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외동같다는 말이 칭찬인가 (17)
2.공부해야하는데 아플때 (2)
3.사주성형운 볼줄아는 스레주있어 연애운이랑? (1)
4.손절한 애랑 선택과목 하나 겹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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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나 (5)
7.펑 (1)
8.나한테는 선톡이 안 와 (1)
9.. (14)
10.. (1)
11.펑 (1)
12.친한 사람에게 어디까지 털어놓는걸까..? 아무에게도 전적으로 의지하지는 말아야할까 (11)
13.우울증 인기지능 저하 병원가서 치료받으면 괜찮아진다던대 (4)
14.인간관계 스트레스 (2)
15.우울해지는거 검색해서 보는거 어떻게 고치지..?? (9)
16.삶에 별 의미를 못 느끼겠어 (4)
17.지금 난 어떤 상태인거 같아? (3)
18.슬리퍼 신고 까치발로 걷는데도 1년째 조용히 걸으라는 엄마... (5)
19.기숙사 나와야 하나 (2)
20.자퇴 고민중인데 조언좀 부탁해! (5)
1
이름없음
2022/11/27 04:43:47
ID : MpdXz89Ajhd
0
병원 못가면 계속 이렇게 살아야겠지? 부모님 반대 때문에 적어도 30살 돼서 자취하기 전 까지는 정신병원 갈 일이 없을 것 같은데 참고로 나 이제 고2 올라가....ㅋㅋㅋ
2
이름없음
2022/11/27 04:47:53
ID : nwsnO8p867w
0
대학 가자마자 병원에 가면 되지
대학을 멀리 있는 곳으로 가
3
이름없음
2022/11/27 05:01:59
ID : MpdXz89Ajhd
0
멀리 있는 대학을 간다 쳤을때 좋은 대학 가게되면 따라 이사 올 예정이고 안 좋은 대학 가게돼도 공부하나 똑바로 못하는데 혼자서 인간답게 살겠냐는 이유로 집에 묶여있게 될 것 같아 평타치는 대학은.. 가까운데 놔두고 먼 곳에 넣으면 미친듯이 물어뜯길거고..
4
이름없음
2022/11/27 05:12:36
ID : MpdXz89Ajhd
0
혼자 가는 것도 생각해봤는데 엄마아빠 둘 다 주로 집에 있고 내 행동 하나하나를 다 인식하고 있어서 가능할까싶어 대학생 되면 조금은 달라질 수 있겠지만 극적인 변화는 없을 것 같거든 내가 집에서 걷기만 해도 이유를 물어보고 방 문 반틈만 닫는 것도 안되고 제일 신경쓰이는게 결제내역 같은거 혹시 들킬까봐 엄두가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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