구 생일선물, 아니면 부적? 뭐 그런 것들.
그런거는 직접 만들어서 주는데
난 만드는 것 자체가 너무 즐겁고, 또 소중한 사람한테 하는 선물이니까 주는 것 만으로도 내가 너무 좋아서 그러는건데
유튜브에서 사람들이 직접 만든 목도리, 학 1000개 이런거는 대체 왜 주냐고, 부담스럽다고 또는 촌스럽다고 말하더라고...
학 1000개는 나도 준 적 없지만 목도리는 만들어봤는데 그런 말 듣고 ㄹㅇ 충격받았고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라 이쯤되면 정말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진짜 그래...?
그걸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는 게 옳다 그르다 이런걸 떠나서 정말 부담으로 느껴질 수도 있어?
(꽤 친하다- 이 정도 관계에서 말이야 )
2
이름없음
2022/11/25 23:24:48
ID : msjfSE3A3Ql
0
나 저런 여친 있었으면 좋겠음
3
이름없음
2022/11/26 17:21:34
ID : 7y1BfdU1vcn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22/11/26 18:26:24
ID : mq0oGlfQmk7
0
너무 좋은데? 개인적으로 사주는 것 보다 만들어 준 선물이 훨씬 좋아
5
이름없음
2022/11/26 18:43:22
ID : aoIILasphta
0
목도리는 별로 친분이 없는 사이면 부담스럽다고 느껴질 수 있지 꽤 친하면 고맙다는 생각밖에 안들음
6
이름없음
2022/11/26 19:42:52
ID : U47BxSFfTQk
0
나는 못 써먹을 수준의 퀄리티이거나 그렇게까지 친하지 않은 사이가 아니면 좋게 받아들이는 편
친한 사이에 그런 거 주는 거 좋다고 생각함 나는
7
이름없음
2022/11/26 19:47:12
ID : tAqo7ApcKZj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
이름없음
2022/11/26 20:32:08
ID : aoGnA5e0q0o
0
학 천마리는 개띠용인데 목도리는 감동이지
9
이름없음
2022/11/26 20:41:45
ID : wILfbu3wk2p
0
정말 친한친구면 고마운데 조금 부담스럽긴해ㅠㅠ 선물받으면 나도 줘야할거같은데 직접 떠준건 그만큼의 정성이 들어간거니까 나도 직접 만들어서 줘야하나 이런 생각 들 것같음
근데 이건 내가 그런거고 레주 친구들은 다를 수도 있지 보통은 고마워할거같아
10
이름없음
2022/11/26 20:56:06
ID : go447vyGrgn
0
좋은데 결과물이 구리면 좀 그렇지
11
이름없음
2022/11/27 09:39:56
ID : BuoNy0rdQpW
0
사실 무슨 선물이든 어떤 사람은 별로라고 느끼지 않을까? 좋아하는 사람도 많을테니 괜찮앙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엥 뒷담판 없어짐??
다들 민생지원금 어디에 썼어?
면접 보고나서 연락이 안 오는데 나중에 연락 먼저 해봐도 됨?
동생 싸가지 고치는법
남이 한 말을 쓰인대로 안 받아들이는건 왜그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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