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토마토 홀로서기 (381)
2.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3.살민 살아진다 (625)
4.난입x 6 (795)
5.daisuki♡diary (290)
6.수능까지 169일 (86)
7.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8.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3)
9.다시 일기를 쓰자 (77)
1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1.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2.어쩌고저쩌고 4판 (965)
13.추구미도달스레 (84)
14.성하(盛夏)의 6월 🌊🌹 (136)
15.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89)
16.의미가 심장함. (238)
17.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1)
18.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0)
19.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6)
20.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560)
⭐️일기판 모든 멧새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원합니다⭐️
Just 응원만 가능한 스레입니다.(친목질x)
네 아픔과 상황이 너무 짙고 무거워서 내가 감히 위로를 해도 될까라는 생각이 들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달라고 말하고 싶어 넌 이 글은 보지도 않겠지만... 네가 더이상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고 좋은 나날이 지속되길 바래 그러니 스스로 목숨을 등지지 말아줘.. 넌 너무 소중하고 빛나고 축복받기 마땅한 사람인데ㅠㅠㅠㅠㅠ
대체 무슨 일이야.. 왜 다 네탓으로 돌리는 건데... 진짜 옆에 있었으면 꼭 안아주고 싶다 괜히 내가 눈물나네 아
되게 막 뭐라 해주고 싶은데 할 말이 없네.. 다이어트 좋지. 그래도 물은 자주 챙겨 마셔줘. 그리고 꼭 성공하길 바랄게. 나중에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일상 보다 감상이 적혀있는 일기들..! 본인의 감정이나 특정 상황을 시처럼 비유하며 표현하는 일기들 정말 좋아해
부모님한테 상처받는 맷새들이 왜 이렇게 많니....🥲
다들 얼마나 슬프고 힘들지 알아
그래도... 살아지는 게 삶이고 그 과정에서 더 단단해질 수도 있는 거고 어차피 그 사람들이 네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 없다는 걸 명심했으면 해 맷새들의 인생은 맷새들의 것이야
술 냄새나는 레스가 간간히 달리는 거 보면 일기판 연령대도 조금 오르긴 했나보다 🤔 혈관에 알코올이 흐르는 게 K-새내기이긴 하지만 너무 무리하진 말렴 😇
뮤지컬 후기 찾는다는 멧새... 일기 잘 읽고 있어! 근데 알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뮤지컬 2주 전에 폐막했어... 뮤지컬 다시 올라올 날을 기약해보자 나도 다시 존버 모드ㅠㅠㅠ
나는 너를 되게 좋아해...네 생각보다도, 어쩌면 내 생각보다도 더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적어도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만 슬펐으면 좋겠다
일기판 친구들아 모두 건강해야해 항상 사랑하는거 알지???? 알라뷰
너가 어제 아프고 말고 상관없이 나는 어제 오늘 내일 너를 좋아해
그 순간엔 그렇게 힘들어도 지나고 보면 그땐 그랬지 하게 되더라 지금 네가 그러는 것처럼
우리 서른까지는 살아보아요
나도 일기 오래쓰고 너도 일기 오래쓰는구나
사실 널 알게된건 1년전인데, 최근에 와서 네 일기에 관심을 갖고 보게 됐어
항상 긍정적으로 지내는 모습이 너의 장점인거 같아 늘 응원해
개구리 일기 오래 썼으면 좋겠어 일기에 드러나는 네 음악 취향이나 그림, 취미생활이 나랑 너무 다른 결이라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아 말투도 귀여운 것 같고 한 단락 한 단락 써 내려가는 글들의 템포가 적당히 묵직해서 마음에 들어 담백하고 솔직해서 올라올 때마다 꼭 챙겨보곤 해 앞으로도 쭉 네 일상을 기록해줘
그리고 언급 싫어할 것 같지만...
너의 그 면이 너라는 사람 전부를 단정짓는 건 아니라는 말 해주고 싶어
누구나 비밀은 있고 어떤 사람이든 비정상적인 면모는 가지고 있는 법이니까 그거에 매몰되어서 스스로를 격하시키고 괴로워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네 일기가 그 무엇으로 도배되어 있어도 난 너의 일기에서 느껴지는 열정과 치열함이 존경스럽다고 생각해
내가 비록 조언해줄 수 있는 위치는 아니지만 너가 좋아하는 그 사람도 네 열정과 마인드, 그간 네가 살아온 나날들을 알면 분명히 너에게 좋은 말을 해주지 않을까?
끝까지 뒤에서 응원할게
스크랩 했는데 왜 알림이 안 오지, 했더니 7월을 이후로 갱신이 없네... 알림이 안 온 게 아니라 네가 안 온 거였구나... 네가 추천한 노래들 아직도 잘 듣고 있어
네 일기 읽는 사람이라면 다들 느끼겠지만 이것저것 꾸준히 도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 오히려 너무 어른스러워서 칭얼거려도 괜찮을 것 같아 일기장이잖아 네가 성인이라해서 일기장에서까지 어른스러울 필요는 없어 넌 충분히 잘하고있단 말이야!
각자 최애 맷새를 떠올리며 그 맷새를 보면 생각나는 노래 하나씩 추천하고 가기
난 너 보면 스키즈-top 이 그렇게 떠오르더라
윤하의 오르트 구름! 네 스레 보고 알게 된 곡인데 노래 너무 좋고 너랑 잘 어울려! 요즘 심적으로 너무 지쳐 보여서 걱정이야.. 힘든 시기는 반드시 지나가기 마련이니까 너무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ㅠㅠ 언제나 응원해!!
다들 이렇게 응원하는 거 보니 마음이 훈훈해진다... 따뜻한 세상이야 ㅠㅠ 모든 멧새들 사랑해!!
새싹이 일기 내용은 자주 못 보지만 가끔 제목으로 보이면 혼자서 친밀감이 든다. 새싹이 너도 언젠가 꽃이 피겠지.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가끔씩 떠오를 때마다 널 응원하고 있어.
어딜 가나 고점과 저점은 존재하고 극단적인 성공과 실패 사례가 입에 많이 오르내리지만 열심히만 한다면 최악은 면하고 잘 해낼테니까 너무 마음 쓰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예전 닉을 알고는 있지만 모른체할게!
공주님... 항상 멀리서 잘 보고 있습니다 아가씨의 변치 않는 활발함과 긍정적임을 정말 좋아하는 백성 1이...
항상 갱신된 일기들에 익숙한 닉네임들이 보이면 아 성실하게 늘 열심히 사는구나가 보여서 기쁘다 😄 다들 화이팅 👍🏻
네 일기를 1년째 보고 있지만 너가 이렇게 진심으로 행복해하는 건 처음 봐 ㅋㅋㅋㅋㅋㅋ 항상 의젓하고 차분하다 여겼는데 글 하나하나에서 행복감이 가득 묻어나오네 ㅋㅋㅋ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마음고생 했으니 미래가 어떻게 될 지는 몰라도 앞으로는 행복하게 학교생활 하길 바라~ 매일 글 보면서 안타깝기도 하고 용기를 주고 싶었는데 네가 먼저 용기를 냈다니 의외였지만 결과가 좋았으니 다행이다 ㅎㅎ
오 판 곧있으면 갈아야겠네! 다들 한해 마무리 잘 해
내 일기를 봐줘서 고마워! 응원 레스가 있어서 기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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