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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3/01/12 00:37:13 ID : DtgZjtg0sqm
내 안전상?의 이유로 펑할게,, 미안

2 이름없음 2023/01/12 00:37:55 ID : DtgZjtg0s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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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없음 2023/01/12 00:39:27 ID : Mkq6ktByZhf
대학생인데 용돈 받아…???? 독립 안 해…??? 내 기준으로는 신기하네

4 이름없음 2023/01/12 00:47:00 ID : DtgZjtg0s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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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름없음 2023/01/12 00:52:40 ID : DtgZjtg0s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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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없음 2023/01/12 00:56:39 ID : SJV9hbvfO04
글쎄다..... 나 고삼 때 용돈 한 달 4만원 ㅎㅎ 이제 대딩 되는데 크게 바라는 건 없음 서울 자취하고 싶은거면 월세만 60이상은 나가니까 부모님도 선뜻 해주겠다 하기 힘들지 나 이번에 일본 여행가는데 전부 내 돈으로 가려다가 좀 지원해주겠다고 해서 감동이었는데, 그동안 어떻게 커왔고 가정 환경이 어떤지 알 수 없지만 뭐가 그렇게 당연한지 모르겠네 '겨우 저렇게 줘놓고 저축이다 뭐다 말하는데 짜증이 안나는게 정상임?' 이라고 하는데, 그럼 레주는 부모님한테 얼마나 효도해? 얼마나 효도해왔어? 얼마나 효도할건데? 돈 때문에 때로 부모님 원망하게 되는 순간도 있는거 앎 나도 그런 적 있고. 사람마다 돈에 대한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뭐라 더 할 말은 없지만..... 대학생 중에 용돈은 개뿔 등록금 벌어야되는 사람도 있다...

7 이름없음 2023/01/12 00:59:44 ID : wE04NwMmJSL
?? 그 정도면 풍족하구만. 난 고딩때까지 용돈 그런거 없었고 대학 입학하고 기숙사 살면서 식비로 쓰라고 부모님 각각 10만원 씩 총 20만원 보내주신게 한달 용돈이었는데. 그 중에서도 10만원은 매달 저축해서 1년 뒤엔 120만원 모았었음. 그걸로 지금 자취방 보증금 마련했고 월세는 장학금 받았던 걸로 내는구만.... 자취 시작하고는 식비 10만원 받는 거 이외엔 용돈도 더 없음. 내 입장에선 학원알바로 200씩 버는 마당에 굳이 부모님한테 용돈 받을 필요도 없어보임 솔직히...

8 이름없음 2023/01/12 01:01:47 ID : RyK2Grfe3SM
사람 사는 거 마다 다른데 대학 등록금도 자기가 벌어서 내는 사람 많아 한 달에 100이라니... 내 입장에선 좀 배부른 소리 같다 형편에 맞게 사는 거지 누구랑 비교할 게 아니라 잘 사는 사람들은 한 달에 몇백을 받을 거고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은 몇십도 겨우 받거나 못 받을 텐데 이걸 물어보는 게 의미가 있을까? 경제 개념이 부족해 보이기도 하네...

9 이름없음 2023/01/12 01:02:49 ID : DtgZjtg0s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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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름없음 2023/01/12 01:04:04 ID : RyK2Grfe3SM
>>9 학원 알바해서 200 번다며

11 이름없음 2023/01/12 01:04:23 ID : K2IE1a07cJU
? 자취를 안 하는데 용돈 30만원이면 ㅈㄴ 많이 받는데 뭔소리임 거기다 옷값까지 받는다면서?

12 이름없음 2023/01/12 01:05:40 ID : DtgZjtg0s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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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름없음 2023/01/12 01:05:53 ID : RyK2Grfe3SM
레주가 내 동생이었음 그냥 내쫓았을 거 같다 갓 슴살이라도 철이 안 들어도 이렇게 안 들수있나

14 이름없음 2023/01/12 01:06:12 ID : DtgZjtg0s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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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이름없음 2023/01/12 01:06:34 ID : wE04NwMmJSL
>>9 술을 도대체 얼마나 마신다고... 난 그래서 자취 시작하면서 술자리도 돈 나간다고 거의 다 끊었는데... 미안한데 진짜 내 입장에선 배부른 소리 같다 물론 집안마다 경제 사정은 다 다르고 너네 집은 풍족한 편이구나 싶지만, 본인 스스로 돈도 벌고 있고 용돈도 따로 받는 마당에 저축으로 부모님한테 쓴소리 들은 게 화 낼 건 아니라고 본다. 아니면 억울한 부분이 있는거야? 저축을 나름 하고 있는데 더 하라고 닦달을 하신다거나? 그런거면 이해함 ㅇㅇ

16 이름없음 2023/01/12 01:06:37 ID : DtgZjtg0s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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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름없음 2023/01/12 01:06:53 ID : RyK2Grfe3SM
>>12 일본 여행 간다고 50받고 타 지역으로 여행 갈때 20만 원 받았다며 이것만으로도 이미 부모님께서 할수있는 건 해주시는 거 같은데? 여행은 대부분 자기가 벌어서 가지 않니

18 이름없음 2023/01/12 01:07:20 ID : K2IE1a07cJU
>>12 두달 못 받았는데 그래서 뭐 자취도 안 하는데 월 30씩 받다가 두달 안 받아서 억울하다는 얘기할 거면 걍 나가라

19 이름없음 2023/01/12 01:07:55 ID : RyK2Grfe3SM
>>14 와... 진짜 철 없다 21살이면 오히려 200 벌면 부모님 선물 사드리고 그러지 않냐? 꼭 그러라는 건 아니지만 생각하는 게 참...

20 이름없음 2023/01/12 01:11:07 ID : RyK2Grfe3SM
경제개념이 없는건지... 배부른 소리만 하고 형편에 맞게 살아 니가 받는 것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너가 하는 행동은 부모님을 그냥 지갑으로 밖에 생각 안 하는 행동들이야 주변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지 좀 보고 배워

21 이름없음 2023/01/12 01:11:16 ID : DtgZjtg0s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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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이름없음 2023/01/12 01:11:37 ID : a061Dy6jcnB
100은 개오바야; 평범한 가정중에 100받는 애 한명도 못 봄 부모님을 좀 더 생각했으면 좋겠다 제발.. 부모님도 돈 나갈 곳 많고 노후 대비해서 모아야하는데 마냥 지원만 해주실순 없어 제발 생각좀해 ..ㅠ 아직 생각이 많이 어린것같아 미안한데 ㅋㅋ..여행가는데 지원해주시는 부모님이 어딨냐 알아서 가라고 하지 .. 이미 충분히 좋은 부모님이신데 왜그래.. 나도 대학생인데 우리집이 잘사는 편이 아니라 나도 한달에 30받아 한달에 알바해서 80받고 .. 넌 알바로 충분히 받는데..? 보통 대학생들 나랑 비슷하게 용돈받아 부족하면 알바해서 버는게 당연한거야 내주기시 힘들면 이해를 해야지 짜증난다는건 뭔 어린애마인드야

23 이름없음 2023/01/12 01:11:56 ID : DtgZjtg0s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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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이름없음 2023/01/12 01:12:12 ID : a061Dy6jcnB
아 기출변형 예상했는데 저러는 사람 개빡치네 ㅋㅋㅋ

25 이름없음 2023/01/12 01:12:20 ID : RyK2Grfe3SM
>>21 하... 그래 니 이야기가 아니라서 다행인데 기출 변형이 더 화난다 사람 무안해지네

26 이름없음 2023/01/12 01:12:27 ID : K2IE1a07cJU
네가 뭐 메디컬이라 알바도 못 할 정도로 바빠서 용돈으로만 생활해야하는 것도 아니고 멀쩡히 알바도 하고 돈도 벌고 엄마가 밥도 맥여주고 재워주고 등록금까지 내주는데 뭐가 문제냐? 알바로 번돈은 내가 번 돈이니까 용돈이랑 별개라 용돈 더 줘야 한다고 생각하면 넌 ㅅㅂ 걍 부모님한테 방세 수도세 전기세 내고 니 돈으로 등록금 내면서 올려달라고 말해라 진짜

27 이름없음 2023/01/12 01:12:43 ID : K2IE1a07cJU
이ㅜ시ㅣ발년아

28 이름없음 2023/01/12 01:13:04 ID : a061Dy6jcnB
>>25 ㅇㅈ 차라리 걍 말하지 그랬어 난 막말했는데

29 이름없음 2023/01/12 01:13:05 ID : DtgZjtg0sqm
>>25 미안해…ㅠ

30 이름없음 2023/01/12 01:13:08 ID : wE04NwMmJSL
>>21 아아악 ㅅㅂ 어쩐지 너무 당당하길래 이거 기출변형인가 싶었는데!!! 진짜로 기출변형이냐고 이게 더 짜증나 레주 너 도대체 뭐랑 살고 있는거니 진짜 경제관념 ㅈ된다고 전해줘 제발 너무 빡쳐 가난한 사람으로서 너무 빡쳤어

31 이름없음 2023/01/12 01:13:38 ID : DtgZjtg0sqm
>>28 한드번 말해봤는데 본인 화나면 응..답업ㅎ음

32 이름없음 2023/01/12 01:13:47 ID : RyK2Grfe3SM
>>28 스레딕 하면서 기출변형 학을 뗐다 정말 괜히 진지해진 나만 멍청이지 뭐... 암튼 스레주 힘내라

33 이름없음 2023/01/12 01:13:55 ID : K2IE1a07cJU
동생이라도 나보다 나이 많은 새끼가 이지랄 하고 있었으면 골프채로 대가리 후렸다 ㄹㅇ 21살이나 쳐먹어놓고 경제관념이 없으면 죽어야지

34 이름없음 2023/01/12 01:14:24 ID : DtgZjtg0s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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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이름없음 2023/01/12 01:16:00 ID : DtgZjtg0sqm
어쨋든 다들 고마워 내가 틀린게 아니라는걸 확실히!알게됬언

36 이름없음 2023/01/12 01:16:45 ID : RyK2Grfe3SM
남자면 군대 갔을때 이사가라 연락 받지말고 그래야 철 들지... 여자면 걍 작정하고 짐 싸서 집 밖에 두고 나가라그래 아님 평생간다 무서울 게 없어서 그렇지 밑에는 동생이오 부모님은 해달란대로 다 해주고 세상이 지를 위해 돌아가는줄 알지 에휴

37 이름없음 2023/01/12 01:17:44 ID : wE04NwMmJSL
>>33 이게 맞다 근데 사실 제일 큰 문제는 부모님의 태도라고 봄. 그 분의 버르장머리를 고치겠다는 마음을 단단히 먹지 않으면 이거 나중에 10년 20년 지나도 똑같다. 진짜 무서운건 그 업보를 레주가 감당해야 한다는 거야. 진짜임 주변에 저런 사람 진짜 많음 형제자매가 그 업을 다 풀어줘야 함. 부모님도 니네 언니오빠누나동생은 원래 그렇지 않냐면서 두둔하고 정신머리 멀쩡한 너한테만 모든 문제 해결을 바라게 됨. 그럼 결국 따까리로 살거나, 가족들이랑 손절하거나 둘 중 하나임... 도망쳐 레주

38 이름없음 2023/01/12 01:19:24 ID : DtgZjtg0s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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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이름없음 2023/01/12 01:20:47 ID : DtgZjtg0s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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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이름없음 2023/01/12 01:24:28 ID : RyK2Grfe3SM
>>38 설득 시켜보고 그래도 안 되면... 그건 어머니 혼자 감당하실 문제라고 생각하고 넌 절대 엮이지마. 어머니한테 그럼 적어도 우리들한테 피해 안 가게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알아서 하라 그래. 너 까지 휘말리면 너가 젤 힘들거야 끊어내는 거 자체도 어렵지만 빨리 끊어 낼수록 안고 가는 짐들은 빨리 덜어지니깐... 너가 젤 고생이 많을 거 같다 밑에 동생도 있다고 하는 거 보니

41 이름없음 2023/01/12 01:27:08 ID : DtgZjtg0sqm
>>

42 이름없음 2023/01/12 01:27:23 ID : wE04NwMmJSL
>>39 내가보기엔 진짜 경제관념이 없어서 그래. 차라리 지원금 안 주고 냅다 자취시켜버리는게 가장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나도 자취하면서 가계부 쓰기 시작함 ㅇㅇ 그리고 그 분 빼고 다 정상이라지만 결국 어머님께서 우유부단하시긴 한 것 같음. 이게 나중에 진짜 큰 문제가 돼. 우유부단하고 속상해하시면서 제대로 혼내지 못하신다는게 그 사람을 두둔하는 입장으로 변모될 수 있는거임... 원래 시작은 다들 그래 진짜야 주변에 수두룩 빽빽하다. 어머님 붙잡고 제대로 말씀드려보는게 좋을 것 같아 우유부단한 상태로 시간이 오래 흐르기 전에.

43 이름없음 2023/01/12 01:28:58 ID : DtgZjtg0s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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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이름없음 2023/01/12 01:29:29 ID : DtgZjtg0s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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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이름없음 2023/01/12 01:32:32 ID : RyK2Grfe3SM
>>41 음? 어머니가 힘들면 도와줄수 있는데 어머니가 너의 형제?한테 돈을 주기 위해 손을 벌린다던가 하는 경우를 이야기 하는거야

46 이름없음 2023/01/12 01:33:02 ID : wE04NwMmJSL
>>41 야...! 너.....!! 레주 너도 문제야 그거!! 그렇게 도와야한다고 생각하니까 그분이 경제관념을 더 안 키워도 된다고 생각하는거라고! 나중에 자기가 저축 하나 없이 알거지가 되어도 이 정도의 생활을 가족들이 유지시켜 줄 거라고 굳게 믿도록 만들잖아! 그럼 결국 너나 니 동생이나 그 분의 ATM이 되는거라고. 그렇게 되면 고마워하느냐? 절대 아님. 왜 이전과 같은 생활을 영위할 만큼의 돈을 주지 않냐고 너를 닦달하기나 하겠지. 제발 정신차려. 부모님의 경제 문제를 자식이 굳이 짊어질 필요는 없고, 그렇게 되기 전에 막을 수 있으면 막는게 옳아.

47 이름없음 2023/01/12 01:35:31 ID : RyK2Grfe3SM
>>46 진짜 맞말... 마음 약해지면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지... 단순히 급전이 필요해서 도와주는 거랑은 다른 문제잖아 헌신할 정도로 도와줄 필욘 없다는거야 이건 경험담이기도하고

48 이름없음 2023/01/12 01:39:23 ID : Mkq6ktByZhf
기출변형일 거 알았어ㅋㅋㅋ 이거 그냥 손 떼는 게 좋음. 부모는 동생 우쭈쭈 해주느라 제대로 상황을 못 보는 상태고, 그렇게 되면 나중에는 너보고 동생 책임지라는 듯이 떠밀어. 부모님이 힘들어지시면 도와줄 순 있어도 네 모든 걸 희생할 필요도 없는데, 안 그러면 너만 나쁜년 됨. 너랑 비슷한 환경의 친구가 있었는데, 가정이 좀 기울어지면서 둘째가 첫째랑 셋째 대학비 다 내고, 첫째가 졸업하니까 그 돈으로 생활비로 쓰고있음. 자기 말로는 돈 모아서 대학교 갈 거라는데, 매번 실패하는 게, 동생이랑 부모가 밟혀서 못 나가고 있는 중. 솔직히 ‘자기 희생’ 에 익숙해진 친구가 안타깝기도 하지만, 끼어들고 싶지는 않음.

49 이름없음 2023/01/12 01:42:01 ID : 3xyK0slx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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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이름없음 2023/01/12 01:42:32 ID : RyK2Grfe3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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