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1/19 23:27:12 ID : 9du3wtyZeGm 0
나 회사 처음 아니긴 한데,, 다들 기간도 짧고 다들 사람들 한테 상처 받은거라 쉽게 마음도 못열겠어 하.. 뭐 부터 시작 해야해 ..?
2 이름없음 2023/01/19 23:29:17 ID : nQso1CmNwGo 0
퇴사부터
3 이름없음 2023/01/19 23:36:38 ID : 9du3wtyZeGm 0
제일 빠르고 현실적이지만, 야야 먹고 살긴 해야지
4 이름없음 2023/01/19 23:37:03 ID : xO07byFfPdu 0
뭔 퇴사냐 레주는 잘하고 싶어하는구만 나는 그럴때 내가 되고싶은 모습을 가진 사람을 따라했어 꼭 현실에서 만나는 인물이 아니어도 좋음.. 인사하는거 말하는거 표정 행동같은거 따라하다보면 사회생활 감각이 생기더라
5 이름없음 2023/01/19 23:38:58 ID : rgo6phs4Glh 0
나는 사람들하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지내야한다는 강박을 버리는 걸 제일 먼저 했어. 사실 여는 당사자도 힘들고 그걸 받아주는 사람도 부담스러울 수 있는거니깐... 특히 사람한테 상처 받은 기억이 있다면 더 그렇더라. 부담 가지지 말고 트러블 없이 롱런하자<-이게 가장 유익한 마인드셋인 것 같아. 나 자신이 침착하고 느긋해지면 주변에도 그런 템포가 조금씩 옮게 되더라. 난 회사는 아니고 단기간 팀 작업 한 경험이 많은데, 내가 좋게 말하면 차분하고 나쁘게 말하면 무뚝뚝한 편이거든? 그래서 처음에 다들 날 어려워하시는데 (조금 보충 설명하자면 나는 그림 쪽으로 일해... 그리고 보통 이쪽에서 일하는 분들이 소심한 경우가 많아.) 시간 지나면 다들 날 편하게 생각해주시더라고.
6 이름없음 2023/01/19 23:39:30 ID : nQso1CmNwGo 0
갓생사시네 이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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