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희는 마스크 밑 하관이 예상됨? (2)
2.구원은 셀프 스레 (2)
3.내가 성격이 이상한건가 (12)
4.짝사랑 하면서 느낀 것들 적어줘 제발 (12)
5.동아리 선생님 선물 (3)
6.유입 티나는 말투 뭐뭐있는것같아? (35)
7.이 앱 아는 사람 (2)
8.내 병이 인식이 너무 안좋아서 좀 마음이 힘들다 (2)
9.주인님 까는 스레 (40)
10.펩시 대 코카, 스프라이트 대 칠성 (27)
11.얘들아 너희는 내적손절한 친구한테 연락오면 어떻게 해 (5)
12.어릴 때 "내가 맞혔어!" 해본 사람 (1)
13.알바 첨 시작해보는 19살인데 (3)
14.웃을 때 얼굴 빨개지는 사람? (4)
15.저기.. 그.. 성인들만 와주겠니 (7)
16.삭제했어 (1)
17.연문의 뜻이 (1)
18.내동생 레전드ㅋㅋㅋ (5)
19.빵집인데, 옆에 아기 데리고 오신 분들이 있거든 (9)
20.우리 부모님이 대단하신 이유를 적어보자 (1)
아기가 들어오자마자 우는데 아기 엄마가 핸드폰 보여주니까 금방 조용해지네 ㅋㅋㅋㅋ
신기하당
ㄹㅇ 진짜 스마트폰 없던 시절엔 공공장소에서 애들 어떻게 달랬을깤ㅋㅋㅋ
없을 땐 그냥 말로 달래거나 혼내거나 했을거고 주변에서도 지금처럼 예민한 분위기가 아니었을거야... 나 어릴 때만 해도 스마트폰 유튜브 그런거 없었는데 다들 잘 큰거 보면 애기 부모들도 자기 애 단속 철저하게 하려고 노력하고 주위에서도 애니까 그러려니 참아 주고 서로서로 배려해 줘서 그랬던게 아닐까
그런가...
아니면 조그마한 장난감 같은 거 들고 다녔으려나...
나 어렸을 때(90년대) 기억해 보면 혼날까봐 조용히 했던 것 같기도 하고 얌전히 있으면 뭐 사준다고 달랬던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80년대에 태어났는데 조그만 장난감 같은건 챙겨 다녔던게 어렴풋이 기억 나! 그리고 나 같은 경우엔 엄마가 좀 엄해서 “너 있다가 집에 가서 보자” 한 마디면 잠잠해졌짘ㅋㅋㅋㅋㅋ 물론 요즘은 체벌은 커녕 소리만 질러도 아동학대라고 난리라 혼도 못 내지만 라떼는 잘못하면 매 맞고 자란 세대라 다들 부모님을 무서워하긴 했었어
아 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있다가 집에 가서 보자” 이 말 정말 무서웠어...ㅋㅋㅋㅋ
내가 레더만큼은 아니겠지만 나도 매 조금 맞고 큰 세대라서 ㅋㅋㅋㅋ
근데 내가 이상한 건지도 모르는데 난 공공장소에서 아기들 울어도 귀엽더라...
내가 눈치보며 달래는 입장이 아니어서 그런가 ㅋㅋㅋ
ㅋㅋㅋ 나도나도. 물론 부모님 입장에선 정말 힘드시겠지만 객관적 타인인 나는 우는 아기도 귀여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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