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1/01 08:33:57 ID : JQtuk5U3Piq 0
뭔가 써보려고 한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난입하려면 해도 되고. 우울증이라 어두운 내용이 있을 것 같고 오타쿠라서 그뭔씹 이야기도 할 듯 하다... ^^...
2 이름없음 2023/01/01 08:34:53 ID : JQtuk5U3Piq 0
오늘로 20대 중반의 끝을 달리는 나이가 되었다 뭘 했다고 또 나이를 먹는 거야 억울하게
3 이름없음 2023/01/01 08:35:49 ID : JQtuk5U3Piq 0
새해 첫 곡으로는 드래곤볼 GT 오프닝을 들었다. 이런저런 의미 부여할 것 없이 그냥 좋아하는 노래로 들음
4 이름없음 2023/01/01 08:38:52 ID : JQtuk5U3Piq 0
1월 1일이라 생각난 건데 예전에 만들었던 자캐가 2000년 1월 1일생이었다. 현실에 있었다면 24살이겠네 2017년에 처음 만들어서 그때 자캐 나이가 15살이었는데 새삼 시간 정말 빠르다 싶고 그때나 지금이나 하는 짓이 별다를 게 없어서 웃프다
5 이름없음 2023/01/01 08:40:30 ID : JQtuk5U3Piq 0
요즘 앙스타에 빠질락 말락 하는 중인데 입덕하려다가도 나 자신이 너무나 씹덕후같아서(맞지만)자꾸 현타가 온다 하...
6 이름없음 2023/01/01 08:44:19 ID : JQtuk5U3Piq 0
2022년에 나한테 있었던 최대의 사건 : 최애캐가 바뀌었다 전 최애는 10년 정도 팠으니까 현 최애도 그 정도 가지 않을까..?
7 이름없음 2023/01/01 08:45:32 ID : JQtuk5U3Piq 0
생각해보니 오타쿠 될 무렵부터 재작년(2021년)까지 쭉 같은 캐릭터를 최애로 뒀다는 것도 신기하네 그 이전에는 뭘 하고 살았더라 기억이 안 난다
8 이름없음 2023/01/01 08:47:03 ID : JQtuk5U3Piq 0
좋았던 시절이 없어서 힘들어도 돌아가고 싶은 때가 없다
9 이름없음 2023/01/01 08:48:23 ID : JQtuk5U3Piq 0
인생에 인기있는 시기가 세 번은 온다는 말이 있는 것 같던데 아마도 나는 1살, 2살, 3살 때 최전성기를 찍고 끝난 게 아닐까 싶다
10 이름없음 2023/01/01 08:49:15 ID : JQtuk5U3Piq 0
근데 요즘은 사람이 너무 싫어서 아무와도 엮이고 싶지 않긴 하다
11 이름없음 2023/01/01 08:50:30 ID : JQtuk5U3Piq 0
슬픈 영화를 봐볼까 액땜하는 것처럼 새해에 한 번 눈물을 쏟아버리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12 이름없음 2023/01/01 08:50:49 ID : JQtuk5U3Piq 0
집중력이 너무 안 좋아져서 가능할지 의문이지만
13 이름없음 2023/01/01 08:52:03 ID : JQtuk5U3Piq 0
몇 달전에 보기 시작한 영화도 아직 중반까지도 못 봤다 어쩐지 초반에 밝은 내용이 나오는 게 나중에는 슬픈 내용이 될까봐 두려워서 보지를 못하겠는...;
14 이름없음 2023/01/01 08:52:44 ID : JQtuk5U3Piq 0
근데 또 결말을 아는 상태로 보면 재미가 없을 것 같고 하 어쩐다
15 이름없음 2023/01/01 08:53:23 ID : JQtuk5U3Piq 0
덕질도 정말 열정과 체력이 있어야 한다 스무 살 때 가장 정열적으로 덕질했던 걸 보면...
16 이름없음 2023/01/01 08:57:30 ID : JQtuk5U3Piq 0
학교 다닐 때 성적은 늘 중하위권 정도였는데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나 자신을 항상 중간보다 좀 아래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지금은 완벽하게 하위권 인생(?)
17 이름없음 2023/01/01 08:58:14 ID : JQtuk5U3Piq 0
히키코모리만은 되고 싶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젠 뭐 그러려니 한다
18 이름없음 2023/01/01 08:58:49 ID : JQtuk5U3Piq 0
그냥 사람들한테 최대한 덜 피해주고 가는 것이 목표
19 이름없음 2023/01/01 19:42:36 ID : JQtuk5U3Piq 0
예전에 좋아했던 웹툰 다시 볼까 고민 중이다
20 이름없음 2023/01/01 19:43:07 ID : JQtuk5U3Piq 0
생각해보면 이 웹툰이 내 취향에 꽤나 큰 영향을 줬던 듯
21 이름없음 2023/01/02 07:02:34 ID : JQtuk5U3Piq 0
정말 오랜만에 최애 꿈을 꿔서 감격한 김에 레스 남김
22 이름없음 2023/01/02 07:03:32 ID : JQtuk5U3Piq 0
근데 갈수록 꿈이 뒤엉켜서 최애가 찌질해지는 내용이 되길래 그냥 깨버렸다 내 무의식 속 최애는 이런 것이었나..
23 이름없음 2023/01/02 17:53:12 ID : JQtuk5U3Piq 0
에반게리온 시청 처음 봤을 때 고딩이었는데 성인이 되고 보니까 느낌이 다르긴 하다
24 이름없음 2023/01/02 17:54:18 ID : JQtuk5U3Piq 0
요즘 기억력이 심각하게 안 좋아져서 걱정이다 우울증 약의 영향인가? 약 부작용으로 하지불안도 심해서 우울하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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