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와의 관계를 정립하기가 힘들어 (3)
2.애매한 사이는 어떻게 풀어야할까 (3)
3.알바하는 03년생은 어디까지 본인돈으로 소비하는게 맞을까 (8)
4.서울 가야 되는데 같이 갈 친구가 없어 ㅜㅜ (2)
5.화해할수있는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3)
6.부모한테 정이 안가 (2)
7.갓 20살 다들 통금 몇시 (3)
8.내가 알바하는곳...이거 나만 이상해?... (8)
9.생전 얼굴도 본적도 없는 친할머니한테 욕먹었어 (2)
10.열등감 어떻게 극복하지? (4)
11.아니 이거 진짜 내가 잘못한거야? (1)
12.아직도 철 안 든 동생 어떻게 고쳐주지 (9)
13.내 친구가 착한데 너무 무능해. (6)
14.. (4)
15.이해가 안돼 (4)
16.아침을 (1)
17.이성친구한테 넌 완벽하다는 말 할 수 있나..? (3)
18.군인 친구들이 날 싫어해서 걱정이야 (1)
19.나 어떡해...입양은?검찰?벌금? (2)
20.요즘 대소변을 못 가리는 거 같아 (3)
1
이름없음
2023/01/08 23:36:12
ID : jeHDzcK0twE
0
친구들이랑 일주일전에 화수금 약속을 잡아둔 상태였고 하루는 4만원짜리 예약도 해뒀어 근데 일요일 밤에 엄마 친구가 갑자기 알바에 일 남는다고 우리 엄마한테 나 시키는 거 어떠냐고 물어봄 나는 당연히 약속 한두개도 아니고 안될거같다고 했어 일주일전 아니 솔직히 한 5일전에 물어봤으면 양해구하고 약속 미룰 수라도 있었을텐대 갑자기 하루전에 물어보고 아니 왜 안되냐 넌 그래서 안된다 나같으면 바로했다 니 친구였으면 바로 알바했다 이러는데 난 진짜 이해가 안돼 이게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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